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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기습 입당

IP
2021.08.02. 14:09:12
조회 수
172
비공감 수
2

윤석렬이 이준석이 휴가를 간 틈을 타 기습 입당을 합니다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않은 이런 행동은 많은 것을 드러 냅니다

양아치 윤석렬은 그 동안 법을 지켜 본 적이 없는 자 입니다

범죄를 덮을 때는 불기소나 부실수사를 한 척 대응을 했고

없는 죄를 만들때는 조작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윤석렬의 주 특기는 고소 고발 입니다

수세에 몰리면 일단 고소나 고발을 해 놓고

별건 수사를 시작하고 그것도 어려우면

재판 도중에 판사도 사찰을 합니다

사찰로도 안되면 판사를 갈아 치웁니다

아마도 대한민국 권력의 역사를 보면

검사 윤석렬이 전두환을 능가하는 권력을 행사했을 겁니다

그걸로 한 짓이 마누라 장모의 범죄 도우미 역할 이었습니다

도우미 였는지? 그들을 조종한 주범인지?

수사를 해서 밝혀야 합니다

그는 이미 많은 억울한 사람들을 양산한 자 입니다

법으로 포장을 했지만 사실은 대부분 불법이었습니다

그는 대선 주자가 아니라 피의자가 적당 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런 범죄자를 조작된 여론만 믿고

본선에 보내면 안 됩니다

국민들은 그리 어리석지 않습니다

나는 조국이 되고 싶지 않아요...

이 한 줄의 캠페인만으로도 이길수 없게 될 겁니다


윤석렬을 기습 입당 시킨자들은

자신들의 공적이 엄청 나다 착각을 하는 중이겠지만

당이 박근혜 탄핵 촛불 시점으로 돌아 갔음을 드러 냅니다

박근혜가 탄핵이 시작 될 즈음에

이미 이 나라의 권력은 박근혜 옆에 없었습니다

그를 지지했던 자들이 자신이 박근혜를 만든자이고

실제 권력은 자신에게 있다 뽐 내고 다니고 있었지요

지금 조중동이 하는 짓을 그들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박근혜를 얼마나 무시 했었는지 사람들은 보았습니다

올리기도 했는데 내리는 건 일도 아니다..

그들이 박근혜를 비웃으며 떠들고 다니던 말 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박근혜를 끊임없이 겁박했을 겁니다

그렇게 법 위의 권력을 행사 했었고 위기가 다가가자

박근혜를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들은 살아 남은 자들이

지금의 국민의힘 입니다

박근혜를 희생양으로 삼고

나머지를 살려주는 일을 한자가 윤석렬 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잘 어울리는 중 입니다

윤석렬의 공적은 박근혜보다

더 처벌을 많이 받아야 할 자들을 살려 준 것 입니다

그들이 박근혜에게 하듯이 이준석에게 한 짓이

윤석렬의 기습 입당 입니다

국민의힘 내에 윤석렬 옆으로 가서 붙는 자들

그들이 박근혜를 속이고 감옥에 보낸 자들 입니다

유권자들이 좀 더 똑똑해 져야 합니다

그들이 똑똑하다 인정해 주기 전에

박근혜도 속인자들이 나는 속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아주 간단한 질문만 했었더라도

그들이 국회에 들어가지는 못 했을 겁니다

그들은 이제 당원들과 국민이 뽑아 준

이준석을 박근혜로 만들려 합니다

그 방법으로 윤석렬의 안하무인 권력을 또 사용하려 합니다

끈 떨어져 양 손을 묶는 데 쓰여 질 일만 남은 자를

굳이 대선 주자 1위로 올리려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이용만 하고 버려질 패는 아닐까?

그들은 이미 플랜B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봐야 합니다

자신들도 죽일지 모르는 자를 대권에 올릴만큼

바보들은 아닐테니 말 입니다

윤석렬은 럭비공과 같습니다

들고 있어봐야 손을 떠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 입니다

과연 진짜 패는 누굴까?

이준석이 의도하는 사람이 대권에 간다면

정치일 것이고 아니라면 공작이겠지요

아직도 민의를 왜곡하고

권력을 불법 사용하는 세력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는 증거는 아닌지?

이들이 사법 처리되어

정치가 정화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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