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쨰
징계 배경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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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경호 엠바고(보도 유예) 파기. 2026년 2월 10일 방송 중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부 행선지 및 일정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동선은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 사전에 공유되더라도 실제 행사 종료 시까지 보도를 금지하는 '경호 엠바고'가 엄격히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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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수위: 청와대 춘추관은 뉴스공장 출입기자에 대해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주간 출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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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반응: 뉴스공장 측은 엠바고 파기 사실을 인정하고 해당 방송분을 삭제했으며, 2주간의 출입정지 징계 결과를 수용했습니다.
## 논란의 쟁점
징계 기간 자체보다는 징계 과정에서의 형평성을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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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시스템의 충돌: 뉴스공장 측은 영상 촬영이 필수인 뉴미디어 매체로서 기존의 펜 기자 중심 취재 시스템 내에서 활동하다 보니 의도치 않은 규정 위반이 발생하기 쉬운 구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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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문제 제기: 춘추관 측이 이번 건 외에 과거 해외 순방 당시 촬영 영상물 등에 대해서도 추가로 문제를 삼으려 하자, 뉴스공장 기자는 "신규 출입 매체에 대한 과도한 압박이 아니냐"며 징계 절차의 부당함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뉴스공장, 청와대 비보도 합의 파기로 한 달 출입정지 < 청와대 < 정치 < 노지민 기자 - 미디어오늘
청와대는 ‘뉴스공장’ 출입기자에 대해 6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한 달 간의 출입정지를 결정
1. 징계 사유: 비보도(Off-the-record) 합의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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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2026년 4월 1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 중 진행자 김어준 씨가 비공개를 전제로 진행된 청와대 기자간담회 내용을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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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당시 방송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출연 중이었으며, 김어준 씨가 간담회에서 나온 미공개 정보를 언급하며 질의를 이어간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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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입장: 비공개 간담회는 기자단과 청와대 사이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비보도(오프더레코드)' 영역인데, 이를 방송에서 공개한 것은 중대한 합의 위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2. 징계 수위 및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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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뉴스공장 출입기자에 대해 1개월(30일) 출입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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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대응: 뉴스공장 측은 문제가 된 방송 부분(유튜브 및 다시보기 등)을 즉시 삭제 조치했습니다.
## 3. 반복되는 징계 논란
이번 징계는 올해 들어 두 번째 발생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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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징계 (2026년 2월): 이재명 대통령의 일정 관련 엠바고(보도 유예) 파기로 인해 2주간 출입정지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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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징계: 엠바고 파기에 이어 비보도 합의까지 연달아 파기하게 되면서, 청와대 기자단 내부 규정에 따라 징계 수위가 가중되었습니다.
1번도 아닌 ..2번이라 ... 아니 ....티비조선이나 채널a 도 경고 하면 최소한 어느정도
자숙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는데 ... 겸공은 어휴 ................
최근에 유시민 폭주 <좋게 표현해서 적음 >
점점 진중권 처럼 변해가는 모습이라서여
그리고 겸공관련해서는 .... 언론사 포함해서 아무도 못한 일을 겸공에서 만드네여
지난번 때는 아니 우리는 유튜브 라서 외쳐도 된다는 논리. ..
청와대 브리핑 출입기자 들어갈떄는 우리도 언론이다 라는 논리 ???
불리할떄는 유튜브 외치고 억울할떄는 언론사 라고 외치는 모습..................
이번에도 또 티비조선이나 채널 a 등에서 또 침묵할려나 ...
아니 평소에 그렇게 이슈 만들려고 외친 언론이 지난번사건 에 너무 침묵하던데
이번에도 또 침묵일까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 논란이라는 방송으로 국힘의원들이 단체로
또 시청할지....
[빠른뉴스 쨉] 청와대 엠바고 파기한 김어준, 출입정지 2주 징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