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배팅온 팩트에 출연한 장동민
내용: 출연해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층(2030 쉬었음 청년)을 향해 "눈높이를 낮추면 취업이 안 될 수가 없다"는 취지의 비판 발언을 했습니다.
논란의 이유: 발언 이후 장동민이 대표로 있는 중소기업의 채용 공고가 재조명되었는데, 정작 해당 공고에서는 '경력직'만 모집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대중 반응: 네티즌들 사이에서 "청년들에게 눈높이를 낮추라면서 본인 회사는 즉시 전력감만 뽑느냐"는 지적과 "회사 업종(지식재산권, 스타트업 등) 특성상 신입을 교육할 여건이 안 되면 경력직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현실적인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물론 그전에 일명 플렉스 스님등이 있었지만
한떄 기성세대들은 반성해야된다 청년들을 위해 목소리 왜 안듣냐고 외치면서
정작...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등에 올라가면 매번 이런일이 보이네여
비슷하게 다른 내용이지만 ...
조선일보를 욕한 자칭 유튜브언론 겸손은 힘들다<김어준방송 >가 ... 조선일보처럼 변하고 ..
진중권을 그렇게 싫어한 유시민이 ... 진중권처럼 변하는 모습등이 생각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