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페달이 깨져서 페달을 구입했습니다. 종류도 많고 저렴한 제품도 많은데, 나름 자전거 색상과 깔맞춤 한다고 푸른색위주로 검색했고, 플라스틱 페달이 깨지는 경험을 해보니 그나마 저렴한 알루미늄으로 재질을 선택했습니다. 검색하니 대부분 알리에서 파는거라서 알리에서 주문. west biking 으로 검색했고 가격은 2만4천원입니다.
알리는 과대포장없이 겉에 비닐만 벗기면 내용물이 나와서 좋습니다. 크기는 손바닥만하네요.
3베어링이라는데 느낌상 2베어링보다 좋을거 같습니다.
설명서와 육각렌치 그리고 페달 한쌍이 들어있습니다. 한쪽만 오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영롱한 파란색과 날렵해보이는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친절하게 왼쪽 오른쪽 표시를 큼직하게 해놨습니다.
제 플라스틱 페달은 육각렌치가 아니라 스페너로 돌려서 빼야합니다.
페달을 교체한 모습입니다. 밤에 교체하느라 렌턴키고 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쉬웠습니다. 말 그대로 페달 분해후 구멍에 살살돌려끼고 마무리만 육각렌치로 힘줘서 돌리니 끝났네요. 유투브로 몇번보긴 했는데, 역시 자동차던 자전거든 정비는 복잡한것 말고는 직접하는게 낫네요.
출근할때 타보니 이전 페달과 큰 차이는 못느꼇습니다. 클릭? 달린 페달 혹은 경주용 아닌이상 대부분 비슷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