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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Type-C가 있다면 멀티 허브, 허브 독을 추천합니다 – 아트뮤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 독. (3)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독 사용,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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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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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데스크 환경 상황부터 설명하면.

저는 책상위에서 사용하는 기기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거히 매인 PC의 용도로 사용하는 스팀덱과, 가볍게 인터넷 서핑등을 하는 용도로 쓰는 갤럭시 폴드4의 덱스모드, 그리고 간간히 게임을 하기 위한 닌텐도 스위치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쓰는 M1 맥북프로와 아이패드 프로 4세대도 있기는 하지만 이것들은 평소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필요하다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충 5가지의 기기를 쓰는거라고 보면 되네요.

그래서, 이 모든 기기들을 셋팅해둔 모니터와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잘 동작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MH410 멀티허브를 구매한 계기가 바로 이것이었는데, 그 전에 쓰던 마트에서 구매했던 멀티허브는 우선 선이 짧아 여러 기기에 대응하기 어려웠고 발열이 너무 심해서 가끔씩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었다고 앞에서 적었었죠. 그보다 더 전에 쓰던 멀티허브는 그것보다 선이 더 짧아 단선의 위험도 있을 정도여서 쓰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MH610 허브독을 구매한 계기는 이후 추가 모니터를 설치하면서, 두 모니터가 같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성능적으로 어떤지, 그리고 호환성은 어떤지, 그리고 실제 사용하는데 어땠는지를 중점으로 MH410 멀티허브를 쓴 경험과, MH610 허브독을 쓴 경험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래 적은 환경에서 공통된 부분은 FHD의 HDMI to D-SUB로 연결되는 HP ProDisplay P221 모델 모니터를 기준으로, USB 키보드, 마우스, 1Gbps LAN, 스팀덱 악세서리로 제공된 45W USB PD 충전기 환경이며, 이후 비트엠 Newsync B274K 라는 모니터를 DisplayPort로 추가 연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MH410 멀티허브부터 먼저 사용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하자면, MH410 제품은 적어도 제가 확인 가능한 다양한 유형의 어느 기기에서든 모든 상황에서 정상 동작하였으며, 호환성 이슈도 없으며, 멀티허브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들고다니기 편한 제품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모니터 연결은 하나만 지원하며, 제품 컨셉상 케이블이 붙혀져 있다보니 책상위에 독립적으로 계속 사용하기에는 무개감이 없어 정리가 어려우며 포트 배치가 깔끔하지 않습니다. 케이블 자체는 튼튼해보이지만 일체형이다보니 언제나 불안하기도 합니다. 다만 케이블의 길이가 다른 동일 컨셉 제품들에 비해 긴 편으로 당장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으며, 제품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높아 상대적으로 비싼 제품이지만 충분히 선택해 봄 직 합니다.

MH410을 살 때의 목적은 모니터 하나, 키보드, 마우스, 그리고 각종 USB Type-C 지원 기기를 연결하기 위해서였는데, 그당시 MH410 멀티허브를 통해 사용했던 주력 기기들은 Microsoft Surface Go 1세대와, 스팀덱,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 갤럭시의 덱스모드, 맥북프로, 아이패드등등 USB Type-C로 사용 가능할 만한 장비들은 모두 사용해봤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갤럭시 덱스모드, 맥북프로, 아이패드등등 모든 환경에서 사용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정상적으로 MH410에 탑재된 모든 기능들이 정상 동작하였고 정상 인식 가능했습니다. PD 충전 입력은 물론 디스플레이 출력, USB 인식, 유선 랜 동작 등 모든 기능이 문제 없었고 모두 정상 사용 가능했습니다.

서피스고 1세대의 경우 DP 출력버전이 낮다보니 4K의 60Hz 출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30Hz 주사율로 낮추거나 일반적인 FHD 모니터에서는 정상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스팀덱의 경우에는 Windows OS건 스팀OS건 모든 기능이 정상 동작하였습니다만 Windows 환경에서는 드라이버의 이슈로 간혹 화면이 일그러지거나, 비정상 동작하는 경우도 있었고, 특정 상황에서 그래픽 드라이버상 오류가 발생해서 리셋(드라이버 리셋, 화면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하는 현상으로 디스플레이 출력이 불안정 한 경우가 간혹 발견됬지만 이게 MH410 제품의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스팀덱의 DP Alt 출력 자체는 1.4 버전이므로 UHD 모니터를 지원합니다만, 그래픽 드라이버 이슈로 대여폭이 부족하다고 인식해서 HDMI 2.0, 2.1 이라고 하지만 간혹 컬러모드가 YCbCr 4:2:2 로 연결되기는 합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경우 특정 경우에 독 모드가 동작 안되는 것을 확인했지만, 알아보니 입력된 USB PD 충전기의 사양에 따라 독 모드가 아니라고 판단되다보니 그런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하는 로직이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15V 출력이 39W 이상이여야 함) 연결된 USB PD 충전기의 전력 중 5W 정도를 MH410 가 예약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USB PD 충전기가 인식시 출력 제한이 걸렸거나 대충 45W 를 지원하지 않는 충전기라면 독 모드가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USB PD 45W 출력 – MH410이 5W 예약 사용 = 호스트기기로 40W PD출력 제공) 일반적으로 USB PD 2.0 PDO 방식 충전이라면, 45W 이상 출력이 지원되는 충전기는 15V 출력이 3A 풀 스팩으로 출력되어 총 45W가 되니 평소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외라면 MH410의 유선랜을 인식하고 정상 동작합니다. 유선랜 사양이 리얼텍 USB 칩셋이 들어간 제품이라서 사실 이론상이라면 동작을 안해야 하는데 구형 닌텐도 스위치도 업데이트를 하면서 드라이버가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해드폰 포트는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여튼 의도한 기능들은 모두 정상 동작은 하나 USB PD 충전기 사용시 전력소모량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내부 공간에 여러가지 처리칩셋이 독립적으로 동작하기에 발열문제 에서는 결코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손을 갖다대기에는 뜨끈뜨끈한 수준이며, 만약 한여름 주변 선풍기 바람 같은게 없거나, 어디에 감싸져 발열해소가 불가능하다면 문제가 발생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생각보다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처럼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뒤에 가려두는 식으로 사용하는, 발열해소 대책 자체가 없는 일반적인 사용 환경 수준에서는 끊김없고 안정적으로 동작하였습니다. 가급적이라면 발열 해소에 신경은 써야겠지만, 최소한의 개방된 공간에 놔두는 것 정도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MH610 허브독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하기보다 정해진 셋팅 위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시 결론부터 먼저 적어보자면, MH410 제품에 비해 MH610 제품은 디스플레이 출력 단자가 두개이며, 호스트 기기와 허브 독 간에 연결 케이블은 분리가 가능하다는 특징 때문에 책상 위 장비들의 셋팅 환경에 따라서 충분히 이 제품을 선택해 봄 직 합니다. 묵직한 무개감과 형태는 책상 한편에 놔두고 여러 기기를 연결하기 쉽게 디자인 되어 있으며, 포트 구성과 위치가 이 효과를 배가시켜줍니다. 책상 위에 한켠에 자리잡아 각종 책상 위 기기들과 호스트기기를 연결하고 충전도 받을 수 있게 해서 거히 대부분의 환경을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의 컨셉, 만듦세, 기능 등 모든 요소가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다만 이를 완벽히 호스트 기기가 지원하는지는 봐야 합니다. MH610 제품의 이슈는 아니지만 의외로 호스트 기기의 이슈로 모니터는 하나만 사용 가능하거나, 여러 모니터를 셋팅했는데 같은 화면만 볼 수 있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물리적인 대여폭 문제는 MH410도 동일하고, 다른 제품들도 동일하지만 호환성의 문제는 한번은 알아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MH610 제품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사용중인 호스트기기, 모니터등등이 정상 지원하는지 검토하고, 그에 맞춰 구축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전재 하에서 사용한다면 아주 완벽하게 셋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니터 2개를 동시에 쓰고자 구매하였던 MH610 제품으로 DP출력은 얼마전에 샀던 4K 모니터로, HDMI 출력은 기존에 쓰던 FHD 모니터로 연결해, 데스크 환경을 구축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호환성 문제가 많이 발생하여 현재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주변에 많이 알려진 사실부터 먼저 적자면, 맥 OS 기반의 기기들은 디스플레이 외부 출력을 멀티스트림으로 제공하지 않아 외부 출력되는 화면은 모두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USB 허브 독 같은 물건이 외부 출력이 두개 이상 지원할 시, 연결할 경우 외부 출력으로 연결된 두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들은 모두 동일한 화면만 구성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HDMI 스플리터를 놓는것과 효과는 거히 같습니다. 그래서 MH610 허브독의 디스플레이 출력이 두개나 있는, DP와 HDMI 포트를 동시에 제공하는것 의 이점이 많이 희석됩니다. 이는 갤럭시 덱스모드도 비슷한데, 제가 가지고 있는 폴드4의 경우 4K 60Hz 출력을 지원하지 않아 30Hz로만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스팀덱의 경우 드라이버 이슈가 여기서부터 크게 발목을 잡습니다. 우선 스팀덱 설명상으로는 MST(여러 모니터 연결시 각각 별개 동작 지원, 맥 OS에서 지원하지 않는 그것)는 추후 지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스팀OS상에서 MST를 아주 정상적으로 지원합니다. FHD 한대, UHD 60Hz RGB 8:8:8 한대, 그리고 스팀 내장화면으로 총 3개의 화면에 각각 정상 표시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이제 Windows로 넘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드라이버 이슈로 각 모니터 인식은 되는데, 장치 드라이버가 동작하지 않고 중지됩니다. 디스플레이 관련 설정을 들어가면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고 메시지가 표출됩니다. DP를 연결하면 DP연결 모니터 한대랑 스팀덱 화면이 나오긴 하지만, 여기에 HDMI를 추가 연결하면 그때부터는 스팀덱 화면만 나오고 DP, HDMI로 연결된 모니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시 둘중에 하나를 뽑으면 연결된 모니터로 나오긴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나마 이상적인 상황이었고, 지금은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이것저것 방법을 바꿔봤더니 이제는 모니터를 연결하면 그 모니터만 나오고 스팀덱 화면은 죽어버리기도 하네요. 드라이버 로드 전까지 화면은 다 잘 나오다가 부팅이 되면 무조건 모니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재설치도 해봤지만 결국 드라이버 이슈가 확실합니다.

다른 윈도우 환경도 동일한가 싶어 오랫만에 서피스 고를 연결해봤는데, 일단 여기는 연결은 잘 되지만 성능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서피스 고는 DP 출력 대여폭의 문제로 UHD 모니터를 연결하면 4K 30Hz로만 연결 가능하며, 여기에 FHD 모니터를 연결하면, 4K는 사용 불가, FHD 2개 까지만 연결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렇듯, 일부 기종에서는 디스플레이 지원 이슈가 발생합니다. 버전의 문제로 대여폭이 안나와 해상도가 제약된다던가 주사율이 안나오는건 뭐 그럴 수 있지만, 화면이 안나오거나, 나오긴 하는데 독립 사용이 불가능한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이는 호스트 기기가 제대로 지원하지 않거나 성능(스팩) 문제로 발생하는 이슈이기 때문에 MH610 제품의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성능(스팩)이 문제없으며, 표준적인 호스트기기를 사용한다면 이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만, 적어도 이런 이슈가 있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알아둬야 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스위치의 경우 전력 이슈로 인해 독 모드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연결할 경우 충전과 유선랜은 모두 정상 인식하지만, 독 모드로 동작하지는 않는데, 앞에 MH410 제품에 사용했던 이슈가 여기서는 좀 크리티컬하게 다가옵니다. 다시 설명하면 스위치는 15V로 총 39W 이상의 전력이 입력될 때 독 모드로 동작하는데, USB PD PDO 사양 기준으로 표준은 15V 3A 출력이 최대입니다. 그러니까 45W까지만 출력이 가능합니다. MH410의 경우 여기서 5W만 빠지니 40W로 독 모드에 진입 가능하지만, MH610은 15W를 가져가야 하니 결과적으로 닌텐도 스위치로는 30W만 전달되서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유추됩니다. 비 표준 규격이라면 또 어떻게 동작할지는 모르겠지만, 표준을 준수하는 상황에서는 닌텐도 스위치를 독 모드로 정상 사용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발열은 역시 크기가 상대적으로 더 커서 그런지 해소가 잘 되는 편이고, 여전히 뜨겁긴 하지만 사용에 문제가 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하지만 연결이 끊기거나 하는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전원 버튼으로 호스트 기기와 주변기기간의 연결을 끊고 맺게 할 수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MH410 멀티허브
    • 스팀덱 : 모든 기능 정상 동작.
    • 닌텐도 스위치 : 모든 기능 정상 동작 (유선랜 사용 가능)
    • 서피스고 :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하나 DP 1.2로 4K 60Hz 대여폭 부족으로 지원 안함.
    • 갤럭시 덱스모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
    • 아이패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
    • 맥북프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
  • MH610 허브독
    • 스팀덱
      • Windows OS 환경에서 드라이버 이슈로 모니터 연결이 비정상 동작 (사실상 모니터 한대만 사용 가능)
      • Steam OS 환경에서 모든 기능 정상 동작.
    • 닌텐도 스위치 : 독 모드 인식 불가 – 그래픽 출력 불가., 유선랜 및 USB 기능 정상 동작.
    • 서피스고 :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하나 DP 1.2로 모니터 2대 연결시 FHD까지만 지원.
    • 갤럭시 덱스모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하나 모니터 2대 연결 시 동시에 같은 화면만 지원.
    • 아이패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하나 모니터 2대 연결 시 동시에 같은 화면만 지원.
    • 맥북프로 :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하나 모니터 2대 연결 시 동시에 같은 화면만 지원.

위의 차이는 사실 MH610의 호환성이 부족해서 생긴 현상이 아니라, 스팀덱의 경우 Windows 드라이버 문제가 있고, 닌텐도 스위치는 전원 공급 문제가 있고, 갤럭시, 아이패드, 맥북프로는 기기 자체가 멀티스트림을 지원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멀티허브니 허브독이니 결국은 호스트 기기가 지원해줘야 정상적으로 동작할건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들고다니거나, 여러가지 호스트 기기를 하나의 환경에서 쓰려면 디스플레이 출력 포트가 하나를 가지고 있고, 케이블 일체형이기도 하고 크기도 조금 작은 MH410 멀티허브를 추천하며, 전문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고 이에 맞춰 도킹스테이션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MH610 허브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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