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ROG3080 STRIX 간단한 사용기 입니다.
구매한지는 대략 2달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간단하게 정리해볼까 합니다.
1. 외형 및 시스템 사진


원래 라이저 케이블로 장착했었는데 쿨링 문제 때문에 다시 수평 장착으로 전환했습니다.
스트릭스가 RGB 효과를 수평 장착 기준으로 더 힘을 준 모습이라
수직으로 간다고 크게 더 이쁜것 같지는 않더군요 온도를 포기할 만큼의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시스템 전체 사진>
밑에 캡쳐보드가 있어 쿨링에 방해가 될텐데, 생각 이상으로 온도가 준수하게 나와줬습니다.
쿨러 사이즈가 큰 값어치를 하는 듯 하네요
2. 게임 성능

파스점수는 어차피 같은 칩셋이면 특히 3080의 경우에는 제품 급에 상관없이 거의 비슷한 결과를 보여줘서 제외했습니다.
위 스크린샷은 구매 목적 그 자체인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실사 후 결과인데
플레이를 마칠때까지 OC Mode 상태에서 1980 클럭을 꾸준하게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급기종을 살때 기대하는 부분 중 하나가
고클럭을 게임 플레이 내내 유지 해줄 수 있는가? 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3. 아쉬운점 및 결론
-LCD 창의 부재
많이 비교되는 상급기인 어마, 어익, 불칸에 있는 LCD 창이 없는 부분이 기능적인 면은 둘째치고 감성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ASUS는 매트릭스라는 더 상위 네이밍이 있는데 이를 위해 남겨둔 것인가 싶습니다.
-결론
RTX 3000시리즈 넘어오면서 TUF가 굉장한 퀄리티 업을 보여주면서
스트릭스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었는데
TUF의 장점을 갖고가면서 게이밍 감성까지 챙긴 만족스러운 제품이 나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