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쇼핑검색,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아무도 언급조차 안하는 산불 소식..<김진태 ,김영환 ..... 그리고 여직원 퇴근>

IP
2023.04.04. 00:19:42
조회 수
176
2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예상대로 김진태는 레고 랜드이후 대책은 여전히.......................






"산불 났는데 술자리? 물 마셨다"...김영환 지사, 얼굴 붉은 이유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35572512&mediaCodeNo=257&utm_source=https://www.google.com/


참고로 얼마전 이슈된  영상 링크







일단  이내용 예상대로 이슈조차 안되는 선택적 언론의 기러기들.............

왜 굳이 언급을 하면  이재명 이천 화재 사건떄 그렇게 속보에  각종 뉴스 나왔는데


예상대로  위에 뉴스는 아무도 언급조차 안하네여 

참고로  김진태 , 김영환은  이재명 공격하는 의원으로 특히 유명함 


제발  똑같이 언급좀  해줘 ..기러기들아 ............


대통령처럼 북한이 미사일 소식 나와도 퇴근하는 모습인건가 ...

여전히 nsc 는 대통령소집내용은 없고..........  요즘도 안보실장이 소집인건가 ..



그리고  여직원 관련 뉴스는 예전 페미 관련 문제떄 비슷한 내용적어서 제외함 





“남직원은 산불 끄고 여직원은 귀가”…대전시 소집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40314?sid=102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무한제리사랑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엄근진게시판 인기 글
1/0
해당 게시판 엄근진게시판 인기 글 이 없습니다.
엄근진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버거킹 ‘갑질’에 점주들 카드 쥐고 상경…“본사서만 결제” (1)
"애 치료비 달라"는 학부모...사망 교사, 월급날마다 50만원 보냈다 (1)
[단독] ‘윤석열차’ 괘씸죄…만화영상진흥원 보조금 반토막 (3)
"수천만원짜리인 줄 알고…" 칼로 9번 찌르고 뺏은 시계, 알고보니 짝퉁 (1)
‘기부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의원직 상실형…횡령액 8000만원 인정 (3)
왜 탄 맛이? 뱉어보니 '황당'…배달 짬뽕서 나온 누런 물체 (1)
韓손님에 '표백제 물' 내주고는 "여기서 토하지마"…日식당 또 혐한인가 (1)
"약 먹고 죽겠다"던 尹 장모, 대법원에 보석 청구 (3)
'의정부 교사 사건' 부모·자녀 신상도 공개…"자퇴해라" 피켓까지
군인 전투식량에 '검증안된 중국산' 문제 알고도 계약, 납품 (2)
친딸 스토킹한 엄마.. "매춘하냐?" 수백차례 문자, '징역형' 받았다 (1)
교통법규 위반 120차례·경찰차에 폭죽 쏘며 조롱… 폭주족 13명 검거 (1)
‘오염수 비판’ 자우림 김윤아 겨냥한 김기현 “개념 없는 연예인” (4)
국민의힘 의원들, ‘유인촌 문체부 장관 유력’에 “미치겠다” “실화냐” (2)
현대차는 정말 노조가 너무 힘이 강함.
"속궁합 잘 맞지?" 상견례 자리서 예비 시어머니 말에 '파혼' (2)
대전서도 초등교사 극단 선택…“학부모 악성민원에 아동학대 피소까지” (1)
잼버리 전세버스 임대료, 한 달째 안 줬다…"못 받은 돈 56억 원" (6)
딸 친구 26번 성폭행한 아빠…항소심서 "성관계 안했다" 억울함 호소 (1)
"시부모 밥 차리는 게 며느리 도리" 시누이 푸념 후폭풍 (3)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