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 마다 보이는 뉴스중에하나 ..
솔직히 서울뿐아니라 .. 예를들어 요즘에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주보이는 뉴스였었죠 <선거철에 예비군 기간있으면 1번쯤 나오는뉴스>
보통은 구청장 이나 통장등이 그윗선에 잘보일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아니면 시의원등의 보좌관등이 연락하는 경우도 있음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 내용
장소: 서울의 한 주민센터 예비군 훈련장
사건: 주민센터 직원들이 교통사업 동의서 서명을 요청
논란: 선거를 앞둔 시기에 부적절하다는 비판, 정치적 중립성 훼손 우려
[2026년 육군 학사장교 홍보 포스터 논란 요약]
1. 심각한 군사 고증 오류 (전문성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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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모델의 베레모에는 장교(대위) 계급장이, 전투복 상의에는 부사관(상사) 계급장이 혼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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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장교 모집 공고임에도 장교와 부사관조차 구분하지 못한 군 당국의 검수 시스템 부재와 전문성 결여가 도마 위에 오름.
2. 특정 손 모양(집게손) 삽입 논란 (젠더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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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포스터 속 모델의 손동작이 특정 커뮤니티의 남성 비하 상징과 유사하다는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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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2021년 국방부 홍보물 논란 이후 또다시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자,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적인 삽입이라는 주장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됨.
매년 홍보 포스터 등 관련해서 특정 손모양 관련한 논란은 나오는데
검수 하시는 분들중에 다들 군면제인건가여 ?? 아니면 남성 직원이없는건지 ??
매번 홍보 포스터 관련해서 논란나오는데 최소한한명쯤은 남성직원이라도 검수할텐데
<보통 일반적인 홍보부 관련해서 남성직원이 많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물론 잡지등의 경우에는여성직원이 많지만 보통 검수 관련해서 최소한 2~3차 관련 할텐데
반복되는 내용이라서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