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최고의 마우스 회사에서 만드는 마우스 패드? RAZER GIGANTUS V2 PRO - BALANCE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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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마우스 회사에서 만드는 마우스 패드? RAZER GIGANTUS V2 PRO -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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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0:07:36
조회 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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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

해당 게시글은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게시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퀘이사존

이제 컴퓨터에 입문한지 6년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상당히 다양한 하드웨어 기기를 써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작을 게이밍 노트북으로 했던 만큼, 키보드/마우스를 많이 바꿨죠.
뭐 그 당시야 돈 + 수입 없는 학생이였다보니 그렇게 가격대가 있는 제품을 사서 써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3~4만원대 키보드 마우스는 나름 많이 바꿔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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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싼 맛에 마우스 여러 개 돌려가면서 쓰던 제가 마우스는 좀 좋은거 써야겠다고 느낀 계기는 집 앞 아울렛에서 열렸던 행사였습니다. 레이저 제품을 20% 할인하는 행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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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제품 몇 번 만져보고서부터는 마우스에 대한 눈이 확 올라갔습니다. 지금까지 비대칭 마우스를 쓰다가 이런 대칭형 마우스를 써보니 그 신세계에 빠졌어요.
그렇게 그날 눈에 홀린 듯 거금을 주고 레이저 바이퍼 쿼츠를 샀습니다. 그 당시 빠져있던 배틀필드5를 이걸로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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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군대가기 전까진 직구한 NAGA PRO와 바실리스크까지 해서 3개의 레이저 제품을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이퍼 쿼츠는 게임용, 나가 프로는 서핑용으로, 바실리스크는 가끔 노트북이랑 같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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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게임용 마우스로 3년동안 사용되던 바이퍼 쿼츠는 21년도 초에 사서 24년도 중순까지 일하다가 Cobra Pro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었습니다. 나가 프로는 올해 초까지도 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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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5년 넘게 Razer 마우스는 꿋꿋하게 제 메인 마우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마우스도 안쓰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들은 레이저 마우스 충전할 때 or 인터넷 서핑할 때 쓰는 서브 느낌에 좀 더 가깝습니다. 퍼포먼스가 중요한 게임을 할 때는 Razer 제품을 쓰죠.
그렇게 Razer는 제가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온 게이밍 기어 브랜드이자, 가장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소개

퀘이사존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Razer에서 출시한 마우스 패드인, GIGANTUS V2 PRO입니다. e스포츠 프로 게이머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중심의 마우스 패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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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자를 살펴봅시다. 패드가 커서 그런지 상자 크기도 상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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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GIGANTUS V2는 있습니다만 이건 PRO 버전입니다. 기본 모델도 충분히 쓸만한 모델이긴 하지만, 이건 프로들을 위한, 진짜 전문적인 게이머나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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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500 X 480mm로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저감도 게이머의 경우 마우스를 움직이는 범위가 넓다보니 마우스 패드도 상당히 커져야하는데, 그거에 맞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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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정된 모델은 Balance입니다. 패드와 마우스 간의 마찰력을 보았을 때 스피드와 컨트롤의 중간 정도 되는 느낌이죠. 부드러운 트래킹과 글라이딩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FPS, TPS도 자주 하지만 시뮬레이션 류의 게임, 인터넷 서핑도 자주하는 입장에서 중간 느낌이 가장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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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각종 제품 특징과, 페이커를 포함 다양한 선수들의 서명과 표시가 보입니다. 각 분야 최고의 유저들의 인증마크를 받은 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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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에 대해서 조금 더 언급하자면
-    패드 내부에 에어포켓을 조절하여 구현한 자연스러운 움직임
-    광학 센서에 적합한 설계
-    가장자리 바느질처리로 인한 낮은 높이, 이질감 최소화 밑 높은 내구성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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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입니다. 앞서 설명된 특징들이 간략하게 적혀있고, Balance 외에도 패드 마찰력을 조절한 다양한 마우스 패드들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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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통해 개봉을 할 수 있는데요, 봉인 씰을 뜯어서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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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으니 간단한 주의사항이 적혀있는 종이와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나름 고급스럽게 포장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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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궁금한 것은 내용물이니 개봉을 해봅시다. 말려있다보니 내부에 초록색 바닥면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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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서 꺼내보니 패드가 이렇게 말린 상태에서 플라스틱 포장재에 들어가 있습니다. 덕분에 패드가 말린 상태를 유지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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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플라스틱이 있다보면, 추후에 사용하지 않을 때도 형태가 크게 변화하지 않게 보관하기에도 편할 것 같습니다. 일단 꺼내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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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를 꺼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예상보다도 훨씬 커서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책상 폭이 60cm인데 거의 남는 공간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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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먼저 보이는 것은 레이저의 로고입니다. 초록/연두색 색상의 3마리의 뱀이죠.
5년동안 보아온 입장에선 이제 친숙함이 느껴지는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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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보니 GT V2 PRO로 기간투스의 약자와 함께 balance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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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를 보니 깔끔하게 잘 마감이 된 모습입니다. 
이런 마우스 패드의 가장 좋은 점은 우선 내구성이 보장된다는 것이죠. 마우스 패드를 쓰다보면 가장자리부터 실이 터지면서 점점 깎여나간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마감이 되면 그럴 일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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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는 중앙 패드 부분하고 높이 차이는 딱히 없는 것 같으며 이로 인한 손목의 이질감도 확실히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께는 스펙상 4mm라서 그런지 약간 두껍게 느껴지네요. 그러나 밸런스라 조금 푹신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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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은 손으로 밀었을 때, 약하게 거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부드럽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쉽게 미끌어지고, 힘을 좀 주면 확 하고 멈추는, 적당한 마찰력이 있는 느낌이네요.


마우스를 밀어보면 이런 느낌이네요.
사용중인 코브라 프로(+그립 테이프)와 A950GD CONSUMER 버전으로 한 번 해봤습니다. 코브라 프로가 아무래도 무게가 더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빨리 멈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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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우스를 올려두고 손목을 올린 상태에서 움직여보았습니다만 약간 푹신한 느낌의 단단함이 느껴집니다. 손목으로 빠르게 스쳤을 때 마찰열로 뜨거워지기는 하지만 좀 따뜻해지는 수준에서 멈추고, 속도를 멈추는 것도 쉽게 멈출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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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검은색 패드 부분의 질감과 완전히 대비되는 초록색으로 책상에서 쓸 때 미끄러지지 않게 오돌토돌하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팔을 아무리 세게 문질러도 움직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세팅 &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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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환경에서 세팅을 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 마우스 패드 크기가 마우스 하나가 올라가기엔 상당히 큰 느낌입니다. 물론 그 만큼, 마우스를 저감도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더 넓은 범위에서 조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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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이 마우스 패드로 게임을 실행해보았습니다. 우선 FPS입니다. 배틀필드 2042를 한 번 플레이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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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마우스는 ASUS ROG HARPE MINI CORE입니다. 작은 경량 유선 마우스죠.
유선이지만 굉장히 가볍고 큰 손에도 꽤 괜찮게 쓸 수 있어서 요즘 FPS 할 때 종종 사용하는 녀석입니다.


이렇게 찍으니 뭔가 발작하는 무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근거리 스나이퍼 교전이라 이렇습니다.
근데 확실히 가로 세로 움직임의 오차가 적습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움직이는데 화면이 틀어지지 않더군요.


퀘이사존

그 다음은 워썬더입니다. 올 초까지만 해도 지상전만 했습니다만 최근엔 공중전으로 넘어가서 F14 톰캣을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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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된 마우스는 상대적으로 경량인 Razer Cobra Pro입니다. 2년 넘게 사용해서 가장 익숙하고, 나름의 애착이 생겨서 고무가 닳았어도 그립테이프까지 사서 붙여서 쓰고 있죠. 이건 죽을 때마다 부려먹을 듯….


공중 특성상, 그것도 제트기를 타는 입장에서는 급격하게 기동을 해야하다보니 고감도로 게임을 하는 편입니다. 스크롤도 상당히 자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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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인 하츠 오브 아이언4입니다.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쿨이 한번 돌면 계속해서 100시간은 훌쩍 넘기는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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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터넷 서핑하는 느낌으로 쓰는 마우스라서 다얼유의 A950GD Consumer 버전을 사용합니다. DPI는 1200으로 설정했고요. 


급하게 전선 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좀 급격하게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나름의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총평

퀘이사존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고감도나 저감도에서나 제 성능을 확실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 마우스 패드라고 생각이 됩니다. 마우스 패드의 크기가 좀 있다보니 설치할 공간만 확실히 해놓는다면, 부담없이 어떤 환경에서도 쓰기 적당한 마우스라고 생각되네요.
장점을 꼽아보자면….


방대한 크기

큰사이즈의 장점. 바로 팔을 좌우로 굉장히 크게 움직여도 마우스 공간이 확실히 큽니다. 27/32 4K 모니터 2개를 이어서 쓰고 있는 입장에서 마우스 움직이겠다고 마우스 들고 다시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 확실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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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점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도 포함됩니다. 팔꿈치를 의자의 팔걸이에 올려서 가볍게 웹서핑을 하기에도 좋고, 팔을 쭉펴서 저감도로 사용해도 무난했습니다. 


일관적인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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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위 아래 부분의 연장선같습니다만, 간혹 마우스 패드는 그 짜임(?)에 따라서 좌우로 움직이는 것과 상하로 움직이는 것의 느낌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마찰력에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레이저 GIGANTUS V2 PRO는 그런 차이는 거의 보이지 않은 일관적인 움직임을 나타냈다고 생각됩니다. 위아래의 마찰력 오차가 굉장히 적은 편이라서 상하좌우 대각선으로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깔끔한 마감과 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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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구성 부분은 지금 바로 확인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저렴한 패드는 가장자리부터 풀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보관, 이동하다보면 뒤틀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퀘이사존

그런 부분에 있어서 GIGANTUS V2 PRO는 손목 걸림 방지 로우 프로파일 스티치 마감으로 내구성을 한 층 강화했으며, 팔과 패드가 맞닿는 부분에 이질감을 느끼지 않게 설계되어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퀘이사존

뒤틀림 방지 디자인도 적용되어서 훼손 없이, 한 번 사서 장기간 쓸 수 있는 마우스 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포장에 있는 플라스틱 틀까지 사용한다면 보관시 뒤틀림을 더 크게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게시글을 마치며

퀘이사존

저도 하드웨어 입문 초창기에는 마우스를 저렴한 거 아무거나 샀던 것처럼 사실 마우스 패드도 아무거나 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사진과는 무관, 이건 그래도 굿즈치고 나쁜 퀄은 아니였음)


퀘이사존

그렇다보니 다양한 마우스를 써도 그 마우스의 포텐셜, 그러니까 그 마우스가 쓸 수 있는 최고의 성능은 써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기능적으로나 설정 편의성, 그런 부분에서는 크게 차이가 느껴져도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있어서는 그렇게 크게 차이가 부각되는 것도 아니였고,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죠.


퀘이사존

Razer GIGANTUS V2 PRO 밸런스는 그런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마우스 패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튼튼한 내구성과 완벽한 컨트롤 일관성을 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Razer를 좋아하는 입장에선 확실히 그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퀘이사존

다양한 pc 주변기기를 제조하고, 최고의 마우스 회사로 평가받는 레이저인 만큼, 그 마우스가 지나다닐 마우스 패드를 만드는데 있어서도 그 일가견이 확실히 들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피드와 컨트롤을 조화롭게 잡은 부드러운 트래킹과 글라이딩, 그야 말로 Balance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퀘이사존

마우스 패드를 리뷰할 때마다 언급하는 사항이지만, 아무리 좋은 마우스를 써도, 그 마우스가 지나다니는 패드가 좋지 않다면, 그 마우스는 제 성능을 낼 수가 없습니다. 마우스패드는 좋은 본체의 좋은 모니터처럼, 투자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분야의 제품군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은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는, 퀄리티 또한 알 수 없는 저가형 마우스패드는, 좋은 마우스에게 있어서는 오히려 족쇄가 될 수도 있고요.
그런 점에서 생각하면, 괜히 랜덤 뽑기 할 필요 없이 단번에, 확실하게, 이미 수 차례 검증되어온 좋은 물건을 사는게 무엇보다 만족감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우스를 위해, 넓은 공간을 할당해주시고 싶으신 분께, 구매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퀘이사존

구매하러가기: https://brand.naver.com/razer/products/1335995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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