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텔 서포터즈 윤성재입니다.
9월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행사 부스까지 둘러봤습니다.
평소 저는 대외활동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와 글과 카드뉴스로 정리하는 일을 자주 합니다. 이번에는 그 기록을 함께할 도구를 살펴보는 자리여서, 제 작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참여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인텔 프로세서와 삼성 New 갤럭시 북6 소개를 듣고, 앞으로 진행할 서포터즈 활동과 미션을 확인했습니다. 아카데미 페스티벌에 대한 안내도 이어졌습니다.
안내를 들으며 앞으로 어떤 후기를 남길지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자주 하는 자료 조사와 글쓰기, 촬영한 사진 정리 같은 작업을 직접 보여주면 같은 용도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콘텐츠를 만들 때 여러 자료를 찾아 읽고, 필요한 내용을 문서에 정리한 뒤 사진을 골라 배치합니다. 그래서 제품 설명을 들을 때도 각각의 기능을 제 작업 순서에 대입해 봤습니다.
발대식은 제품을 알아가는 시간이면서, 앞으로 무엇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할지 정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소개받은 기능이 실제 작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이후 활동에서 차근차근 살펴보고 싶습니다.

행사장에서는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발대식에서 소개받은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니, 앞으로 사용할 장면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강의 자료를 읽는 시간, 팀플 발표를 준비하는 시간, 대외활동에서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는 시간까지. 제가 평소 노트북을 사용하는 순간들과 연결해 보는 것이 이번 부스 방문의 관점이었습니다.


이번 부스 방문은 제품을 짧게 살펴본 첫 만남이었습니다. 장시간 작업하거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측정한 것은 아니어서, 실제 사용감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더 자세히 기록하려고 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글을 써서 콘텐츠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평소 하던 작업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어떤 부분이 편리했고, 어떤 점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남기겠습니다.


발대식과 부스 방문을 마치고 나니 앞으로의 활동 방향이 조금 더 선명해졌습니다. 직접 사용한 장면과 그때 느낀 점을 사진과 글로 함께 남기고 싶습니다.
이번 글은 경희대학교에서 시작한 첫 현장 기록입니다. 다음에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로 실제 작업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으로 어떤 작업을 가장 자주 하시나요? 강의 필기, 팀플 자료 조사, 사진 정리처럼 평소의 사용 장면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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