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기존에 쓰던 노트북이 고장 난 건 아닌데, 쓰다 보니까 점점 손이 안 가더라고요. 이대로 계속 쓸 것 같진 않아서 결국 당근으로 넘기고 새로 하나 구매하게 됐네요.
노트북을 다시 고르면서 이것저것 보긴 했는데, 화면 크기는 16인치가 딱 맞다는 생각에 크게 고민 안 했습니다.
16인치가 노트북으로 작업하기에는 적당하더라고요 14인치는 화면이 작고 18인치는 무겁기때문에…

키보드도 쫀득쫀득하니 타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OLED라 그런지 화면은 확실히 보기 좋았습니다. 대신 밝은 카페 같은 데서는 반사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합니다.
가끔 영상 보거나 가벼운 작업할 때도 무난하게 돌아가서 제가 쓰기에는 크게 아쉬운 건 없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