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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밤,
신생아 재우고 나서야
겨우 노트북을 열었는데
냉동실을 열어보니
얼음 트레이가 텅 비어 있었어요.
낮에 다섯 살 아이 간식 챙기느라
얼려야지, 얼려야지 하다가
결국 깜빡한 거였죠.
그날은 그냥
미지근한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저희 집엔 원래
얼음 나오는 정수기가 없었어요.
직수 정수기 하나로
물만 받아 쓰고,
얼음은 그때그때 얼려두거나
급하면 편의점에서 사 왔거든요.
그 정도는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둘이 되고 나니
얼음 얼릴 시간조차
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얼음정수기로 바꿀까 하는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들려오는 얘기가 한결같았어요.
얼음이 상온 저장고에 있다 보니
커피에 넣어도
금방 밍밍해진다는 거였죠.
특히 녹았다 얼어붙는 과정에서
물기가 남고,
그 안에서 세균이 자라나기 쉽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선뜻
마음을 못 정하고 있었죠.
그러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얼음을 냉동 상태로 보관하는
정수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국내 최초’ 표현 관련 ]
* "국내 최초"는 국내 판매중인 KC마크 획득 얼음정수기 제품(얼음정수기냉장고 제외) 중 얼음을 얼린 후 영하의 얼음저장고에서 얼음을 냉동으로 보관하는 제품이 처음이라는 의미입니다('24.08)
저희 집은 첫째아이도,
남편도 얼음을 자주 먹는 편이라
위생도 제대로 따지고 싶었고요.
이번엔 정말 바꿔야겠다 싶어서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냉동얼음정수기로 설치를 결정했어요.
바꾸고 나서 지금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어서,
얼음정수기로 갈아탈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후기 남겨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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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얼음정수기 설치 후기 출처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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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얼음 걱정이 정말 없어졌어요.
이전에는 얼음 트레이에
물 채우고,
얼고 나면 얼음통으로 옮기고,
그 과정을 반복해야 했는데
이제는 버튼 하나면 끝이에요.
이 정수기는 얼음을 만든 뒤
상온이 아니라
영하의 저장고에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는 방식이에요.
[냉동 보관 얼음정수기]
*-7도의 온도로 얼음을 보관하며, -7도는 냉동능력을 의미하는 스타(★) 등급에서'1스타 수준의 약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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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받아보면
처음 얼렸을 때 모양 그대로
단단하고 투명하고,
컵에 담고 한참 지나도
잘 안 녹아요.
덕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지막 한 모금까지
진하게 마실 수 있게 됐어요.
하루 최대 약 345개,
3.8kg까지 얼음을 만들고
저장 용량도 1kg,
약 90개나 되니까
남편도 얼죽아인데,
자주 써도 부족함을
느낀 적은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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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냉동 방식을 선택한 이유 출처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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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얼음을
영하 온도에서 그대로 보관해서
위생 관리 측면에서 안심이 되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어요.
사실 얼음정수기로 갈아타길
망설였던 진짜 이유는
얼음이 상온 저장고에 있으면
녹았다 다시 얼어붙는 과정에서
물기가 남고,
그 안에서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었거든요.
또, 혹시 모를 내부 결로 현상으로 인한 위생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온도차로 이슬이 맺힐 수 있는 부분에 히터를 적용해
제품 내부까지 깨끗하게 유지해줘요.
저뿐 아니라 첫째와 남편도 얼음을 워낙 자주 먹는 편이라 위생은 더 꼼꼼히 보고 싶었어요.
국내에서 얼음을 얼린 뒤
영하 저장고에 그대로
냉동 보관하는 방식은
✓ 얼음을 영하의 온도에서 냉동보관하는 방식을 통해
곰팡이나 세균 생장을 억제해요.
✓ 처음 언 상태 거의 그대로 잘 녹지 않고 단단해요.
✓ 얼음을 자주 먹는 가족일수록
체감이 큰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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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기사님이 오신 날,
박스에서 꺼내는 걸 보고
살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있더라고요.
폭 240mm, 깊이 497mm,
높이 465mm.
그런데 막상 주방에 놓고 보니
부담스럽다기보다
세로로 결이 들어간 화이트 패널 덕분에
인테리어 소품처럼 자연스러웠어요.
첫째는 정수기 앞에서
버튼 구경하느라
한참을 서 있었죠.
위생 관리는 얼음 말고도
신경 쓴 흔적이 곳곳에 보였어요.
스테인리스 직수관은
일주일에 한 번
자동으로 고온살균되고,
출수구도 원할 때마다
버튼 한 번이면
고온살균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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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구와 얼음 토출구까지
UVnano로 자동 살균되니까,
가족이 매일 여러 번 쓰는 물건인데도
제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알아서 관리되고 있다는
안심이 생겼고,
중금속 9종과 노로바이러스까지
걸러주는 올 퓨리 필터 시스템이 있어서
물 하나도 더 믿고
마실 수 있게 됐어요.
편의 기능 중에서는
맞춤 출수가 의외로
자주 손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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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온도와 용량을
네 개까지 저장해둘 수 있어서,
아침엔 딱 저만의
에스프레소와 냉수 조합을 위한
350ml로 설정해두니
커피 만들기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40도부터 초고온수 90도까지
10도 단위,
용량은 10ml 단위로 조절되니까
온도 맞추느라
따로 기다릴 일이 없어졌고,
물과 얼음이 하나의 출수구에서
같이 나오는 구조라
컵 하나로 받고 옮길 필요 없이
훨씬 수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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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얼음을 자주 먹는 집인데, 정말 부족할 일은 없나요?
저희 집도 저랑 첫째,
남편까지 셋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는데
하루 최대 345개,
3.8kg까지 만들 수 있고
저장 용량도 넉넉해서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아직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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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가까이 써보니 확실히 체감되는 변화 |
안 그래도 위생이 신경 쓰이는 시기,
온가족이 사용해도
걱정이 없어졌어요.
특히 얼음 없어서
아쉬운 밤이 없어졌고,
아이스커피 한 잔의 온전한 맛을
끝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작은 만족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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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정수기로 갈아탈지
고민하고 계셨다면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얼음 얼리고 옮기는 과정이
번거로우셨던 분
✓ 아이와 가족 여럿이
얼음을 자주 먹어서
위생이 신경 쓰이는 분
✓ 아이스커피, 음료를 자주 드셔서
얼음 사용량 많은 분
✓ 정수·냉수·온수·얼음을
기기 하나로 해결하고 싶은 분
반대로 얼음을 거의 안 드신다면
지금 쓰시는 정수기로도
충분할 수 있으니,
우리 집 얼음 사용 습관부터
한번 돌아보시고
결정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직수 정수기에서
국내 최초 냉동 방식인
LG 냉동얼음정수기로 바꾸고 나서
얼음 준비하는 번거로움과
위생 걱정을 한 번에 덜어낸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Q1. 정수기 얼음은 일반 냉동고 얼음에 비해 빨리 녹지 않나요?
A1.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는 영하의 온도로 얼음을 보관하기 때문에 상온에서도 금방 녹지 않습니다.
Q2. 차가운 음료를 좋아해서 얼음을 자주 찾게 될 것 같은데, 나오는 입구의 위생은 괜찮나요?
A2.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는 냉수와 얼음의 출수구가 같은데, 자동 고온살균기능을 통해 깨끗한 위생 관리가 가능합니다. 수동으로도 물론 가능하고요! 또한 LG ThinQ 앱을 통해 살균 이력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Q3. 얼음이나 냉수말고 온수 기능도 잘 작동하나요?
A3. 당연합니다! 온수 또한 빠르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바로 90도로 설정하기 때문에 온수 또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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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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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보관 |
국내 유일의 냉동 보관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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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생성·저장 |
하루 최대 약 3.8kg(약 345개) 생성 최대 1kg(약 90개) 저장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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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살균 |
주 1회 스테인리스 직수관 자동 고온 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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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히터 |
내부 결로로 인한 위생 문제를 방지하는 히터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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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nano 살균 |
1시간마다 출수구와 얼음 토출구 자동 UV 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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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퓨리 필터 시스템 |
중금속 9종 및 노로바이러스 99.99% 필터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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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출수·온도 |
최대 4가지 맞춤형 온도 및 용량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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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터치 LCD |
한 화면에서 정수·얼음·용량·온도를 설정해 직관적으로 출수 |
※ 해당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 및 영상은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컷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일 제빙량·저장 용량·살균력 등 수치는 자사 내부 시험 기준 데이터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8228026
https://www.lge.co.kr/care-solutions/water-purifiers/wd722rh?dpType=careTab&share=Y
* 제품 성능 및 자사 시험성적서에 대한 상세 내용은 LGE.COM홈페이지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