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32인치 4k 60hz 모니터 이용했었어요. 근데 책상 위에서 쓰기엔 너무 크더라구요. 구석을 볼 때 시선이 이동해야 해서요. 작년초에 당근하고 노트북 화면 17.3인치로 거의 1년 아득바득 버티면서 썼어요ㅋㅋ 몬가몬가 오기로 버티기 시작했는데 저도 참 지독하네요;; 연말연시 할인 있을 것 같아 찾아보고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ㅎㅎ
27인치 4k는 가격이 팍 올라가구, 주사율 맞추려면 팍팍 올라가구, 아쉽지만 qhd에서 만족했는데 기존 써오던 체감상 거의 차이가 안느껴지는 것 같아요. 32인치 이상이면 모르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27인치는 굳이 4k 고집 안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무결점 테스트 마친 제품이지만 그래도 더블체크로 모든 테스트 이상없었어요. 무엇보다 게임할 때 확 쨍해지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기존 쓰던 제 노트북은 밝기가 그리 밝은 편은 아니에요 350니트였나 아마 그래요. (msi gp76) 이 제품은 밝기가 압도적으로 쨍한 느낌은 안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시선이 위로 향하는게 어깨랑 목이 편해서 바짝 위로 올려서 거치해 뒀어요. 무엇보다 32인치 쓸 때 대비해 시선이 이동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책상에 바짝 앉는 편인 경우 27인치가 정답인거 같아요.




위아래, 양옆으로 각도 조절 가능합니다. 요즘 모니터들은 스탠드랑 결착을 굉장히 튼튼하게 설계해놓는거 같아요. 뭔가 내구성 걱정 전혀 안들게 결착되고 각도 조절도 불안한 것 없더라구요. 위아래 조절은 힘으로 어느정도 눌러주면 모니터 자체의 무게로 해당 높이에 딱 거치됩니다. 역시 불안한 느낌 없이 잘 조절됩니다.


일반적인 웹서핑 때보다 게임할때 확 쨍해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이번에 디아 확장팩 나오면서 노트북 화면 못참겠더라구요...ㅋㅋ 암튼 너무 만족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