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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따뜻하게 겨울나기- 메인은 스칸디나 원터치 난방텐트 (2~3인용), 우정출연(뽁뽁이,문풍지,이불,토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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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0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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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따뜻하게 겨울나기 (플러스 1도씩 UP UP - 빠져나가는 온도잡기)

겨울에는 들어오는 바람막고, 나가는 열막고,  붙잡아둬야 따뜻하게 보낼수있는거같아요.

저는 우선 창문에 바람을 막았습니다. 외풍은 창문에서만 오는건 아니지만, 가장 크게 들어오는건

창문이 아닐까싶어요.



창문 단열에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저는 이 방법이 제일 좋았던거같아요.

작년부터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창문에 뽁뽁이 붙이고(포장재 뽁뽁이활용), 문풍지붙이고(다이소에서 창문틀에 맞는 종류를 구입해서 붙였어요), 마지막으로 창문을 뽁뽁이 단열재로 막아버렸어요.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여름쯤 땠다가 며칠전에 다시 붙였답니다.



위, 다이소, 우레탄문풍지 작년에 붙였는데, 상태가 양호 해서 다시 붙이진않았어요.


아래, 다이소, 풍지판 이 제품은 후회템인데, 창에 맞지도 않아 제역할을 하지못하드라고요. 


다이소에서 창틀 사이 깊이와 넓이를 재고, 두를 곳에 길이를 대충 계산해서 샀던 기억이....근데,

저거 두개만 샀던거 같은데, 남았어요. 위와 같은 사진 크기 정도의 창이 3개 작은창 1개 더 작은창을가진 화장실까지해서 저정도...투명으로된 문풍지를 써본적도 있지만 우레탄 문풍지가 가장 좋았던거같아요.

투명은 오래못가고 남는것도 다시쓰려고 했을때 형태가 변해있었어요. 


문풍지는 처음엔 다른 부분도 붙였다가 문이 잘 안움직여서 움직이는데 방해되는것은 제외시켰었습니다.  풍지판은 지금 생각해도 아깝네요. 맞춤이 아니니, 뭐~ 이래서 충동구매가 위험한가봐요.


왼쪽이 정사이즈고(90X200cm), 오른쪽은 창문틀크기보다 살짝 크게 짜른거에요. 작년에 잘라둔걸 찾아서 붙였어요.


제품명은 기억안나지만, 저 모양과 특징으로 봤을때 두가지 정도 나왔는데, 락앤락 보온시트 포장지를 봐선 거의 확신하고있어요. 저는 이 제품을 스카치테이프로 창 테두리에 벽지에 안닿게 최대한 붙였는데, 나중에 떼어낼때 벽지 손상때문에 그랬고요. 이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부착면이란 스티커 반대편에 매끈한 곳이 앞쪽으로 해서 해야 뽁뽁이가 손상되지않아요. 울퉁불퉁한 뽁뽁이면에 붙이면 찢어지기 쉬워요. 



^창문 단열 끝^^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스카치테이프가 뜯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위와 같이 아예 막는 제품도 있는데...저는 큰 단열 뽁뽁이가 있어서 활용했던거라...

뽁뽁이든 김장김치때 쓰는 비닐처럼 두꺼운 비닐을 붙여서 테스트해보시고, 그런 제품을 사서 쓰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뭐 테스트했던게 맘에 드신다면...저처럼 계속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일단, 제일 큰바람은 막았고 그래도 어디선가 들어오는 외풍은 며칠전 선물로 받은 난방텐트로

해보려고합니다. 


스칸디나 원터치 난방텐트 (2~3인용)

난방텐트 / 돔형 / 원터치형 / 2~3인용 / 출입구1개 / 바닥없음 / 윈드스커트 / 환기구 / 호환침대: 더블, 퀸 / 색상: 그레이, 민트, 핑크 / 크기(가로x세로): 200x150cm


3종류의 색 중 핑크입니다. 


이제 진짜 메인 난방텐트를 소개하겠습니다. 동생이 겨울에 춥다고 잘 보내라고 보내준건데....

제품의 질은 좋지않지만, 단열의 기능은 나름 하는 제품이었어요. (벌써 결론;;내버렸네요.)


방이 크지 않아 난방텐트가 방 한가득 차지해버렸어요 풀샷도 불가한 상황이에요.

하지만, 분명 2~3인용이지만, 먼저 나홀로 사용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공간만 확보된다면...

성인 둘이 누울수는 있지만 차렷자세에 보통체구나 작은체구 입장가능하시네요.


평소 일어나실때나 누워서 기지개를 하시는편이라면 160cm이상분에게는 비추 

제가 누웠을때 이 자세하면 양끝이 닿아요. (키160cm이하임) (텐트사이즈 200X150cm)


만약, 사이즈 고민이시라면...참고하시라고 살짝 개인의견 투척합니다.( 팁이지만, 참고만 해주세요. )

제 생각에 발끝을 내리고, 팔을 쭉 뻗은 자세에서 cm를 재서, 그 이상으로 선택하시면 크게 불편하지않는 사이즈를 고르실 수 있을거 같아요. 여기꺼는 제일 큰게 패밀리 240X200cm이네요. 


개봉사진 <2021.12.1 오후>


투명비닐에 원형가방이 나오고 그 속에 비닐에 쌓여있는 텐트가 들어있었어요. 비닐은 당기면 바로 쉽게 풀리는 매듭법을 사용하셨네요. 이건 칭찬합니다.



제가 이걸 설치하는 방법을 숙지하지 못해서 저걸 뽑아도 되는 건가? 잠깐 생각했는데....

사실 설명이 GIF파일로 나오는 거라 휙휙지나가고 그래서 몇 번을 보고서야 저걸 빼도 되는걸 알았는데, 밴드 풀고 원형으로 텐트가 펴지면 앞(입구)과 뒤쪽  아래쪽에 저 플라스틱을 바깥쪽을 향해 잡아당기면 텐트모습으로 나오게되는 간단한거지만, 모르면 좀 당황할수있는... 저는 밴드만 풀면 될줄알았거든요. 



^하얀그물망같이 보이는건 이산화탄소 배출구 역할을 한데요.

나중에 상품설명을 보니까..저 꼬다리 끈은 저 엑스자로 교체하는 대를 고정하는 끈이라고하네요. 끝트머리가 그냥 컷된상태라 전혀 그쪽으로 생각못했어요.



^왼쪽, 그물망주머니는 뒤쪽 양옆에 있고, 오른쪽, 고리는 입구를 오픈할때 입구에 양옆 천을 돌돌말아서 고리에 끼우면 고정이 됩니다. 이것도 정정할께요. 저는 안쪽으로 말아서 했는데, 상품설명엔 바깥으로 말아서 대에 걸어서 고정하더라고요. 



4군데 모서리에 매트리스 고정밴드가 있어요. 저같은 경우 토퍼에 매트리스를 넣으면 그 위로 하단부 테두리천이 올라오는데, 바닥이불을 깔아서 안보여요.

저는 평소에 토퍼가 세탁이 어렵기도하고 오염되는걸 방지겸 여름 바닥이불을 하나 더 깔았어요. 토퍼 보단 세탁하고 말리기가 수월하기때문에 오염될때마다 걷어서 세탁하고있어요. 

이 토퍼는 (오름)밀리홈 논슬립 토퍼인데, 볼륨이 많이 죽었지만.. 따뜻하고, 괜찮은 제품이에요. 


분위기 내보기...


^천장에 고리가 있는데 여기에 무드등을 달아 연출해보았는데, 오른쪽 무드등에 등을 잠깐 빌렸습니다.



^어느정도 내부를 채운 모습입니다.

이불은 한개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두개였어요. 원래 겨울에는 보통 세개를 덮고 자는데...한개는 곰팡이가 생겨서 얼마전에 버렸어요. 무척 아끼고 좋아하던 건데..아마 양털이 들어가있는거였을거에요. 이번에 친구가 보내준 이불로 대체해 볼까합니다. 



^보온력이 있지만, 오리털이 많이 빠지는 오리털 이불입니다. LUIRE VIAJE가 브랜드명일텐데, 검색하니...캐리어만 나오네요. 집에있던거라 쓰고있었는데...영하온도에선 단독으로 쓰기 어려워요. 꽤 오리털이 빠져서 얇아진것도 있고...두툼한편은 아니라 한겨울용은 아니에요. 깃털이 빠지는것도 문제지만 깃털이 피부를 찔러서 오리털 이불은 불호에요.



^꽤 오래전에 친구가 준 이불인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잘 덮고있어요. arpeggio(아르페지오)란 브랜드 같네요. 이게 저 오리털 이불보다 보온력이 나아요. 역시 단독으로 한겨울용으로는 사용이 어려워요.



^제 방의 남은 공간을 다 차지해 버린 텐트때문에 활동영역을 만들려고, 옷걸이를 활용해, 텐트의 폭을 줄여서 자리확보를 꾀했습니다.



^위 사진보다 더 뒤로 보낼 수 있었어요. 저렇게 뒤로 밀고 지퍼도 닫고 몇 시간 뒤에 입구 열고 들어가니 텐트 안이 춥더라고요. 사람이 뿜는 숨이 있어야 텐트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게 아닐까싶습니다. 마치 열기구에 불을 뿜어 하늘을 비행하듯이....텐트 안에 숨을 뿜어내 보온하는 느낌이려나...맞는 표현일지 모르겠네요. 



입구에 지퍼 박음질이 엉망이에요.


재봉상태는 겉 부분은 상대적으로 줄 맞혀 잘되있는 편이라 전혀 예상 못한 반전이었어요.

특히 입구가 심했습니다. 실이 부분 오염된 것도 있고요. 

입구지퍼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 한뼘정도~


앞에서 언급했듯 난방텐트는 단열의 기능이 있고, 이런 재봉상태지만...말이죠.


이 제품을 추천하지는 못하겠지만...

난방텐트는 추천합니다. 가능하면 천이 두터우면 더 단열효과 있을걸로 예상됩니다. 

어떤 분이 이 제품의 내/외부 온도를 리뷰로 남긴글을 봤는데, 약3도 올려준다네요.

저는 온도계가 없어서 그만큼 올려주는지는 모르겠지만...손으로 체감했는데요. 양옆에 천으로 가까이 갈수록 차지고 손을 위로 올릴수록 차져요. 그래서 가장 가운데, 중심부가 따뜻한거 같아요.

약간의 포근함이 존재하지만...반면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혼자 쓰기에 작은 사이즈는 아니지만... 


가장 체감도가 높았던 것은 모든 입구를 지퍼로 닫고, 30분 이상 있다가 따뜻한 기운을 느끼셨다면... 살짝 손만빠져나갈정도에 지퍼를 열어서 그 틈에 손을 바깥으로 빼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제가 체험한 바로는 그랬습니다.


추가> 며칠 밤을 보내고...텐트 안은 밖보다 온도가 높은 거 같고, 코도 안 시려웠지만... 발은 간혹 시려웠어요. 기온 변화가 심할때는 보일러를 높게 하면,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을 겪을 수 있을거 같아 주의해야 할 꺼 같아요. (텐트에서 세 번째 자는데, 잠자기 전엔 추워서 올렸는데, 잠든 사이 기온이 많이 올라서 땀을 엄청 흘렸거든요. 중간에 깬 게 다행스러웠던거같아요.) 생수병 하나 텐트 안에 구비해줘도 괜찮을 거 같아요.  텐트에서 잘 때마다 매번 땀을 흘렸는데, 감기기운때문이었는지, 텐트 때문인 건지 모르겠어요, 세 번째 날은 예외지만요. 

  




거의 다 써갈때 사진을 눌러야하는데, 새파일을 눌러버려서 이런일이 있을까싶어 임시저장을 중간중간했었는데..., 

초반내용만있어서 멘붕. 정신줄 잡고 끝내기는 했네요.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써 내려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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