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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냉정하게 썼습니다! POPO COLA 강아지 자동 발세척기 사용기 다나와 리포터

IP
2020.12.27. 17:44:04
조회 수
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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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
반려동물가전 시리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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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어 큐레이션 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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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입니다. 최소 1일1산책을 해야 하는 댕댕이 보호자들에게는 참 가혹한(?) 계절이죠.

장마철에는 비라는 강력한 핑계를 댈 수 있지만, 추위나 눈 정도로는 산책을 갈망하는 댕댕이의 눈빛을 외면하기 어렵거든요. ^^;;



  • 산책 후 발세척이 특히 중요한 겨울



암튼 가을,겨울에 산책을 하면 우리 댕댕이 발바닥에는 온갖 이물질들이 다닥다닥 붙어버립니다. 가을, 겨울은 미용 텀이 길다 보니 아이들 발바닥에 난 털에 먼지가 들러붙기 쉽고, 눈이라도 내리면 눈송이들까지 얽혀 붙어서 물티슈만으로는 발바닥의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거든요.


 

▲ 산책 직 후 우리 댕댕이 발바닥... 온갖 이물질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사실 산책 후 강아지 발바닥은 물과 세제를 사용해 깨끗이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 우리 눈에 이물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외부 세균까지 제거된 건 아니거든요. 특히 이웃 주민 중 길바닥에 침을 뱉는 비매너 사람들이 많으면... (찌릿-_-+) 


▲ 산책 후 일반 물수건으로 발바닥을 닦았더니 이 정도의 때가 묻어 나왔다


나도 모르게 강아지 발바닥에 침까지 묻어 오게 됩니다. 그런 발로 집에 들어와 소파와 침대와 집안 구석구석을 누빈다고 생각해보세요. 상상만 해도 찝찝합니다.



그렇다고 매 산책 때마다 물로 발을 씻기고, 말려주는 일을 반복하자니 보통 힘든 게 아닙니다. 댕댕이 보호자들은 잘 아시다시피 강아지 목욕은? 전쟁이거든요. 화장실에 물만 받고 있어도 도망가는 게 강아지들인지라... 그래서 요즘 발만 간단하게 씻겨주는 발 세척기가 인기인가 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POPOCOLA(포포콜라? 포포코LA? 암튼 이하 포포)라는 이름의 자동 발세척기입니다. 중국 제품이고요, 해외 직구를 통해 3주 기다려 받았으나 제품 불량으로 교환, 다시 받았으나 사연이 있어 '역시 대륙은 실망시키지 않아'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어떤 사연인지는 제 리뷰를 계속 읽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자동으로 발을 씻겨주는 포포 자동 발세척기 (개봉&디테일)


댕댕이 키우는 분들, 한 번씩은 '발세척기'를 검색해보였을 거예요. 머그컵처럼 생긴 원통에 강아지 발을 넣으면 그 안에 있는 실리콘 브러시가 회전하며 강아지 발에 묻은 이물질을 씻어주는 제품입니다.


강아지 발세척기는 크게 수동/자동 2종류가 있는데, 수동형은 보호자가 제품을 직접 회전시키며 발을 씻어주는 형식이라 전자제품 특유의 작동 소리(예를 들어 모터 소리 같은)에 거부감이 큰 아이들에게 좋고, 자동형은 자동으로 실리콘 브러시 통이 회전해 발을 좀 더 깨끗하게 씻겨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가격이 좀 더 비싸고요 ^^(보통 2~3만 원 사이).



이번에 리뷰할 포포 발세척기는 자동입니다. 머그컵식 자동세척기와 달리 우측에 세재를 담아놓는 통이 탑재돼 있어 모양이 조금 달라요. 머그컵식 자동세척기는 사용 때마다 강아지 샴푸를 들고와 따로 통 안에 섞어줘야 하는데, 이 제품은 아예 샴푸를 담아두는 통이 탑재돼 있어 따로 샴푸를 찾을 필요 없이 디스펜서를 한 번 눌러주면 샴푸가 '또동' 떨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없어도 그만입니다. 어차피 발세척은 화장실에서 할 건데,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강아지 샴푸를 굳이 발세척기 속에 옮겨 담아둘 필요는 없으니까요. 



제품 구성입니다. 충전 케이블과 설명서로 간단합니다. 처음 제품을 개봉했을 때 설명서도 없이 본체만 덜렁~ 있어서 당황했는데요~



잘 살펴보면 제품 바닥에 흰 박스가 타이트하게 끼어 있죠?



이 박스 속에 설명서와 케이블이 들어 있었습니다. 혹시 이 제품을 구입했는데, 충전 케이블과 설명서가 없다고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고 바닥의 박스를 잘 살펴보세요.



설명서는 중국어라 전공자가 아니면 무의미합니다.



발세척기입니다. 샴푸통이 탑재돼 있어 덩치가 큰 편입니다. 115mmx155mmx200mm, 무게는 725g으로 머그형 발세척기와 비교하면 휴대성이 떨어지는 편이나 좀 더 안정적이고, 디자인 또한 화이트&포인트 실버 컬러로 좀 더 우세한 편입니다. 속된 말로 있어 보인다고 할까요? ^^;;



전원 버튼과 충전 단자는 제품 정면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심플해서 마음에 드네요. 동그란 전원 버튼을 누르면 흰색 램프가 들어오면서 제품이 켜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세척통이 회전하면서 작동해요.



충전은 5핀 USB 케이블로 할 수 있는데, 완충까지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충전 중일 때는 붉은색 램프가 들어와요.




상단에는 이렇게 샴푸 디스펜서와 실리콘 브러시가 들어 있는 발세척 통이 있어요. 강아지 전용 제품이라 그런지, 우측에 개셔진 발바닥 패턴이 깜찍합니다.





실리콘 브러시는 이렇게 탈착이 가능하며, 육안으로 보기엔 거북선 칼침처럼 뾰족해서 아파 보이지만, 매우 부드럽습니다.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쓸립니다. ^^ 은근 중독성 있는 느낌이네요.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패드와 제품 스펙이 간단하게 적힌 표가 부착돼 있습니다. 소비전력이 4W라니, 부담 없이 막 써도 되겠네요. 단 중국 기준입니다.



  • 사용법

사용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먼저 우측 샴푸통 안에 샴푸를 채워넣고, 세척통 안에 물을 2/3 정도 받은 뒤 강아지 발을 담가 전원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굳이 샴푸를 쓰지 않으려면 물만 받아서 사용해도 되는데, 저는 이왕 쓰는 거 제품 특성을 100% 활용해보고자 샴푸를 타기로 합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디스펜서 튜브가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샴푸 양을 넉넉하게 넣어야 합니다. 




물을 넉넉하게 부어주고... 샴푸 디스펜서를 눌러 샴푸 1~2방울을 떨어트린 뒤, 강아지 발을 담가 전원 버튼을 누르면 세척기통이 세탁기처럼 윙~ 회전하면서 돌아갑니다. 자, 이제 직접 써보겠습니다.



  • 발세척기 vs 물티슈 vs 수동 세척

자, 이제 직접 사용해보겠습니다. 자동 발세척기만 사용해서는 효과를 알 수 없으니 댕댕이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존의 세척 방식(물티슈로 닦아주기/샤워기로 발만 씻겨주기)과 비교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사진을 보면 테스트별로 강아지 발 상태가 다릅니다. 샤워기 물로 닦아줬을 땐 털이 길고, 물티슈/발세척기로 닦았을 땐 털이 짧아요. 그 이유는 제품 고장 때문입니다. 후술하겠지만, 1차로 받은 제품이 불량이라 교환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받은 제품이 두 번 사용 후 작동이 안 되더라고요. 또 반품하고 2주를 기다려 제품을 받자니 짜증이 너무 나서, 혹시나 싶어서 제품을 이틀 동안 건조했더니 다시 작동이 되네요. 이래서 가전제품은 정식 수입을 거치거나 국내 생산된 제품을 사야 하나 봅니다. 하아...


이런 이유로 '강아지 미용 전 - 수동 세척 / 중간에 제품 고장 / 강아지 미용 후 - 자동세척' 순서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ㅠ0ㅠ




신나게 산책 나가는 저희 댕댕이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동네가 깨끗한 편은 아닙니다. 게다가 강아지가 소변을 보다가 간혹 지 소변을 지가 밟을 때도 있어서 산책 후 발세척은 필수입니다.


참고로 당연한 애기지만 저는 산책 때 배변봉투와 소변 얼굴 제거용 물, 페브리즈를 꼭 지참해 다닙니다. 특히 골목처럼 주민들이 거주하는 공간에서는 대변만 치운다고 끝이 아니라 소변도 휴지로 흡수해주고, 남은 얼룩을 물로 씻어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청소해주셔야 해요.




산책 후 저희 댕댕이 발바닥입니다. 아스팔트 골목 위주로만 산책했는데도 발바닥이 꽤 지저분합니다. 사진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발바닥 패드 사이사이에 흙도 끼어 있어요.


[수동세척: 샤워기]



미온수와 샴푸로 발을 씻기고, 수건으로 잘 닦아줍니다.


발 닦기 전                                                                                             발 닦은 후


육안으로 봐도, 냄새를 맡아봐도 깨끗하게 세척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강아지는 괴로워했지만요.


[포포 자동 발세척기]



이번에는 포포 자동 발세척기를 사용해봅니다. 평소에도 겁이 많은 강아지라 목욕할 떄보다 더 경직된 모습이네요.



발을 넣고 동작 버튼을 눌러주면 되는데... 도무지 발을 펴지 않습니다. 강아지가 워낙 겁이 많은지라, 발을 깨끗이 씻기려면 통에 깊숙이 담가줘야 하는데, 발도 펴지 않고 낑낑대며 온몸으로 거부하네요 ㅠㅠ 기가 막히게도 이때  제품이 다시 고장났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도 작동되지 않는...




이틀 건조 후 다시 버튼을 누르니 작동했습니다. 그 사이 미용을 하고 온 우리 댕댕이. 예쁜가요? ^^;; 이번에도 거부하기에 간식으로 회유했더니 좀 침착해졌으나 제품이 작동하면 기겁하며 발을 빼네요. 제품 고장이 아니더라도 계속 사용하긴 어려울 듯합니다 ㅠㅠ


또 바로 고장나버려서 영상 촬영을 하지 못했는데, 순간 회전력은 좋은 편입니다. 모터로 회전하는 제품이니 소음은 당연히 있구요. 저희 개처럼 겁이 많은 강아지는 발의 먼지가 닦이기도 전에 거부할 수 있습니다.


발 닦기 전                                                                                             발 닦은 후


어쨌든 포포 자동발세척기 사용 후입니다. 발바닥 털을 미용하고 와서 그런지 수동으로 세척했을 때보다 훨씬 깨끗하게 세척됐습니다. 발바닥 사이에 낀 흙과 모래 알갱이도 거의 없었고요, 패드도 윤기나 보입니다. 다만 강아지 거부가 너무 심해서 수동 세척때처럼 마사지 해주며 오랜시간 세척은 어렵네요.


[물티슈]



마지막은 물티슈로 발을 닦았을 때입니다. 댕댕이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세척법이죠.



털이 짧아서 수동 세척보다 깨끗해 보이나 실제로 보면 흙 알갱이가 몇 개 발바닥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패드에도 작은 이물질들이 아직 붙어 있는 모습이구요.


[세척력 결과]



사진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제가 테스트하며 느낀 점을 토대로 결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수동세척=포포 발세척기 >>> 물티슈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수동세척: 발바닥 이물질, 냄새, 발바닥 사이 흙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됨, 냄새도 X

              강아지가 목욕하는 줄 알고 도망감

-포포 발세척기: 발바닥 이물질, 냄새, 발바닥 사이 흙먼지까지 꺠끗하게 제거됨

                     제품이 작동을 멈추지 않았으면 더 깨끗하게 제거 되었을 듯...

                     다만 수동세척보다 사용이 더 까다로움(강아지 거부)

-물티슈: 발바닥 사이 흙먼지와 잔해들이 눈에 띄게 남아 있음, 냄새도 그대로임

            씻기는 것은 제일 간편함, 위생적으로는 큰 도움이 안 되는 듯함.



  • 사용 후 세척/관리



사용이 끝난 발세척기는 물을 버리고 헹궈서 말려줘야 위생적으로 오래 쓸 수 있겠죠(이 제품은 오래 쓰기 글렀지만...;) 실리콘 브러시 패드는 위 이미지처럼 쉽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둥근  패드는 이렇게 일자형으로 쉽게 해제할 수 있어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건조한 곳에서 말려주시면 됩니다.



  • 지극히 주관적 총평


포포 자동 발세척기에 대한 저의 총평입니다. 일단 강아지 만족도는 0이라 생각됩니다. 모터 소리와 익숙하지 않은 사용법 때문에 거부감이 매우 컸거든요.


보호자인 제 만족도도 사실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일단 우연의 일치인진 몰라도 1차로 수령한 제품이 불량인 데다 교환 후 다시 받은 제품이 또 사용 두 번만에 작동을 멈췄다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화가 날 만한 일이죠;;; 혹시 제가 사용법을 잘못 알고 썼을까 봐 구글링도 해봤는데, 크게 잘못 사용한 점은 없습니다. 아무튼 교환 후 제품은 한 번 쓰면 작동을 멈춰서 이틀 정도 건조한 뒤 다시 작동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제품을 보내서 수리를 받고, 배송 비용 실랑이를 하려니 스트레스가 생기네요. 전자제품은 왠만하면 교환과 A/S가 원활한 국내 제품이나 정식 수입 절차를 밟은 제품을 사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런 고장 이슈를 제외하더라도, 솔직히 저는 수동 세척과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제품 크기가 커서 강아지를 한 품에 안고 제품을 사용하기도 불편하고, 샴푸통은 사실 굳이 있어야 하나 싶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발세척기를 사용하려면 세척통에 물을 받아와야 하는데, 샴푸는 그 과정에서 따로 부어주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발세척기 크기를 부풀리는 샴푸통은 사용자의 불편을 가중시키는 것 같더라고요;; 


세척기에 물을 받아서 세척하고, 한 번 더 헹굴 때의 과정은 수동세척을 할 때와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잠깐 사용했음(1분)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시간을 들인 수동세척(5분)과 버금가는 세척력을 보인 것은 분명 인정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음은 제가 느끼기에 크다고 생각되진 않았는데 동물에게는 좀 큰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제품은 몇 번 사용해서 강아지와 적응기를 가져야 하는데, 아무리 소리를 들려주고 제품을 적응시키려고 해도 거부하더라고요. 저희 강아지가 겁이 많아서일수도 있으나 제품을 작동 시킬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것을 보면 소음이 원인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정리하자면 발세척기는 그냥 발세척 기능만 있는 제품만 써도 충분하며, 가능하면 A/S가 원활한 국내 제품을 쓰는 게 좋겠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저희 강아지는 아예 등을 돌렸네요. ㅎㅎ


이상으로 포포 자동 발세척기에 대한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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