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치참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제닉스 STORMX VM AIR2 무선 버티컬 마우스"입니다.
약 74g의 가벼운 무게에 최대 4,000DPI 센서, 저소음 클릭,
2.4GHz 무선 및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는 사무용 마우스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와는 달리 손을 세워서 잡는 버티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손의 자세나 마우스의 무게가 신경 쓰였던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입니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다나와 최저가 및 링크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468395
제품 사양
센서: PAW-3212
최대 감도: 4,000DPI
버튼 구성: DPI 조절 + 5버튼
연결 방식: 2.4GHz 무선 / 블루투스 5.0
작동 거리: 최대 10m
마우스 형태: 오른손잡이용 버티컬
무게: 약 74g
크기: 111 × 83 × 69mm
배터리: 내장 배터리(3.7V, 500mAh, 1.85Wh)
주요 기능: 저소음 클릭, 멀티페어링
충전 단자: USB Type-C
보증 기간: 1년

제품의 간략한 설명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테이프 봉인 되어있습니다.


구성품
마우스 본체
USB A to C 충전 케이블(약 1m)
무선 리시버
사용 설명서
무선 모드와 블루투스 모드 전환 사용 도움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무광과 stormx 레이저 각인이 인상적입니다.
손바닥이 책상을 향하는 일반적인 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손과 손목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운 자세로 사용하도록 설계된 부분이 특징적입니다.
상단에는 좌우 클릭 버튼과 휠, DPI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측면에는 앞으로 가기와 뒤로 가기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작업이나 브라우저 사용시 익숙하게 쓰시던 감각 그대로 쓸 수 있도록 배치돼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전원 스위치와 연결 모드 변경 버튼
그리고 센서 및 무선 리시버 수납 공간이 확인됩니다.

하단의 모드 선택의 경우 LED로 현재 페어링된 모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점과
약 3초간의 클릭만으로 간단히 변경할 수 있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실사용감의 경우 사무용 버티컬 마우스이기에 게이밍보다는
일반적인 사무용도로 사용 중일 때의 감각을 중점적으로 체크했습니다.
각도만 달라졌을 뿐, 기본적인 조작감은 기존 익숙한 일반 마우스와 같기 때문에
평소 마우스 사용이 익숙하시다면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엔 사용 약 5분 정도만에 의식하지 않게 될만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튼 전체적으로 저소음 스위치가 사용되어 경쾌한 딸깍거림 없이
매우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최대 10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내장으로 사용 시간과 가벼운 무게
두가지 장점을 한 번에 잡은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리
"제닉스 STORMX VM AIR2 무선 버티컬 마우스"는 약 74g의 가벼운 무게와 버티컬 디자인,
저소음 스위치, 2.4GHz 무선 및 블루투스 연결을 갖춰
오랜 업무로 피로한 손목을 보호하고 싶은 분들,
여러 기기를 오가며 작업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약 74g의 가벼운 무게
손의 자세를 고려한 버티컬 디자인
최대 4단계 4,000DPI 감도 조절 지원
2.4GHz 무선 및 블루투스 연결
멀티페어링 지원
저소음 클릭 설계
내장 배터리 및 USB Type-C 충전
±호불호
일반 마우스와 다른 그립 형태로 적응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아쉬운 점
게이밍 전용 마우스와 같은 고성능 센서 및 매크로 기능 미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