"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 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요즘 PC 가격이 미쳤습니다. 이제 "가성비"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괜찮은 노트북, PC를 구매하기가 어려워졌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인텔에서는 새로운 가성비 라인업인 인텔®코어™ 시리즈 3 탑재된 New 갤럭시 북6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인텔 서포터즈에 선정되면서 과연 얼마나 가성비가 좋아졌는지 발대식부터 부스체험기를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인텔®코어™ 시리즈 3 New 갤럭시 북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이번 발대식은 경희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오비스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IT 인플루언서들과 대학생들을 위주로 진행되는 만큼 학업과 업무에 필요한 기능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PC라는 걸 알게되었는데요.

인텔 담당자분의 신형 프로세서의 성능과 스펙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진행해 줬는데요. 이번 인텔®코어™ 시리즈 3는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는 모델임에도 구형 CPU 대비 성능이 대폭적으로 상승한 걸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해당 모델의 스펙이라면 과거 500만 원 이상의 고가 스펙과 동일한 모델이며 배터리 성능도 더 좋아져서 학생, 비즈니스에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 줍니다.

이러한 가성비 성능을 기반으로 갤럭시 북6 에는 인텔®코어™ 5 프로세서 315가 탑재되었는데요. 스펙은 14형의 디스플레이 8GB의 메모리, 256GB NVMe SSD이 탑재되었으며, 최대 25시간 동안 사용하는 한 배터리 타임과 AI 성능, 그리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드디어 가성비 노트북이 탄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2026 인텔&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

발대식이 끝나고 경희대학교에서 열리는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이 개학을 한 상태라 그런지 수많은 학생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부스에는 정말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 차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부스는 단연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였는데요. 해당 부스에서는 당연하게도 인텔®코어™ 시리즈 3 New 갤럭시북 6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디자인을 살펴보면 훨씬 더 슬림 하고 세련된 느낌을 만나볼 수 있었고, 직접 키보드를 타이핑해 보고 성능까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타이핑해 봤지만, 확실히 리포트 과제나 직장인들 업무용으로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정말 다양한 브랜드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부스에 방문하면 스템프 투어 용지를 받고, 부스 투어 후 스템프를 받으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들을 제공받을 수 있었는데요.



평소 체험해 보고 싶었던 PC 주변기기부터 장비까지 직접 체험해 보고 스템프를 채워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각 부스별로 별도의 이벤트도 제공되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3. New 갤럭시북 6 서포터즈로서의 다짐

행사장에서 만나볼 인텔®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은 무한한 잠재력과 폭발적인 매력을 가진 모델이 드디어 출시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이용하게 될 해당 모델은 단순한 스펙 나열이 아니라 실제 직장인 입장에서 어떻게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통해서 솔직한 리뷰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한층 더 알차고 흥미진진한 실 사용기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