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사후 서비스가 좋아서였고, 관리만 잘하면 5년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삼성 노트북 중에서도 후기도 좋은 편이었고, 노트북 좀 아는 분께 물어봤을 때도 부족함 없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갤럭시북4 NT750XGR-A71A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배송이었는데, 주문하고 이틀 만에 받아볼 수 있어서 속도에 먼저 놀랐어요.
그리고 받아보니 겉박스부터 ‘취급주의, 유리 제품’이라고 크게 적혀 있어서 포장 뜯기 전부터 안심이 되더라고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어디서 꺼내 써도 기분이 좋았고, 무게도 많이 무겁지 않은 편이라 카페나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었습니다.

강의 보면서 포토샵을 배우고 간단한 포스터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더라고요.

또 포토샵이 수치 입력할 일이 은근 많은데 옆에 숫자키가 있어서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강의 보는 것 외에도 평소에 인터넷 검색이나 영상 시청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창을 여러 개 띄워도 버벅임 없이 빠릿하게 돌아가는 느낌이었어요.

가끔 롤도 하는데, 화면에 빛 반사가 심하지 않아서 오래 플레이해도 눈이 덜 피로한 점이 좋았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속도도 빠릿해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발열과 소음이 적어서 전체적으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사양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용보다는, 저처럼 일반적인 사용 위주라면 가성비 노트북으로 정말 추천드릴 만한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