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초코 크런키는 맛의 변화를 잘 주지 않는 초콜릿 과자이기도 한데요.
요즘 워낙에 많은 과자들이 새로운 맛을 출시해서인지
롯데제과 크런키에서도 새로운 맛을 출시했더라구요.
직접 만나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롯데제과 구워먹는 초코 크런키 갈릭브레드
용량 : 44g
(현재 최저가 980원)
이번 크런키 갈릭브레드는 색다른 맛의 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과자에서는 잘 시도되지 않았던 마늘빵맛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맛입니다.
롯데제과 구워먹는초코 크런키 갈릭브레드 다나와 최저가를 알아보면
44g에 980원입니다.
저는 15000원 주고 샀거든요. 개당 가격차이가 제법 있는 편이죠.
그래서 취향에 맞다 싶으시면 온라인으로 묶음으로 구매하시는게 훨 낫습니다.
이 제품은 초콜릿이긴 하지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따뜻하고 바삭하게도 먹을 수 있는 과자입니다.
어느 초콜릿 과자에서도 시도되지 않는 조리방법이죠 ^^;
들어간 원료를 보면 준초콜릿이 87%, 갈릭브레드 분말이 1.7%들어가 있고
분말에는 건마늘이 8% 들어가 있습니다.
롯데제과 구워먹는초코 크런키 갈릭브레드 전성분을 볼게요.
준초콜릿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 안에는 가공유지, 설탕, 혼합분유1, 혼합분유2, 유당, 곡류가공품, 정제소금, 탄산수소나트륨, 탄산수소암모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갈릭브레드분말이 포함 되어 있고 이 안에는 유청단백분말, 간장분말 NM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마늘분말, 혼합제제, 안나토색소가 사용됐어요.
마늘 분말에 사용된 건마늘 같은 경우는 국내산 원료를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 내용량 44g에 245kcal로 칼로리가 상당히 높은 편이예요.
한번에 다 먹기 보다는 조금씩 나눠먹는걸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보면 포화지방률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지방, 당류의 비율로 높게 들어가 있어요.
대게 과자, 초콜릿류들은 포화지방의 비율이 높게 들어가 있어요.
초콜릿류들은 유통기한이 긴편인데
롯데제과 구워먹는초코 크런키 갈릭브레드도 2022년 10월 14일까지로
유통기한이 제법 긴편이예요.
제조일 기준으로 안적혀 있어서 총 유통기한을 확인할 순 없지만
이 정도면 다른 과자류들과 비교해도 유통기한이 긴편이예요.
갈릭브레드의 느낌을 함께 살리기 위함인지
노르스름한 색으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일반 초코 크런키 같은 경우는 안에 들어가 있는 과자가
하얗게 확 눈에 띄었는데 롯데제과 구워먹는초코 크런키 갈릭브레드는 안에 들어간
과자의 형태가 확 눈에 띄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래도 하얗고 동그랗게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어요.
무른편이 아니기 때문에 똑똑 부숴먹어야해요.
그리고 쉽게 무르는 타입이 아니라서 지금과 같은 온도에 방안에 두고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맛은 초반에 화이트 초코의 맛이 진하게 나다가 초코가 녹고나면
바삭이는 안에 크런키가 존재감을 들어내는데 일반 초코 크런키 보다는 비율이 낮은 편인거 같고
맛의 끝에는 확실한 갈릭브레드의 맛이 남더라구요.
맛이 한번에 조화롭게 나는게 아니라 단계에 걸쳐서 나더라구요.
아주 색다른 맛의 초코 크런키였어요.
기존 초코 크런키에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원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한 초코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