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충격…실습 사진의 진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01371&utm_source=copilot.co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발생 대학: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대상 학생: 본과 4학년 59명 중 34명
행위 내용:
-
신경치료 실습 과정에서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해 제출
-
일부 학생은 타인의 결과물을 그대로 베껴 제출
적발 경위: 교수진이 원본 사진 제출 및 진술서를 요구하면서 조작 사실이 드러남
-
실습 사진: 치아 뿌리 엑스레이에서 충전재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아 기포가 보였음.
-
제출 사진: 포토샵으로 수정해 기포가 없는 ‘완벽한 치료’처럼 조작.
-
징계 조치:
-
포토샵 조작 학생 29명 → 봉사활동 20시간
-
타인 결과물 베낀 학생 5명 → 근신 2주
-
사회적 파장
-
의료 신뢰성 문제: 환자를 직접 다루는 실습 과정에서 사진을 조작한 것은 환자 안전과 의료 윤리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
-
대학 측 입장: “과제 점수가 없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인식이 부족했다”는 해명. 그러나 사회적 비판은 “의사 자격이 없는 행위”라는 쪽에 무게가 실림
최근에 다른 의대생 관련 뉴스 나오는데 <의대생 정원 늘리는내용 아닌 범죄뉴스 포함>
휴 ... 이제는 의대생도 이런 내용이 보이네여 .
일단 이걸 낸 학생도 문제가 있지만 대학측의 반응은....어휴 .... 이런게 학교측이 말하는 올바른 학생에
들어가는건지 ...그리고 봉사활동과 근신2주 의 행동인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