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얼유 EM-901 마우스를 알아볼텐데요.
요즘은 게이밍기기들도 무선이 대세죠?!
다얼유 EM-901은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Pixart 3335 센서를 사용한 마우스입니다.
16000 DPI, 400 IPS, 12000 FPS의 스펙을 보여주는군요.

EM901의 박스는 친환경 포장으로 되어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마우스 파우치가 가장 먼저 보이는데 무선 마우스이기에 휴대하고 다닐 경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겠네요.

다얼유 마우스 파우치 모습입니다.

그외 구성품으로는 충전용 케이블, 나노 리시버, 메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얼유 EM-901의 외형입니다.


마우스 앞면에는 마우스 충전용 단자가 있습니다.
마우스 단자는 C타입 단자로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호환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에는 스크롤 휠 하단에 DPI 버튼이 있습니다.
DPI 버튼을 위, 아래로 움직이면 DPI가 변경됩니다.

EM-901은 오른손잡이용 마우스로 좌측에 2개의 보조키가 있습니다.

마우스 우측 측면 모습입니다.

손바닥이 닿는 부분에 다얼유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는 이중사출 렌즈를 사용하였는데 정식 출시 제품은 레이저 마킹으로 되어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마우스 하단에는 5개의 마우스 피트가 보입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마우스 ON/OFF 스위치와 LED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라 내장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을 해줘야하는데 감성보다 충전의 귀찮음이 더 큰 유저분들은 LED를 꺼놓고 절전모드로 사용하면 최대 19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마우스 사용을 위해 충전을 해보겠습니다.
마우스 전면 단자에 케이블을 장착시켜보았습니다.

충전케이블을 연결하면 LED가 들어오는데 소프트웨어에서 LED 설정이 가능 할 것같네요.
소프트웨어는 아직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지 않았는데 정식 출시되는 다음주 정도에 업로드 될 것 같네요.






기본세팅은 6단계(600, 800, 1200, 1600, 2000, 4000)로 DPI가 설정되어있는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폴링레이트 또한 4단계(125, 250, 500, 1000Hz)로 설정 변경이 가능하네요.
다얼유 EM901 RGB는 아직 출시 전인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운좋게 제가 사용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무선이기에 너무 편리하고 선이없어서 더욱 컨트롤하기에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은 930mAh로 타사의 최상위 제품들보다도 용량이 커서 놀랬습니다.
PAW-3335 센서의 성능 역시 만족스러웠는데요.
무선이지만 게임을 하면서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였고 즐거운 게이밍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무선 마우스들의 성능이 훌륭하고 마우스 컨트롤도 쉽고 만족도도 상당히 높지만
유선 마우스들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가기에 보편화되기 힘들었는데요.
다얼유 EM901은 무선 게이밍마우스는 출시가 59,000원으로 알고있는데 무선마우스 구입에 부담이 확 줄것같네요.
EM-901 이후 저렴한 무선마우스들이 많이 출시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리뷰는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自客 비피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 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19.06.12 11:34:31 에 이동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