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팅 딜레이돼서 지금 스벅에서 눈치 보면서 대기 중입니다ㅋㅋ
충전기만 챙겨왔어도 게임이라도 했을 텐데, 배터리 아끼려고 그냥 영상만 보고 있어요.
디스플레이가 FHD+, 300니트, 144Hz라 그런지 영상 볼 때도 꽤 만족스럽네요. 게임할 때도 화면이 부드럽고, 평소 유튜브나 ott 보는 용도로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가성비 모델이다 보니 알루미늄 같은 고급 소재는 아니라 지문은 좀 잘 묻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안경 닦이로 열심히 닦았는데 지금은 그냥 쓰고 있어요ㅋㅋ 이것도 나름 막 굴리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게임 한 번 켰다가 배터리 훅 닳을 것 같아서 계속 영상만 보면서 시간 보내는 중이네요.
처음에는 코어 5에 RTX 5060 달고 나온 가성비 노트북이라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겜트북 입문자나 고사양 겜트북 가격이 부담되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거 같아요.
물론 예산이 다 다르니 최종 선택은 본인 몫이겠지만 저는 현재까지는 꽤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