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R7 260, 지포스 RTX 5060 터프 14고, 쿠팡 사전예약으로 구매했습니다.
터프 14 그레이만 보다가 화이트로 출시됐길래 나왔길래 고민하다가 사봤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깐 살짝 은빛 도는 화이트네요. 겉은 은빛 살짝 도는 화이트고, 안쪽은 올 화이트네요.
개인적으로 완전 화이트가 아니여서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고, 터프 게이밍 라인이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티가 안나서 좋았는데 화이트는 더 그런 느낌이에요.ㅋㅋ
지금까지 노트북 실버만 사용한 1인으로 색다른 느낌이긴해요. 소중히 다루고 있는데 나중엔 팍팍 쓸듯요.

메모리 32기가, SSD 512기가에 메모리는 온보드입니다. 쓰는데 크게 무리는 없을 거고 여러가지 종합해봤을 때 요즘 노트북 가격 생각하면 잘 산 거 같습니다. 노트북 가격이 전체적으로 다 오를 거란 글 보니깐 무섭던데 미리 구매 잘 산듯하네요.

아머리로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설정 아주 간편합니다. 키보드 위쪽에 아머리키 있고 드라이버만 설치하면 되더라고요. 가볍기도 가벼워서 한손으로 그냥 들고 다닐 수 있을 거 같고 왜 인기 많은 지 알겠습니다. 게임은 좀 더 돌려보고 따로 후기 올려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