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 택배 받은 직후

포장이 생각보다 엄청 작습니다

별다른 완충제 없이 포장크기=마우스크기네요

구성이야 이정도면 충분하죠

옆모습!

바닥

기존 마우스 버튼 고장남 스톰거
길이는 한성거가 길어보이는데

한성거 잡아볼시

잘 안보여서 다시한번

이건 스톰거
즉 실제 잡았을때 손가락이 버튼에 위치하는 정도는 스톰거랑 똑같습니다
무게는 한성거가 엄청 가벼워요
스톰거가 배터리를 주거운걸 사용하는건지
한성이 가벼운걸 사용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스톰거 분해 사진 봤을땐 다로 무게추같은건 없었거든요
그래도 가벼운 덕분에 손에 힘이 덜들어서 좋아보여요
버튼은 확실히무소음 맞습니다
함정이 있는데 앞뒤 버튼은 무소음이 아니에요...
스톰이 오히려 앞뒤버튼이 무소음에 가까운데 스톰이랑 정 반대;;;
특히 저는 앞뒤버튼을 좌우클릭으로 바꿔 사용하는데 오히려 소음이 심해지는 생활을 하게 됐네요. (사실 신경 안쓰는)
무소음의 장점인지는 모르지만 버튼압이 굉작히 작습니다
살살 눌러도 되네요
가운데 휠은 금속제질이라 차가워요
저에겐 이점은 단점
겨울인데 차가운게 확 느껴지는
DPI는 3단계
내구는 써봐야 알겟네요
그래도 어떤 마우스처럼 3개월만에 고장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톰은 그나마 오래 쓴편
(심지어 그제품은 3개다 3개월만에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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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x 2일차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