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관련해서 코스피 6000 이라 .. 왜 주가소식만 언급하나여 ,..
왜 코스피 공약 5000 실패라고 사죄는 커녕.... 등으로 어처구니없는 논리외침
보통 이정도 주장할려면 코스피 관련해서 (상법개정은 언급하면 엄근진에 포함이라제외)
뺴더라도 얼마전 나온
“청년층 잡아라”…로또, 내일부터 ‘모바일 판매’ 시작
이런 뉴스처럼 예를들어 서민들은 로또 로 중산층이상은 주식으로 이런언급은 커녕
단순히.. 코스피 6000 은 기분 나쁘다고만 외침
국민의힘 관련 주요 발언
최근 코스피 6000 돌파와 관련하여 국민의힘 측에서 나온 부정적 혹은 견제구 성격의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나경원 의원: 과거 코스피 상승 전망에 대해 "5000은 신기루"라고 언급했던 발언이 지수 돌파 이후 다시 소환되며 야당의 공격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
장동혁 원내수석부대표: "절대 달성 못 할 숫자"라고 했던 과거 발언들이 현재의 6000선 돌파 상황과 대비되어 회자되고 있습니다.
-
한동훈 전 대표: 현재는 당직을 내려놓고 외곽에 있으나, 최근 "극단주의자들이 당을 지배하고 있다"며 당 지도부를 비판하는 등 당내 혼란이 지속되고 있어 코스피 수치에 대한 당 차원의 통합된 공약이나 입장은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최소한 굥정부떄 주식관련해서 사과는 커녕 여전히... 답답하네여
이떄 예를들어 국힘의원이 코스피 2100 이런식으로 나오면 굥 정부가 잘해서 라고 포장
그걸또 기러기 언론이 역대 정권중에 ..최고라도 포장 이었죠 ...
대폭 떨어져도 일시적인 효과라고 외침...
참고로 지난 코스피 5000 돌파하고 일시적으로 잠깐 떨어졌을떄 기러기 언론들이 반응은 어휴 ..
주요 언론 보도 양상: "꿈의 5000 시대" vs "거품 경고"
언론들은 지수 돌파의 의미를 분석하며 엇갈린 시선을 보냈습니다.
-
진보 성향 매체 (오마이뉴스, 한겨레 등): * "약속의 현실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했던 '코스피 5000'이 취임 1년도 안 되어 달성된 점을 강조했습니다.
-
조롱의 반전: 과거 이 공약을 "허황된 구호"라며 비웃었던 보수 진영과 경제 전문가들의 발언을 재조명하며 '민주 정부의 경제 실력'을 부각했습니다.
-
-
보수 및 경제 매체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
"신중론과 경고": 5,000 돌파 당일에도 "실물 경제와의 괴리"를 지적하며 승리에 취하기엔 이르다는 사설을 내놓았습니다.
-
그늘 부각: 주가 급등 과정에서 소외된 소액 주주들의 수익률 양극화 문제를 다루거나, '주식 투자 자체의 리스크'를 강조하는 보도 흐름을 보였습니다.
-
-
외신 (블룸버그, 로이터 등):
-
"개미들의 영웅": 이재명 대통령을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영웅으로 묘사하며, 한국 시장의 고질적인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사이의 소송 및 갈등 상황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두 사람은 부정선거 의혹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두고 법적 대응과 함께 공개 토론을 예고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소송 내용 (고소 사유)
이준석 대표는 전한길 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상태입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선 관련 허위사실: 전 씨가 "이준석이 2024년 총선(화성을/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한 점.
-
학력 관련 모함: "이준석이 하버드 대학교를 정상적으로 합격한 것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천서를 받아 합격했다"는 발언. (이 대표는 당시 노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도 아니었으며, 고교 담임의 추천서를 받았다고 반박했습니다.)
-
기타 인신공격: 성상납 관련 모함 및 근거 없는 사생활 의혹 유포.
2. '부정선거' 끝장 토론 예고
소송과 별개로, 두 사람은 이른바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을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
일정: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6시
-
장소: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 생중계
-
방식: 시간제한 없는 무제한 토론. 전한길 씨 측은 전문가를 포함한 5명이 참여하고, 이준석 대표는 혼자 나서는 형식으로 논의되었습니다.
-
이준석 대표의 입장: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 음모론의 민낯을 드러내겠다"며, 토론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를 재검토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최근 전 씨의 태도를 비판하며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3. 갈등의 배경
-
부정선거 프레임: 전한길 씨는 2020년 총선과 2024년 총선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해 왔으며, 이준석 대표는 이를 "보수 진영을 망치는 암세포 같은 음모론"이라고 강하게 비판해 왔습니다.
-
감정적 대립: 이 대표는 전 씨를 향해 "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고, 전 씨 역시 이 대표의 정체성이나 과거 행적을 공격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토론전부터 전한길 관련 소송 ...............보통은 토론이후에 하는데 토론에서 일단 소송부터 시작??
그리고 부정선거 외친 . 민경욱 황교안 도 부름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음모론 토론, 황교안·민경욱도 와라”
그래서 일단 블랙 유머에 포함...
보통 의원이 해도 이런종류의 내용은 둘다 이득이 아닌 마이너스 인데
이걸 외친 개혁신당 당대표 ...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질문이 나오는만큼 .... 또 이슈돌리기위한
다른 사람 부르는 모습..............
일단 확실한건 금요일 저녁이후에 쇼츠등 포함 유튜브에 언급이 많이 나올거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