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인 등장과 보좌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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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모 씨, 국민의힘 대학생 위원장이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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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출마와 공천 확정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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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월 600만 원 지급 약속
재력·인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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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정치인들과 찍은 사진으로 신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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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언론사 창립자 증손자” 등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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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와 깔끔한 외모로 신뢰 강화
경찰과의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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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행사에서 경찰과 통화하며 특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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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후 경찰차 이용 사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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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단순한 지인 관계로 확인
후원 공연 기획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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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 전공을 내세워 후원 음악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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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석 규모 공연장 대관, 티켓은 4장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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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800만 원 손실 발생
거짓말 인정과 피해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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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소유·재력 등 허위 사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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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미지급, 단기 렌트 차량 사용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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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 사기 혐의로 고소, 당에서도 경고
송씨의 반박과 법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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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지급일이 안 됐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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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서는 강요에 의한 것이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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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은 사기 혐의로 고소 진행 중
일단 확실한건 .. 그렇게 청년정치인 관련 비리있으면 안된다고 외친 모든 언론에서는..
예상대로 너무 조용한 모습이라 ...
비슷하게 민주당 시의원이었던 김경 사건관련 해서 개혁신당 김성열이 그렇게 각종 정치프로그램에 나가서 욕을 했지만 정작 사건 연관이 있던 .... 모습...
역시나 그렇게 개혁신당 정치인 관련해서 언급도 안하는... 모든언론 ..
아니 ... 똑같이 언론에 보도 해야지 .. 예를들어 사건내용은 다르지만 민주당 김병기 등 사건떄는
그렇게 난리친 언론이 너무 조용한 모습이네여 물론 사건의 파급력이나 당에서의 직책도 있지만
최소한 기본적인 언론의 모습은 여전히 없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