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그래픽 교환했습니다. 중간에 교체하고 싶었는데,, 체굴 이슈로 가격이 넘사벽이라 그냥 버티다가 여태까지 왔네요.
1060으로는 이제 FHD에서도 버티기 어려운 상태인데 QHD 모니터로 교체한 다음에는 더더욱 어렵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할인을 많이 하기에 여러가지 조사를 거쳐 9700xt로 낙찰!
본체가 화이트라 화이트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겉박스도 블랙과 다르게 화이트로 되어 있네요.
완전 화이트라 영롱한 자태를 보여줍니다. ㅎㅎㅎ
비닐을 벗기도 나니 역시 이쁘군요...
이제 시스템에 창착하러...
역시 화이트라 화이트 본체에 깔맞입니다.ㅎㅎㅎ
라이져를 이용해서 세로로 구성하면 더더욱 좋을꺼 같으나... 이정도에도 만족합니다.
몇가지 게임 돌려봤는데... 옵션을 조절할 필요가 없고 너무 부드럽네요.
다음에는 기존에 사용하던거랑 비교해 봐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