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사운드 바 제품입니다. 구매한지는 한 달 정도 됐으며 실사용 후기입니다.
사운드바 제품 중에서 제품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개인적으로 브리츠 브랜드의 BA-R90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요즘 PC 스피커로서 사운드 바를 많이 구입하는 것 같은데, 막상 구입하고자 다나와 및 에누리 등 인터넷 검색을 통해 주로 구매하는 가격대인 최소 1만 원에서 3만 원대 제품을 찾아봤습니다. 최대 5만 원대까지 다 찾아봤는데, 사운드바 자체가 주로 PC방 위주로, 일반 소비자보단 PC방에서 많이 사용하고 주로 가격대가 저 가격대부터 시작해서 중보급으로 나오다 보니 사양은 대동소이했습니다.
사운드바의 장점은 일반 거치형 스피커에 비해 TV 및 모니터 아래에 놓을 수 있고 바형태의 일체형이다 보니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고 추가적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일체형이다 보니 전선 정리 등이 거치형에 비해 간결하게 정리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PC 스피커로서 사운드바의 경우 주 판매가 일반 소비자보단 PC방 위주라서 종류가 거치형에 비해 가성비를 기준으로 하면 거치형에 비해 약간 비싸고 대부분 보급형 위주의 중저가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거치형 PC 스피커에 비해 종류가 적으며 동가격 기준으로 사운드 바 보단 거치형 스피커를 사는 것이 보다 훨씬 음질이 좋으며 출력이 좋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PC방 위주이다 보니 AS가 대부분 1년 이하이며(극히, 일부 2년 AS 제품도 있음) 일반 소비자용은 1년 PC방용은(벌크 포함) 보통 6개월에서 1년 이하 AS가 대부분입니다.
국내 제조사를 비롯 유통업체에 수입하는 사운드바 제품의 경우 중국 OEM이나 ODM 방식으로 주문 생산된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PC 사운드바의 경우 가격만큼의 성능과 마감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 선호에 맞는 디자인만 보고 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보조로 연결 사용할 것이라 사운드바의 장점인 공간 활용도를 위주로 최소한의 기본적인 성능과 마감을 가지고 있는 제품 위주로 선택하고자 했습니다.
제품 박스

QR코드가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 등을 사용 인터넷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링크 및 제품에 관련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사양 및 주요 특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및 포장상태가 충실합니다.

배송 중 파손을 막기 위해 양 끝만 아닌 전체적으로 감싼 형태의 스티로폼 구성 및 개별 비닐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크기와 동일하게 제품 그림을 확대 표기 및 광고 문구를 넣거나 반투명으로 제품을 미리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패키지 및 구성품

그릴 망 안쪽에 4개의 스피커 망 중에 바깥쪽 원형만 2개만 작동을 하며, 안쪽 둥근 타원형 2개는 모양만 있습니다.
PC 스피커로서 사운드바 제품은 정격 출력이 최소 4W부터 최대 10W 사이였는데 대부분 6W 제품이 가장 많았습니다. 4개짜리 스피커라도 실제로는 안쪽의 2개는 모양만 있는 것이나 트위터 방식은 없었고 있더라도 바이패쓰 방식이었습니다. 바깥쪽 2개만 실제 스피커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구성품으로 사운드바 스피커(본체), 양면테이프로 높이 조절 용도의 보조 고무패드 2개, 간단 명료한 사용 설명서(제품 보증서 포함)이 전부입니다. 타사 제품도 거의 동일한 구성입니다. 박스 포장은 재활용 박스에 비해 실물 사진과 설명이 들어간 평범 그 자체이지만 스티로폼과 개별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PC 스피커 목적의 사운드바 자체가 저 가격대의 제품이다 보니 벌크 용도 있고, 소비자 용도 별반 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타사 제품에 비해 고급스럽게 포장되었다고? 역 체감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포장보다 실물이 더 중요하고 재활용 목적으로 중국 생산 제품의 경우 실리 위주의 간단 포장 및 재활용 박스라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적어도 양 끝에만 스티로폼으로 보호되거나 박스로만 포장된 일부 제품에 비해 전체적으로 사운드바 전체를 둘러싼 스티로폼 포장과 박스 포장도 괜찮아서 배송 중에 큰 문제는 적을듯싶습니다. 원래 저가품의 경우 본체만 달랑 보내주는 경우도 많아서 기본 포장이 부실한 경우도 많아서 포장 자체 면으로는 평범하지만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컴퓨존에 시켰더니(그 이유는 잘 아실 듯? 살짝 비싸거나 동일한 가격 이긴 해도 괜히 1위 업체가 아닌 듯) 몇 번 주문해 봐서 포장을 잘해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컴퓨터 박스가 왔나 할 정도로 큼직한 박스에 에어포켓까지 담아서 포장해 주셨더군요 헐^-^;;
제품 사양

동일 가격대의 경쟁 제품과 제품 사양은 비슷하거나 동일합니다. 길이와 무게만 차이가 있습니다.

가로 길이가 전작에 비해 90mm 길어졌습니다.
전작인 BA-R9(길이는 400mm)에 비해 BA-R90은 길이만 90mm 늘어난 490mm 입니다.
큰 모니터를 사용하는 추세인 만큼 길이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여 기본 제품 요소만 봤을 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전작에 길이가 늘어난 외에 헤드셋과 스피커 연결된 PCB 부분이 다릅니다.
단, 개인적인 생각에는 제품광고로 유추해 봤을 때 기존 제품(BA-R9)에 지적된 헤드셋 단자가 연결된 PCB 부품을 나사로 조이는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 단자가 말려들어갈 가능성이 적어지게 보강을 한 제품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사 제품의 경우 이와 비슷하거나 PCB 위치 조정 및 보강을 통한 제품도 있습니다.

상단에는 큰 사이즈의 전원 단추가 있습니다.
전원 단추의 경우 제품 특성에 다르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보다 큰 사이즈의 전원 단추를 권합니다. 자주 전원 단추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단추가 작은 경우보다 큰 단추의 경우 편의성이나 전원과 연결된 버튼이 고장 날 경우가 더 적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PCB 위치 관련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중요하기 때문에 사운드바 여러 모델을 비교 검토한 결과(내부 구조 까지) 전원 단추 위치 및 PCB 구성을 보고 선택한 이유도 있습니다. 전원 단추 및 사운드 단자 관련 위치 또한 고려했습니다.
전원 단추의 경우 사운드 볼륨 단추와 분리되거나 기판 구조로 각각 독립된 구조로 된 방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명 로터리 방식으로 전원 단추와 볼륨을 같이 조절하는 경우(분리되지 않고 내구성이 떨어지는 경우) 보다 고장 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회전을 통한 전원을 인가하고 볼륨을 조절하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볼륨을 고정시켜서 듣는 분리형에 비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120cm입니다. 길이가 20cm 정도 길었으면 합니다.
타사 제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케이블 길이가 120cm ~ 140cm입니다. 상품광고에는 케이블 길이 부분이 표시가 없거나 주요 광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케이블 길이가 되도록 길고 굵기가 두터울수록 좋습니다.
케이블 두께가 두꺼운 경우 노이즈 억제를 위한 쉴드 케이블 적용된 제품도 있으며 보다 전원 공급 및 노이즈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대신 단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가격대의 제품의 경우 타사의 일부 제품의 경우 쉴드 케이블이 적용된 제품이 있으나 대부분 제품을 검색한 바로는 일반적인 케이블라고 생각합니다.

선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가 있었으면 합니다. 단자 보호 캡까지 추가 구성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길이는 상대적으로 평균 길이이나 타사 제품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길이가 20cm 정도 짧습니다. usb의 연결된 경우 길이가 상관없지만 AC 전원을 위해 어댑터를 끼우고 사용하는 경우 길이가 짧습니다. 개인적으로 길이가 짧아서 추가로 20cm 연장 케이블을 따로 구입해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제품에는 개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C 전원 방식이 따로 출시한 모델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일반적인 스피커 제품의 경우 1A 정도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USB 제품의 경우 예를 들면 대략 2.0의 경우는 0.5 A 정도 3.0의 경우 0.9A 정도 최신 USB 3.1의 경우(GEN 2)의 경우 1.5A 전류 공급이 가능하며 최대 5A까지 전류 공급이 가능합니다. 정확하게는 USB 3.1의 정식 명칭은 USB 3.1 GEN 2 이며, USB 3.1 GEN 1은 USB 3.0을 지칭합니다. 하지만, 상업적인 마케팅으로 인해서 USB 3.0의 경우 구분 없이 표기 또는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일반 소비자들은 관심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잘 알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USB 포트를 통한 전원 공급이고 AC 전원에 비해 이 부분은 편리할 수도 있고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전력 공급이 안정적이기 못하거나 이론 인한 노이즈 발생하는 경우 쉽게 해결하거나 개선하는 부분이 스마트폰 등 사용하는 분리형 전원 충전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위와 같은 방식이면 AC 어댑터 방식과 동일하게 보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전력 부족 현상으로 인한 노이즈 발생은 대부분 USB 2.0을 사용하는 경우나 데스크톱의 메인보드와 직접 연결된 뒷면 2.0보다는 사용 편의성을 위해 전면 포트에 연결한 경우(일반적인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처럼 USB 포트가 다양하거나 포트 수가 많은 것이 아닌 노트북 등 USB 포트가 부족한 경우(특히 슬림형의 경우) USB 포트 연결 대신 추가 어댑터를 통한 전원공급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도 경쟁사와 동일하게 AC 전원 타입 종류가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이소에 가서 2000원의 20cm 연장선 구입으로 대체했습니다. 다이소에는 비슷한 제품이 2~3개 있기 때문에 선이 굵은 제품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전원 LED의 경우 붉은 색상으로 on, off를 표시합니다.
전원 LED의 경우 제품마다 장단점이 있을 듯합니다. LED 표시등이 너무 크거나 밝은 경우 보다 보다 전원 및 볼륨 조절에 편의성이 있을 듯 하나 일부 제품의 경우 눈이 부실 정도나 시선 집중에 방해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예 LED 표시등이 없는 경우도 있고 로터리 방식의 경우 일체형도 있기 때문에 제품마다 장단점이 있고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제품의 주요 특징

브리츠 BA - R90의 주요 특징의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맥스틸의 경우 SB-100의 경우 USB 연결 방식과 AC 전원 방식 둘 다 지원하고 전원선이 브리츠 제품에 비해 길며, 내부 구조를 봤을 때 가성비와 내구성도 괜찮은 구조입니다. 전원 단추도 로터리 방식이 아닌 셀렉트 전환 단추 지원 및 케이블 선 정리를 위한 벨크로 등이 추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단지, 차이점은 헤드셋 기판 부분 보강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내부 분해 사진을 보면 단자와 PCB의 분리된 형태이고 수직 결합 설계 방식으로 보이고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추후 강화 버전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가칭 SB - 200이라고 하는데,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맥스틸의 경우 가격이 보다 착하고 AC 전원 방식도 지원하고 제품 홍보 및 소비자 의견을 보다 빨리 받아들여 후속 제품 출시 계획 등 긍정적으로 보입니다.(사운드 바 제품에 한정해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맥스틸의 경우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유통하고 생산하는 업체인 느낌이 들며, 브리츠의 경우 보다 스피커를 중심으로 특화 한 스피커 전문 브랜드 느낌이 있습니다. 사운드바의 경우 대부분의 업체 제품의 경우 OEM 및 ODM 생산으로 제품의 질과 가격이 대동소이합니다.
PC 스피커로서 한정해서 보자면 사운드바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사양이 대부분 비슷한 제품이다 보니 일반적인 용도로 개인 사용자들이 PC 스피커로서 사용하는 분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PC방에서 수요가 많고 PC방을 통해서 사운드 바를 접해 본 경우가 많기 많고 기본적인 PC 스피커로서 성능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선택에 대한 결정은 개인의 선호도나 디자인 취향에 따라 어느 제품을 선택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PC 스피커로서 소리가 가장 중요하니 스피커 동영상 등도 고려했으니, 개인적으로 여러 브랜드의 사용 후기를 많이 읽은 바로는 큰 의미는 없을 듯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PC 스피커로서 사운드바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특징을 적어 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1만 원부터 ~5만 원 미만으로 PC 스피커로서 대부분 사운드 바 제품과 사용 후기 및 제조사 및 유통사를 검색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노트북 보조로 사용할 스피커로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사운드 바를 구입하고자 하였고, 개인적인 기준으로 가성비가 괜찮다는 생각하는 사운드 바를 주문했으나 배송이 1주일 동안 도착하지 않고 연락도 없어서 다른 구매처를 통해서 문의를 하니 제품이 단종 또는 AS 관련 문제로 제품을 구매할 수가 없었습니다. 초기 구입하고자 검색을 통해서 제품 선택한 후 판매 몰도 매우 많은 제품이고, 최근에 유통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최소한의 기본 성능이 충족되는 제품을 구매하고자 했는데, 제품 선택이 제품에 관한 정보를 찾을수록 선택하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일단, 다나와 및 에누리에 나와있는 1만 원~5만 원 이하의 거의 모든 제품의 댓글 및 사용 후기 등이 실 구매자 입장에선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로 들면 단자 불량 문제, 화이트 노이즈, 케이블 노이즈 문제, AS 문제 및 기본 사운드 관련 문제 등이 제기됐으며 AS까지 제조사 홈피 및 사후 AS 관련 후기 등을 고려해서 판단했을 때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분명 있었습니다.
스피커는 딱 가격만큼 나오는 것처럼 그리 큰 기대를 한 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가격만큼 기본 성능이 나오는 것을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막손이자 막귀로서 개인적인 입장에서 정한 기준은 실 사용자 입장 위주로 정했습니다.
1순위는 화이트 노이즈 유무였습니다. 되도록이면 AC 전원 케이블이 있는 제품을 선호했습니다.
모든 사운드바의 제품의 사용 후기를 보면 화이트 노이즈 및 기타 관련 노이즈 관련 글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AC 전원도 중요하지만, 노이즈 관련 이슈가 없는 제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도 노이즈 관련 정보는 너무 간단하거나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구입한 후에 한 달 후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USB만 USB 포트 2.0 및 3.0등 직접 연결해서 노이즈를 확인해 봤습니다. USB 연결시 최소 볼륨. 중간 볼륨. 최대 볼륨 등으로 연결시 노이즈는 없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 윙~, 치~ 하는 별다른 잡음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USB가 아닌 전원 어댑터만 연결된 상태에서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볼륨 전원 단추를 ON 상태에서 또는 OFF 상태에서 볼륨 조절을 하면서 연결 한 상태에서 케이블 타고 온 노이즈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USB 연결 대신 전원 어댑터를 낀 상태에서 평소 사용하고 전원 단추를 항상 ON 상태에서 개별 멀티탭으로 모든 컴퓨터 부품을 끄는데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불편이 없을 정도로 이 기본적인 부분에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되도록 AC 전원과 동일하게 어댑터를 사용하고 3.5파이로 연결해서 사용하길 추천드립니다.
노트북 USB 3.0 포트를 비롯 가장 걱정했던 USB 2.0 포트에도 여러 군데 테스트한 바로는 전원 부족 및 노이즈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노트북에는 USB 포트 한 개도 소중한 입장에선 어차피 USB 포트 대신 AC 어댑터를 이용해서 사용할 입장이지만, 개인적으로 양품인지 몰라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케이블을 손으로 만져가면서 별다른 노이즈가 있나 확인해봤지만, 괜찮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역시 AC 어댑터 방식 모델이 따로 없는 것과 케이블 길이가 타이트한 편이라 20cm 짧은 것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선정리 할 수 있는 케이블 타이도 제공했으면 생각이 듭니다. 케이블 타이도 제조사의 로고를 집어넣어서 보다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댑터 사용이나, 따로 케이블 타이 별도 구매, 연장선 사용 등으로 보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노이즈가 없었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또한 스피커나 헤드셋 잭 연결시 노이즈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 쓰였던 것이 노이즈 관련 문제였는데, 양품일 수도 있고 뽑기 운이 작용한 것일 수 있으나 다른 제품에 비해 이 모델은 적은 것 같습니다. 동일 회사 제품 BA-R9보다는 단자 부분이 보강된 제품이고 길이 외에는 다른 차이점이 없고 약간 비싸나 사용 후기로 봐도 직접 사용해 본 바로는 이 제품(BA-R90)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노이즈 및 USB 연결시 전원 문제 등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최소한의 요구 성능이니 이점을 가장 중시했습니다.
스피커 / 헤드셋 전환 단추(셀렉트 단추) 장단점은 앞에서도 언급한 문제이고 셀렉트 전환 단추를 선호하는 입장이지만, 개인적인 선호도에서는 큰 전원 단추(내구성이나 편리성)이나 가장 중요시했던 노이즈 관련 문제 등이 고장 날 확률 문제이나 기본적인 기능면에서 중요시했습니다. LED 표시등도 타사에 비해 보다 화려하거나 따로 별도 볼륨 단추에 달려 있으면 디자인이나 편리성에서 좋을 것 같은데, 단가 문제 등 고려 감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차후에 가격 인상이 있어도 보다 고급형 모델이 나왔으면 합니다. (리어 스피커 추가 등, LED 추가, 셀렉트 단추 추가, AC 타입 추가, 선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 추가, 차폐 쉴드를 포함한 케이블 및 길이 연장 등 기타 등등)
사운드 볼륨 최소 크기 및 최대 볼륨으로 했을 때 소리 크기 및 음질 부분을 말하면, 동가격대 사운드 제품과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대 볼륨을 했을 때, 생각 외로 아주 소리가 크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최소부터 중간까지 보단 중간부터 최대까지 볼륨 차이가 적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최대 볼륨도 사운드바 라서 거치형에 비해 동가격대비 거치형에 비해 소리 크기나 음질 부분은 부족할 수 있단 생각이 듭니다만 무난하고 평범한 느낌입니다. 딱 6W (3W x 2유닛)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체감이 많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 무난하다 정도가 알맞을 듯합니다. 최대 볼륨 했을 때 찢어진 소리 나 노이즈는 없다는 점에선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보다는 헤드셋이나 마이크 연결시 부분에 더 관점을 두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노이즈 부분입니다. 노이즈 부분은 만족하나 헤드셋 & 스피커 연결시 패씨브 방식이 아닌 스피커 출력과 동일한 소리 크기가 아닌 살짝 작게 들립니다. 모든 제품의 사용기 및 제조사의 답변 등을 검색해 봤을 때 세팅 및 제조 방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외부 스피커와 헤드셋 사용 시 출력 느낌이 6:4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최대 볼륨을 했을 때를 기준이고, 헤드셋 출력시 소리가 약간 더 작게 느끼지는 것은 사실이나 실사용 용도에는 6W를 기준으로 했을 때 실사용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타사와 사용 후기나 댓글을 보면 마찬가지이고 스피커 구성 및 출력 및 내부 구조를 봤을 때 동가격대의 경우 똑같을 것 같습니다. 6W나 10W 제품 미만 1 ~ 5만 원 미만의 제품의 경우 4개 스피커의 경우 2개는 진짜이고 2개는 가짜 구조로 또는 패씨브 방식 등 우퍼 기능 흉내만 내는 것이고 리어 스피커 적용 및 원목 제공 등(있더라도 MDF 제조 방식) 생산 제조국가가 중국 현지 생산품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제품의 경우 반대로 6:4가 아닌 4:6으로 피시방에서 사용 중점으로 헤드셋 분리시 소음 발생 및 PC방 위주의 제품도 있고, 본체 전원과 연결된 스피커 방식도 있으며(이것도 장단점이 있더군요) 전제적으로 봤을 때 패시브 방식으로 외부 스피커와 동일하게 헤드셋 볼륨도 동일하게 소리 출력이 컸으면 합니다. 내부 사운드 칩이나 기타 나머지는 이 가격대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스피커는 딱 가격만큼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막손이자 막귀인 개인적인 입장에선 동 가격대의 여러 제품을 검색한 후 바로는 개인 선호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자면 우선순위인 노이즈가 없고 기본기가 있는 제품이자 브랜드(스피커로 인지도를 쌓아온 국내 브랜드라는 점에서와 가격 및 AS을 고려하면, 대체로 만족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보다 큰글씨와 큰 그림을 보고 싶은 분은 개인 블로그에 올린 원문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blog.editor.naver.com/editor?docId=22095329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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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본인의 비용을 지불해서 구입한 제품이고, 제품 선택하는데 있어서 해당 제품의 체험단이나 사용기가 없어서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