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 R7 9700X
MB - GIGABYTE B850M AORUS ELITE WIFI6E ICE
RAM - KLEVV ESSENCORE DDR5 32 * 2ea (Hynix A-Die)
VGA - MANLI 4070 Super (수리 중)
SSD - Crucial P5 Plus 1TB, Hynix P31 1TB
W/C - 3RSYS RANNI 360 White
POWER - FSP PTM 1200W Platinum
구성으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기존 인텔 13700k에서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이유는 없었는데 CPU 불량 2회에 보드 교환 및 수리 3회째에 접어드니 멘탈이 나가서 도저히 이제 인텔 시스템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상위 라인업에서 중간 라인업에 M보드다보니 캐퍼시터 소량 감소 및 사카와 PCI 갯수 등 여러가지 스펙 저하는 있을 수 밖에 없으나 급하게 맞추기도 해야했고 최근 통계상으로 가장 불량률이 낮은 기가바이트의 적당한 제품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mATX다보니 확실히 크기 체감이 되네요.
확실히 작긴 작네요. 수냉 쿨러 가이드 채결해두고 사진인데 기판PCB까지 흰색이라 아주 깔끔한건 마음에 듭니다.
추가로 메인 그래픽카드 슬롯 개폐 스위치가 램슬롯 하단 바로 밑에 있어 되게 편할거 같습니다.
아쉽게도 4070슈퍼도 인텔 때문에 한 번 점검 맡겨서 바로 체결해보진 못했습니다.
모든 구성품들이 흰색이라 좋습니다. 와이파이 안테나 / 쿨러가이드 / 사타케이블 / 파워 단자까지
파워가이드는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너무 편합니다.
와이파이 안테나도 자석이라 너무 좋습니다.
5000번대를 사용해서 몰랐는데 7000번대 라이젠 5이상 라인업들부터 내장그래픽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우선 완성하고 부팅해보려 합니다...는 지금 잘 켜져서 해당 컴으로 작성중이네요.
여러모로 아쉬운 점도 많지만 가성비가 너무 뛰어나서 단점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정도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9800x3d를 기점으로 요즘 문제 있는 보드들 통계를 보면 메인 브랜드 중에서는 기가바이트가 제일 문제 발생 소지가 낮아서 믿고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아직 램오버 적용을 안했는데 예전부터 악명높던 바이오스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개선됐을지...
아무튼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