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 한국은 제대로 된 전술 없이 오직 월드클래스 선수 '한 명'의 개인 기량에 따라
경기력 전체가 춤을 추는 기현상을 반복
독보적인 계보, 잔혹한 대우:
80년대 차범근, 2000년대 박지성, 2010년대 손흥민, 그리고 현재의 이강인과 김민재까지. 한국 축구는 늘 시대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버텨왔지만, 정작 축구협회가 이들에게 해준 대우와 보호는 늘 최악이었죠
재미있는건 손차박 제외하고 김민재 선수의 부진했을떄는 국내 언론에서 ...심한표현까지
나왔는데 축협이 아껴준 이강인 관련해서는 부진한 경기모습을 보여줬을떄고
그럴수있다고 응원한 언론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여
중국 축협
월드컵 본선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중국은 최근 평가전마저도 수준 이하자체라
심지어 태국 2부 리그 팀과의 평가전에서조차 무승부를 기록.
협회의 무능함은 이미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수준이고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일본,
이미 붕괴하여 회생 불가능한 중국,
그리고 그 사이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무능한 축협과
비겁한 언론 때문에 스스로 뒤로 걸어가는 한국 축구의 모습이라...
덕분에 예전만큼의 화제성은 커녕 조용히 스포츠 단신 뉴스 보고
넘어가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