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시스템을 구성하면서 AMD 그래픽 카드를 구매해보고 싶었습니다.
2070슈퍼는 비싸고 2060슈퍼는 5700XT보다 아랫급이라고 하여
고민하다가 가성비가 지존인 것 같아 좋은 기회에 좋은 가격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사진 보시겠습니다.

겉박스 이쁩니다.
솔직히 그래픽 카드 직접 처음 사봅니다 ㅋㅋㅋ

안에 박스가 또 잇네요? 이것마저 간결하고 멋집니다.

상자를 열어보았습니다.
마치 초대장? 같은 느낌의 종이 봉투 안에 소프트웨어 시디, 간단 설명서가 있습니다.

오오 드디어 그래픽 카드의 모습이 보입니다.
REPUBLIC OF GAMER가 적힌 스트랩 타이 2개 잘 포장된 그래픽 카드.
솔직히 타이는 더 주세요.. 넉넉하게.. ㅋㅋㅋ 넘 예쁜데 2개가 뭐야 2개가...

꺼내봤습니다.
우선 첫 느낌은 굉장히 큽니다. 무겁습니다. 멋있습니다.

장착한 사진입니다.
어??? 2.7슬롯이랬습니다. 케이스 강화유리면과 충분한 간격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높이가 높습니다 ㄷㄷ; 걱정 돼 옵니다.
딱 붙으면 온도 엄청 올라간다고 하던데 ㄷㄷㄷ;;

반대쪽을 봅니다.
휴 약 2CM? 정도의 공간이 남습니다 야호!
이렇게 장착기를 마칩니다.
사실 저는 모바일 게임을 앱플로 여러개를 돌립니다.
이 정도 사양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 없지만 AMD는 그래픽 카드마저
다중 작업에 유리하다고 하니 감성에 한 표, 가격에 한 표, 브랜드에 한 표, 성능에 한 표,
그리고 5700XT 비레퍼 중에는 ASUS STRIX가 제일 예쁘게 생겼더라고요.
직접 구동하고 성능까지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3900X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파워도 장착하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얼른 드래곤볼을 다 모아서 성능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