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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자 스탠드형 서큘레이터 2종, 헤드 형태가 다른 두 제품 비교 - 1부 바람유효거리, 냉방효율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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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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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냉방 기구를 하나하나 준비할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냉방 기기는 깨끗히 청소하여 사용할 준비를 하고, 너무 낡거나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냉방 기기를 구입해야 예년보다 덥다고 하는 올 여름도 걱정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조합은 에어컨과 선풍기, 에어 서큘레이터를 조합하여 가동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에이컨 바람을 멀리까지 보낼 수 있는 공기순환기는 선풍기보다 다방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은 냉방기기로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더운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 집 전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난방기기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에어 서큘레이터를 생각할 때 흔히 키가 작은(?) 일반형 제품을 생각하지만 최근에는 선풍기처럼 직립할 수 있는 스탠드형이 출시되어 선풍기와 에어 서큘레이터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스탠드형 에어 서큘레이터라도 풍량, 날개, 헤드 등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의 어려움이 따르는데요.


다양한 냉방 기기가 필요한 여름이 코앞이고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에어 서큘레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보국전자에서 출시한 헤드 형태가 다른 보국전자 제로닷 BKF-2596CB & 보국전자 BKF-30P81 제품을 비교하여 우리집에 맞는 최적의 스탠드형 에어 서큘레이터는 어떤 제품인지 살펴볼까 합니다.



1.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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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스탠드형 에어 서큘레이터로 에어 서큘레이터를 마치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냉방기기들입니다. 스펙을 보면 날개는 9개로 동일하지만 헤드 형태, 크기가 달라 풍량이나 풍속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2.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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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 사용설명서를 공통으로 하고 있으며 제로닷 BKF-2596CB에는 에어 서큘레이터 본체 커버를 제공합니다. 보국전자 BKF-30P81에는 스탠드, 헤드가 분리된 채로 포장되어 있어 이를 조립할때 필요한 십자 전용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선리모컨은 보국전자 제로닷 BKF-2596CB에만 제공하며 보국전자 BKF-30P81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리모컨 제공 유무는 가격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3.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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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일반 에어 서큘레이터처럼 극히 낮은 높이의 제품이 아니라 선풍기처럼 세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높이 조절까지 가능하고, 상하좌우 회전 기능을 지원하며 에어 서큘레이터 특유의 공기순환 기능을 내장한 모델(제로닷 BKF-2596CB)도 있으니 우리 집에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따져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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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가격의 보국전자 제로닷 BKF-2596CB는 블랙 + 그레이 컬러의 조합으로 조그마한 선풍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날개가 있는 헤드부분만 보면 전형적인 에어 서큘레이터를 형태를 띠고 있으며 내부에는 9개의 날개가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후면 헤드를 보면 독특한 구조로 자동 상하좌우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국전자 BKF-30P81은 좌우회전은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상하각도 조절은 수동으로 해야 하는 반면에 제로닷 BKF-2596CB는 좌우회전, 상하각도 조절 모두 자동 기능을 지원합니다. 


가격이 비싸도 고급형 제품은 고급 패널, 편의 기능 등이 있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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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닷 BKF-2596CB의 원통형 헤드는 항공기 제트 엔진을 모티브로 하여 강력한 에어모터와 세밀하게 바람을 조절하는 9엽 듀얼 액티브 팬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선풍기보다 빠르고 시원하게 실내를 냉방시키는 에어순환모드를 지원하여 수동으로 방향, 위치, 각도를 일일이 조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트엔진의 공기역학기술은 흡입 - 압축 - 연소 - 배기 4단계를 거쳐 이루어지며 4세대 9엽 듀얼 액티브 팬 장착으로 풍량, 풍속 등이 높아졌습니다. 독자적인 이중 팬 구조에 의한 9엽 날개의 풍속이 다른 두 바람이 모여 하나의 공기 흐름을 형성하여 압도적인 공기흡입과 송풍능력으로 공기를 보다 넓고, 멀리 빠르게 순환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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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자 BKF-30P81도 제로닷 BKF-2596CB와 마찬가지로 9개의 날개를 장착하고 있으며 2중 구조의 특수날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토네이도 파워팬을 장착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헤드 구조가 단단하고 견고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높낮이 조절과 조그셔틀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고, 날개 분리 세척으로 관리도 간편한 편입니다.


두 제품 모두 날개 수는 9개로 같지만 헤드 크기에 따른 날개의 크기, 소비전력 또한 보국전자 BKF-30P81이 10W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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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안전망 구조로 나선형으로 디자인되어 토네이도 바람을 일으킬 수 있게 한 것은 두 제품 모두 동일하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선풍기처럼 편안한 바람 형태가 아닌 나선형의 토네이도 형태의 바람을 강하고 빠르게 직진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풍기와 완전히 다른점으로 여름에는 냉방 효율을 높이고, 겨울에는 난방 효율을 높여 전기요금을 절감하게 도와주는 최적의 냉난방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상하각도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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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각도 기능을 보면 두 제품모두 45~50도 수준에서 조절이 가능하지만 제로닷 BKF-2596CB은 자동으로 조절되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좌우회전 기능을 결합하여 에어순환 모드를 구동하면 천장을 포함하여 360도 공기 순환이 가능한 제품이 제로닷 BKF-2596CB입니다.


보국전자 BKF-30P81은 수동으로 조절해야 불편함이 있는데 5만 원대의 가격이라면 충분히 불편함을 감수할수 있을 듯 싶어요.




5.높이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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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선풍기형이라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높이 조절은 버튼을 눌러서 키를 늘리는 형태로 가능하며 줄이는 방법은 헤드를 잡고 

아래쪽으로 눌러주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고정됩니다.


제로닷 BKF-2596CB의 최소 높이는 690mm, 최대 높이는 800mm로 110mm를 높일 수 있습니다.

최대 높이가 보국전자 BKF-30P81의 최소 높이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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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자 BKF-30P81의 최소 높이는 802mm, 최대 높이는 1002mm로 200mm 정도를 높여 바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두 제품으로 최대 높이를 늘려 놓으면 키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고, 특히 보국전자 BKF-30P81은 

가정뿐만 아니라 식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조절할 수 있는 높이가 높습니다.



6.제어패널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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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패널을 보면 가격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로닷 BKF-2596CB는 모든 기능을 터치 버튼을 통해 제어가 가능하며 기능도 다양합니다.


패널 중앙에 현재 실내 온도가 표시되며, 최대 12시간까지 제어할 수 있는 타이머도 숫자로 표시됩니다. 몇몇 기능을 제외하고 모든 기능을 무선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어서 선풍기의 단순한 기능보다는 가정에서 편하게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을때 선택하면 좋은 제품입니다.


아울러 공간활용, 인테리어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제로닷 BKF-2596CB이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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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이 뛰어난 타원형의 무선리모컨은 터보모드, 유아풍을 제외하고 모든 기능을 먼거리에서 제어가 가능합니다. 전원, 풍량, 좌우회전, 상하회전, 에어순환, 타이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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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F-30P81의 조작 패널은 다이얼식 버튼을 이용하여 풍량과 시간을 선택하여 조작할 수 있습니다. 풍속은 3단계, 타이머는 최대 2시간까지 설정이 가능한 구조로 기능이 단순하고 심플한 편입니다.


제로닷 BKF-2596CB가 디지털 감성이라면 보국전자 BKF-30P81은 아날로그 감성으로 사용 편의성은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는 제로닷 BKF-2596CB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7.바람 유효거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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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의 냉방효율을 알아보기에 앞서 실제 바람이 오는 최대거리와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유효거리를 알아보겠습니다. 


가정에서는 거리 제한으로 최대거리를 산출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테스트의 유효성을 높이기 위해 비닐 같은 아주 얇은 타겟이 움직이는 정도가 아니라 약간 두꺼운 고무가 눈에 보일 정도의 흔들림이 있어야 바람의 체감도가 높고, 실제 더운 여름 구동시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으므로 테스트 환경을 조금 타이트하게 가져 갔습니다.


테스트 전, 거실 바닥에 1미터 간격으로 표시하여 체감할 수 있는 바람의 세기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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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세기 1단에서의 실제 최대거리와 체감(유효)거리는 보국전자 BKF-30P81가 각각 1.1미터, 0.4미터가 높습니다. 2단으로 세기를 올려보면 2.2미터, 2.2미터가 멀리 나왔으며 3단에서도 거리 증가에 따른 실제거리와 유효거리에서 간격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제로닷 BKF-2596CB의 터보모드와 보국전자 BKF-30P81의 최대 풍속 3단으로 비교해 봤을대 실제최대거리는 5.8m, 유효거리는 5.5m 정도로 터보모드로 구동한 제로닷 BKF-2596CB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거리와 유효거리 결과로 판단하건데, 터보모드와 최대 바람세기 3단과 차이는 일단 크지 않는 것으로 나왔네요. 테스트 환경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바람 유효거리에 있어서는 두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8.냉방효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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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유효거리만큼 중요한 것이 시간당 얼마나 빨리 실내를 냉방시키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냉방 효율을 살펴봐야 할 텐데요. 냉방 효율은 에어컨 단독, 에어컨 + 제로닷 BKF-2596CB, 에어컨 + 보국전자 BKF-30P81 3가지 조합으로 냉매를 통해 차가운 바람이 흘러나오는 시점부터 약 10분간 테스트하여 1분 단위로 온도 변화를 기록, 냉방 효율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에어컨의 기본 가동 상태는 실내 희망온도 18도, 바람세기는 가장 높은 3단으로 설정해 놓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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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단독으로 사용했을때의 온도 변화는 사용전 24.4도, 에어컨 가동 10분 후에는 22.8도로 약 1.6도가 낮아졌습니다. 분당 평균 1~3도씩 내려가며 초반 5분 보다는 후반 5분대부터 거실 실내 온도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어컨 사용후 온도 측정은 유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에이컨과 약 5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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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도까지 낮아진 거실을 창문을 열어 환기, 에어컨을 테스트할 때와 비슷한 온도인 24.3도로 맞추고, 제로닷 BKF-2596CB를 터보모드로 10분간 가동한 후의 거실 온도는 20.9도로 3.4도가 낮아졌습니다.


에어컨 단독 사용과는 달리 초반부터 실내 온도를 빠르게 하락시켜 에어컨과 5미터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도 냉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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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창문을 열어 앞서 측정한 온도와 비슷한 24.2도로 맞춘 뒤 보국전자 BKF-30P81을 3단으로 가동하여 10분간 실내 온도가 얼마나 낮아지는지 측정하였습니다. 10분간 구동한 후의 거실 온도는 19.8도로 4.4도가 낮아졌습니다. 


5미터 거리에서 측정한 온도로 30평대 이상의 단독주택, 아파트 거실의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데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분당 하락하는 온도의 낙차가 평균적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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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단독, 에어컨 + 제로닷 BKF-2596CB, 에어컨 + 보국전자 BKF-30P81 3가지 조합으로 테스트한 온도 하락분을 정리한 표입니다. 


에어컨 단독으로 사용했을때 1.6도 정도가 하락하였지만 에어 서큘레이터 두 제품을 사용했을때 그 하락폭은 제로닷 BKF-2596CB이 2배, 보국전자 BKF-30P81이 3배까지 높아져 단시간에 냉방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에어컨과 에어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습니다. 




9.1부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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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효율은 제로닷 BKF-2596CB보다 보국전자 BKF-30P81이 더 뛰어나지만 디자인, 제어 기능, 편의 기능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봤을 때는 제로닷 BKF-2596CB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냉방효율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음, 소비전력, 청소 편의성, 기타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2부 '부가 기능'편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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