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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다] 울트라PC라 쓰고 그램이라 읽는다,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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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22:12:48
조회 수
3052
7
댓글 수
7


이번에 노리다 콘텐츠에서 소개할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 노트북은 980g(실제 측정 957g)으로 경량 노트북 중에서도 초경량이라고 말할 수 있는 휴대성이 강점인 노트북입니다. 이는 바로 전년도에 출시했던 동일 울트라PC 13인치 노트북 보다 무려 300g 넘게 가벼워진 건데요.


이로써 LG전자 울트라PC 노트북도 그램과 같이 1kg 이내의 상징적인 영역의 무게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LG전자 울트라PC는 가성비가 좋은 보급형 노트북으로 분류되는데요. 따라서 보통 플래그십 노트북에서나 볼법한 이례적인 휴대성은 장점으로써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LG전자 울트라PC 노트북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램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디자인부터 이전 울트라PC를 전혀 닮지 않았고, 오히려 이전 세대의 그램과 쌍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닮았습니다. 그것도 일부가 아닌 외형, 모니터, 키보드, 포트 구성 등 노트북을 이루고 있는 대부분의 구성이 그래서 놀랐습니다.


사실 2021년도의 LG 노트북은 다른 제품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1년형 LG 그램이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많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되었는데요. LG 그램을 몇 체급 좋은 노트북으로 만들어버리고 이전 LG그램을 울트라PC로 이름을 바꿔서 출시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램’을 자꾸 언급하는 만큼 이번 울트라PC 13인치 노트북의 매력이 정말 흘러넘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벼워진 휴대성 외에도 AMD 라이젠 CPU를 탑재해서 성능까지 크게 강력해져 남녀노소 불문하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이번 2021년형 LG전자 울트라PC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영상편집도 하고 게임도 하는 980g 노트북”



이번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는 마치 ‘그램’ 같은 가벼운 무게를 지녔습니다. 덩치는 굉장히 작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이 실감 나듯이, 요즘 인기 있는 고성능 라이젠 CPU가 들어가서 어떤 일이든 빠른 속도로 처리해 줄 수 있습니다. 무려 8명의 두뇌로 작동하는 ‘옥타’코어 프로세서여서 흔히 보급형 노트북에서 보던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물리적으로만 봐도 두 배나 많은 양의 일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기본 16GB로 늘어났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멀티미디어를 소비만 하지 않고 동영상 편집이라든지 3D 작업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생산적인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성능 중 하나가 메모리입니다. 16GB의 넉넉한 메모리를 제공해 줘서 4GB나 8GB보다 훨씬 더 많은 창을 한꺼번에 띄우기도 하고 끊김 없는 영상 편집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장 장치는 SSD가 탑재되었는데, SSD 시장에서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간단하게 Crystal Disk Mark 측정 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고 윈도우 바탕화면이 표시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무려 9초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신속하게 부팅해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점은 굉장한 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지만 라이젠7-4700U CPU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아케이드 게임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해봤는데요. FHD 해상도에서 그래픽 옵션 중간 기준으로 평균 120 프레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 레전드를 즐기기에는 덧없이 충분한 사양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은 리그 오브 레전드보다 약간 더 고사양이라고 할 수 있는 오버워치를 해보았습니다.  FHD 해상도에서 낮음 그래픽 옵션에서 렌더링 스케일은 100%로 설정하여, 아주 깔끔한 그래픽 상태에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아케이드 8인 데스매치를 플레이하며 측정한 결과는 평균 60프레임 이상으로 측정되었는데요.


리그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모두 모니터 주사율 60Hz를 무난하게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줘서 부드럽고 눈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던 이유는 라이젠7-4700U에 내장된 Radeon Graphics라는 내장 GPU 덕분인데요. AMD의 내장 GPU는 경쟁사 보다 항상 뛰어났던 성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가성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서 와, 부족할 것 같아서 그램을 넣어봤어”




이번에 소개하는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는 무늬만 ‘울트라PC’의 탈을 쓴 ‘그램’과 같은 노트북입니다. 그램이라는 로고만 없을 뿐이지 디자인은 전부 이 전 세대의 그램에서 좋은 점만 가져와서 적용했습니다.




우선 그램같이 예뻐진 외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노트북을 접었을 때 슬림한 외형과 노트북 테두리의 둥글둥글한 마감이 자연스레 이전 세대의 그램 노트북을 떠올리게 됩니다. 980g의 초경량 무게는 아기자기한 외형과 어울려 잘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카페에 가져가서 사용을 해봤는데, 그램(?) 아니, 울트라PC에 눈길이 자꾸 갈 만큼 굉장히 예뻤습니다. 예전에는 그램 정도는 되어야 카페에서 눈길이 가고 예뻤는데, 확실히 카페 테이블에 놓고 보니 예뻐졌다는 것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의 모니터는 한 손을 사용해서 열어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열렸습니다. 한 손으로 다른 작업을 하면서 노트북의 모니터를 열고 닫을 수 있는 기능은 의외로 사용하면서 많이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측면 포트 구성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순서대로 DC 전원 입력단자 USB 3.2 Gen2, HDMI, USB 3.1 Gen2 Type-C 포트가 있습니다. USB 3.2 Gen2와 USB 3.1 Gen2(Type-c)와 같이 Gen2 기반의 USB는 일반 USB 3.0 (Gen1) 보다 최대 2배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USB 3.1 또는 3.2 Gen2 기반의 SSD를 열결 할 때 최고 속도는 1000MB/s에 육박하는 속도로 연결할 수도 있는데요. 미래를 대비해서 좋은 포트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USB 타입C는 USB PD 충전 기능까지 지원해 주는데요. 따라서 10W 출력 이상의 PD 충전을 지원하는 보조배터리나 USB-C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는 편의성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오른쪽 포트 구성은 micro SD 카드 슬롯과, 오디오/마이크 콤보 잭, USB 3.2 Gen2로 구성되었습니다. 왼쪽 오른쪽 가릴 것 없이 다양한 포트 구성으로 모니터와 주변기기를 자유롭게 연결하고 업무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하단의 디자인 역시 이전 세대의 LG그램과 굉장히 흡사합니다. 또한 더욱 좋은 점은 발열 해소를 위한 송풍구가 뚫려있다는 점인데요. 하판에 커다란 발열 송풍구가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찬 공기의 유입이 잘 될 수 있었고, 게임이나 작업을 할 때 온도가 높지 않아서 제 성능을 낼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이야? 공책이야?”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를 들어보면 일단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너무 가볍습니다. 노트북의 크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비슷한 무게에 큰 화면이 달린 ‘그램’ 노트북보다도 체감적으로 더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한 손으로 들고 남은 한 손으로는 타이핑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는데요. 이러한 편의성은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나 편리한 노트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13.3인치의 크기는 웬만한 책보다 작은 크기, 얇은 두께, 가벼운 무게를 보여줍니다. 가로 307mm, 세로 207mm, 두께 15.5mm의 크기는 실제로 그러한데요. 에코백에 넣고 한쪽 어깨로 장시간 매고 다녀도 어깨 결림이나 통증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기대했던 것보다 더 가볍게 느껴졌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 실제 무게를 측정해보면 957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상품 설명에 나온 980g보다 무려 23g이 더 가벼웠습니다.



어댑터의 무게까지 더해도 1.27kg밖에 나가지 않았는데요. 특히 USB-PD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욕심을 낸다면 좀 더 가벼운 USB-PD 충전기를 구매해서 갖고 다니면 엄청난 편의성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얇은 베젤, IPS 디스플레이”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의 모니터 해상도는 Full HD(1920 x 1080)를 지원해서 영화 감상이나 문서작성, 인터넷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작업 공간을 제공해 주고, 최대 주사율은 60Hz로 일반적인 오피스 환경의 모니터 스펙을 보여줍니다.



특히 IPS 패널의 사용이 인상적인데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IPS라는 용어는 제법 잘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IPS 특유의 쨍한 화질과 어디에서 보아도 또렷하게 보이는 불편하지 않은 시야각이 적용되었습니다.



노트북은 사용하다가 몸을 조금만 틀어도 TV나 큰 모니터와 달리 우리 눈과 모니터 간에 각도가 많이 틀어지게 되는데요. 다행히도 IPS 패널 탑재로 시야각이 좋아서 문서작성 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원가절감을 하여 TN 패널을 탑재했다면, 조금만 움직여도 굉장히 불편한 시야각을 보여주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로 애니메이션을 시청할 때도 만족스러웠는데요. 간단하게 테이블에 앉아서 1~2편 시청하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질도 만족스러웠지만 모니터의 베젤이 얇은 것 또한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었던 요소인 것 같습니다.



“LG 그램 키보드를 가져오다”




키보드 역시 이전 세대의 저가형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검은색상의 높이가 낮은 펜타그래프 키보드가 탑재된 것과 비교하면 많은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레이아웃부터 색상 및 기능까지 이전 세대의 LG그램과 동일하게 변경되었는데요. 디자인적으로도 훨씬 예쁘게 느껴지고 키의 높이도 약간 더 높아져서 사용감도 좋아졌습니다.



이전 울트라 PC는 키가 낮아서 타이핑을 할 때 오타율이 좀 있었고, 키를 제대로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 손가락 끝의 감각으로도 정확히 알기 어려웠는데요. 확실히 이번 울트라PC는 키의 높이가 높아져서 좀 더 편하고 오타율 없이 타이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을 꽉 채우고 있는 키보드의 레이아웃은 노트북을 한층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밤에는 키보드 백라이트를 켜고 사용할 수도 있는데요. 불을 끄고 사용해도 키보드가 잘 보여서 편리하고, 특히 예뻐서 좋았습니다.



“낮은 소비전력과 적은 발열”



다음은 소비전력을 측정해보았습니다. 참고로 모니터의 밝기는 100%, 성능 모드는 고성능에서 측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CPU에 ‘U’ 네이밍이 따라오는 저전력 노트북이기 때문에 측정 전에도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없었는데요.



먼저 윈도우 바탕화면만 띄워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아이들 상태에서는 6W의 소비전력을 보여주었는데요. 미사용 중 일 때는 굳이 전원을 끄지 않아도 크게 전기료에 반영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 시청 때도 마찬가지로 13W 이내의 아주 적은 소비전력을 보여주는데요. 영화를 장시간 본다고 해도 큰 전기료가 발생하지 않으니 걱정 없이 맘껏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 중에도 최대 42W의 소비전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웬만한 데스크톱 PC나 게이밍 노트북의 3분의 1, 4분의 1 보다 적은 소비전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장시간 편하게 게임을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비전력을 측정하는 동시에 온도 역시 측정해봤습니다. 게임 시작 후 수분 뒤 CPU 칩셋의 온도는 게이밍 시 최대 83~88도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평균적으로는 81~83도 이내의 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이 평균 90도 이상도 올라가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낮은 온도입니다.


키보드 F1, F2 기능키 부근의 온도는 37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손목이나 손바닥이 머무르는 팜레스트 부근의 온도는 변화량이 거의 없었고, 타이핑을 하면서 노트북의 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불쾌감이 없었습니다. 소비전력이 낮은 만큼 발생하는 열도 당연히 적었고, 발열로 인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었습니다.



“충전 없이도 야외에서 장시간 영화 시청”



배터리가 100% 남은 상태에서 모니터 밝기를 최대로 설정하고 유튜브 4K 동영상을 약 1시간 동안 시청했는데요. 1시간 후 남은 배터리의 용량은 88%였습니다. 1시간 동안 약 12%의 이내의 배터리를 사용한 건데요. 계속해서 시청했다면 약 9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상당히 여유 있는 배터리 연속 사용시간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또한 배터리가 27% 남은 상태에서 기본 제공하는 어댑터로 충전하면 1시간 후 배터리가 83%까지 충전되었는데요. 한 시간에 50% 이상 배터리가 충전되어 배터리가 닳아도 금방 충전하고 재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의 편의성에 있어서는 충전과 사용시간 모두 기대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었는데요. 휴대성도 좋으면서 어댑터 없이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업데이트하고 설정해요”



LG전자 노트북에는 ‘LG 컨트롤 센터’라는 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초심자도 쉽게 <시스템 설정>, <전원관리 설정>, <보안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 제어판의 핵심 기능들과 연결돼서 보다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습니다.



성능 모드 변경 버튼도 있어서 게임을 할 때는 고성능으로 사용하고, 문서작성이나 조용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저소음 모드로 변경할 수도 있는데요. 모드에 따라서 팬의 동작 소음이 달라지고 성능 퍼포먼스도 적절하게 달라져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LG PC Care>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초심자도 쉽게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접근성을 제공해 줍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나 신규 프로그램 설치 등의 변경사항이 있으면 자동으로 백업 지점을 만들어주는데요. 타임라인을 따라 확인해보면서 쉽게 해당 지점으로 복원하거나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밖에 <LG Power Manager>, <LG Trouble Shooting>, <LG 상담센터>, <LG전자 챗봇> 등의 다양한 방법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는데요. 확실히 국산 대기업의 노트북답게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편리한 A/S 방법 및 전자매뉴얼을 제공해 줘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봉기”



사용기 마지막은 간단하게 개봉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제품의 패키지 박스 자체도 굉장히 가볍고 작았는데요. 패키지 전면에 노트북의 측면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보면서 노트북의 얇기를 강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다시 보니 그만큼 제품의 휴대성에 자신감이 느껴지는 패키지 디자인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한 패키지를 열 때는 그냥 위로 들어 올리는 방식이 아닌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따라서 개봉할 때 약간의 재미와 기대감을 주었는데요. 노트북은 스펀지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기타 어댑터와 같은 액세서리 부속품은 상자 안의 상자에 담겨 있었습니다.




노트북의 주요 구성품은 노트북 본체와 어댑터 및 전원 케이블, 사용설명서 등의 내용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어댑터도 센스 있게 케이블까지 화이트 색상의 어댑터를 제공해 주어서 만족감이 컸고요. 어댑터의 부피 역시 작아서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램을 품은 LG 울트라 PC”



<LG전자 2021 울트라PC 13U70P-GA76K>는 휴대성, 성능, 모니터 모든 것이 이전 세대 보다 크게 좋아졌습니다. 오히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과거의 ‘그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어디든 부담 없이 갖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좋았고, 이러한 휴대성으로도 게임과 작업을 쾌적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윈도우 10도 OEM 정품으로 가성비 좋은 가격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OS를 별도로 추가 구매하는 비용이 없이, 그리고 컴퓨터 초심자들도 OS 설치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좋은 노트북이어서 두루두루 추천하고 싶습니다.



  장점


  1. AMD 3세대 라이젠7-4700U 프로세서의 뛰어난 내장 그래픽 성능

  2. IPS 패널 모니터 탑재로 시야각이 좋음

  3. 최신 규격의 USB 3.2 Gen2 및 USB PD 충전이 가능한 USB 3.1 Gen2 Type-C

  4. 소비전력이 매우 낮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김

  5. 콤팩트한 사이즈와 950g 대의 초경량 무게

  6. 우수한 발열 관리 능력

  7. 16GB 3,200MHz 듀얼 채널 메모리 기본 탑재

  8.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포함

  9. 윈도우10 OS 탑재



  단점


  1. 글레어 패널 탑재 (호불호가 있는 편, 빛 반사 눈부심)

  2. SSD 추가 확장 불가

  3. 모니터 밝기가 약간 아쉬움 (250nits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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