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코스트코 같은 데서 파는 거 같은데
프린터 자주 안 쓴다고 이거 사면
인쇄 한장에 몇 천원 날아간다.
그냥 가까운 24시간 프린터 카페를 알아봐라.
지금도 기본 장착 토너 70~80% 남았는데
줄 짝짝 가고 잔상 ㅈ나 생겨서 드럼 교체했다.
이때가 무상 보증 딱 끝나자마자였음.
제일 빡치는 건 뻑하면 뜨는 카트리지 접촉 불량.
이게 닦아주고 넣다 뺐다 ㅈ빠지게 하다 보면 또 돌아가.
다음에 쓸라하면 또 ㅈ랄이고... 켤 때마다 무섭다.
아예 개작살이 나면 미련이라도 버리지.
급할 때 이 ㅈ랄 해봐라 미쳐버린다.
내구성이고 품질이고 모두 ㅈ같은 폐급 암덩어리.

앞쪽 문짝인데 여기 단자들이 개 씹망ㅍ폐급 오류똥통아ㅣ더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