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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패드의 기준? 겜용이 GB 마우스 패드 4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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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8: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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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이밍 마우스 패드 시장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하이엔드인 아티산 패드군, 그리고 각 성향에 따라 슬라이딩의 G640, 벨런스의 Qck, 브레이킹의 GSR로 종결이 되던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양한 브랜드에서 아티산 패드만의 특권이었던 포론 베이스를 채택해 높은 퀄리티의 마우스패드들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서야 다양한 중국산 마우스패드들의 등장으로 가격대가 조금 안정화되었지만, 겜용이 패드가 출시되었던 당시만 해도 포론 베이스만 있어도 기본 가격이 4~5만원이 훌쩍 넘어가던 상황에서,


게이밍 기어 전문 유튜버인 '겜용이'님이 3만원대의 브레이킹 포론 마우스패드를 출시했었습니다.

당시 GSR과 콰오아 마우스패드를 제외하면 제대로된 브레이킹 마우스패드는 전무했고, 앞서 언급한 두 마우스들도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기에, 굉장히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패드 중 하나였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GB 패드 4종을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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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리뷰 제출 기한이 길지 않아 약 1주일 반, 총 약 60시간 정도만을 사용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내구성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타사의 마우스패드와의 비교 지표도 신품을 기준으로 '필자 주관적으로' 작성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선 필자의 사용 환경입니다.

- 온도 : 21~24도

- 습도 : 40~45%

- 마우스 : 지슈라, 바브삼, 데브사, EC2 DW, 지슈라덱스 + 스트라이더

- 팔토시 : 펄사 ES 오픈팜

- 테스트 게임 : 오버워치, PUBG, 에이펙스, 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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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의 변수를 줄이기 위해 온도와 습도를 통제했으며,

ProSettings 기준 최상위의 마우스 4종과 현 시점 제 메인 마우스인 Wlmouse Strider까지 총 5종의 마우스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4종의 마우스들은 모두 기본피트로 테스트 하였으며,

Strider의 경우 울트라글라이드 RS 도트피트 상단 4개, 하단 4개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품 패키징 및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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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패키징입니다.

최근 트랜드에 맞게 사이즈, 베이스와 관계없이 모든 패드들이 얇은 상자 안에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여러 무수한 패드들이 말려서 유통되어 사이드 부분이 펴지지 않아 실사용 시 큰 불편함을 느끼시는 유저들이 많으시다는 점에서 가격대를 생각하면 큰 디테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일 뒷쪽의 가장 큰 사이즈가 50x50, 그 앞이 49x42, 마지막 제일 작은 사이즈가 35x29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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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의 패드 모두 패드 포장을 뜯으면 향균 포장지로 한 겹 더 덧대어져서 있습니다.




제품 상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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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5050, 4942, 3529 사이즈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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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기본 패드인 GB5050 v2부터 사용해 보았습니다.

가로 50cm, 세로 50cm, 두께 3.5mm에 포론 베이스 마우스패드입니다.

확실히 예전에 사용해보았던 GB5050 v1보다 냄새가 굉장히 적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드를 꺼냈을 때 불쾌한 고무향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약간의 특이한 향이 느껴졌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예전에 SPM 패드를 리뷰했을 때와 비슷한 향이였던 것 같네요.

아무튼, 구매 직후 냄새가 역해서 사용하지 못했던 마우스패드들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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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rnal_image

GB5050 v2의 패드 표면입니다.


브레이킹 패드임에도 생각보다는 표면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첫 인상에서는 약간 세턴 프로의 표면과 좀 유사하다고 느꼈는데,

실사용을 해 봤을 때는 좀 더 브레이킹하다고 느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타 브레이킹 패드와 비교해 보면 동적 마찰 자체는 벨런스급으로

브레이킹 패드임에도 비교적 낮은 수준이였음에 반해

정적 마찰이 굉장히 높게 느껴져 극 브레이킹 수준으로 체감됩니다.

상하, 좌우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으며, 팔토시 사용 시 잡아끌리는 느낌 없이 편한 사용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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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론 퀄리티는 모든 제품이 동일했기에, 좀 더 가시성이 높은 GB5050 coco 제품의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굉장히 접지력이 좋고 일관성이 높은 포론 베이스입니다.

경도는 아티산 기준 Soft~Mid 사이의 경도로 개인적으로 접지력을 잡으면서 일관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경도라고 생각되는 경도입니다.

예전에는 Xsoft가 많이 선호되었던 것에 비해, 최근 트랜드 또한 이런 어느 정도는 경도가 있는 베이스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이 사진에서 또 보실 수 있는게, 오버로크가 굉장히 얇고 베이스에서 좀 더 위로 말려 올라와서 만들어져 있어서

손목 쓸림이나 패드 미끌림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짚고 넘어갈 만 합니다.

개인적인 한 줄 평을 남기자면, 생각보다 더 브레이킹합니다.




다음은 GB4942 Air입니다.

가로 49cm, 세로 42cm, 두께 3.5mm에 일반 고무 베이스 마우스패드입니다.

45 x 40이 아닌 최근 트렌드인 49x42 사이즈로 4540의 약간의 아쉬움을 해소해 줍니다.

기존 GB 패드와 동일한 표면에서 베이스만 고무로 바뀐 제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듯 합니다.

이 제품 또한 패드를 꺼냈을 때 냄새는 없었고,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야 고무 냄새가 조금 날 정도로

굉장히 냄새가 적었습니다.

표면은 기존 GB5050 v2와 동일하기에, 표면에 대한 언급은 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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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차이점이라면 포론 베이스의 바닥면이 고무 재질로 바뀐 점입니다.

고무 바닥면은 다른 마우스패드들의 고무 바닥면과는 조금 다르게 생겼는데, 아마도 일관된 바닥면을 위해서인 듯 합니다.

고무 베이스의 경우 포론의 하드 경도 정도로, 고무 베이스 치고는 굉장히 부드러운 베이스입니다.

접지력은 평범한 수준이였으나, 오버로크가 굉장히 얇아 타 오버로크가 있는 고무 패드에 비해서는 좋았습니다.

GB4942 Air 또한 기존 GB5050 v2와 동일하게 굉장히 최상급의 퀄리티 좋은 오버로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4종 중 전반적인 부분에서 가장 만족했던 마우스패드입니다.

우선 표면은 동일하지만, 표면 경도가 좀 더 딱딱해져서인지 동적마찰이 좀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 부분이 약간 동적마찰과 정적마찰의 이질감을 줄여주어 좀 더 자연스러운 트레킹이 가능해져 퍼포먼스가

좀 더 만족스러웠는 듯 합니다.

(이 부분은 필자가 벨런스 - 슬라이딩 선호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격을 고려했을 때, 합리적인 마우스패드라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인 한 줄 평을 남기자면, 브레이킹 패드의 기본을 갖추어 입문용으로는 딱이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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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GB5050 COCO 패드입니다.

굉장히 귀여운 고양이가 눈이 띄는데, 겜용이님 반려묘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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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말고 모찌 패드도 있으니, 디자인은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되실 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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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 표면의 형태 자체는 기존 GB5050 v2와 동일하나, 표면에 코팅이 적용되었습니다.

앞선 GB5050 v2와 동일하게 브레이킹 패드임에도 생각보다는 표면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성향적으로 벨런스가 잘 잡힌 브레이킹 패드입니다.

앞서 GB5050 v2가 정적마찰이 비교적 적고, 동적마찰이 높은 느낌이였다면,

GB5050 coco는 패드에 코팅이 적용되어서인지 정적마찰이 좀 더 높아져 굉장히 벨런스가 맞아진 느낌입니다.

앞서 GB4942 air는 동적 마찰이 낮아져 벨런스가 맞아진 느낌이랑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하, 좌우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으며, 팔토시 사용 시 잡아끌리는 느낌 없이 편한 사용 가능했습니다.

개인적인 한 줄 평을 남기자면, 정말 벨런스가 잘 잡힌 브레이킹패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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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젠지 X 겜용이 Gen.G 패드입니다.

가로 35cm, 세로 29cm, 두께 3.5mm에 포론 베이스 마우스패드입니다.

뜯었을 때의 냄새는 앞선 패드들과 동일하게 불편함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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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의 표면입니다. 코팅이 적용된 것으로 보이고, 이로 인해 앞선 패드들보다는

표면이 좀 더 슬라이딩해진 느낌입니다.

일단 확실히 정적 마찰은 체감상 낮아진 듯 한데, 동적마찰은 경도의 차이 때문에 좀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앞선 세 패드와 달리 완전히 다른 틀의 패드라고 봐야할 듯 합니다.

앞선 세 패드들은 같은 베이스에서 코팅의 차이 유무로 보이는데,

젠지 패드의 경우 베이스의 차이가 있어서 좀 다른 패드가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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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세 패드들과 달리 오버로크가 좀 차이가 납니다. 조금 더 두껍고 오버로크의 크기도 좀 크고, 마감 자체도 앞선 세 제품들에 비해서는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팔토시 없이 사용하면 팔이 쓸리는 느낌이 들고, 팔토시를 끼더라도 조금씩 걸리는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



external_image뒷쪽이 GEN.G X 겜용이 패드의 바닥면이고, 앞쪽이 기존 GB5050 v2의 바닥면입니다.

포론 베이스 또한 다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GB5050 v2가 아티산 기준 Soft와 Mid의 중간 정도로 체감된다면,

GEN.G X 겜용이의 베이스는 좀 더 부드러운 아티산 기준 Soft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 부분이 앞서 언급한 동적마찰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은데, 조금 표면에 힘을 많이 주는 유저시라면

Xraypad Minerva나 GSR-SE처럼(러프, 그리스 아님) 약간 정전기 느낌? 혹은 늪에 살짝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확실하게 움직여 줘야 할 때는 확실한 움직임이 되면서도, 제동이 필요할 때는 확실히 제동이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에 최근 유행하는 텍티컬 FPS 장르에서는 좀 더 매리트가 있지 않나라는 느낌입니다.

상하, 좌우의 차이가 미세하게 존재했으며, 팔토시 사용 시 잡아끌리는 느낌은 없었으나,

오버로크가 조금 거슬렸습니다.

접지력은 포론 표면 자체는 GB5050 v2보다 미세하게 더 좋은 느낌이였는데, 가장자리 오버로크가 두꺼워 조금씩

밀리는 느낌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모든 장비를 무선화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소화하고 싶어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헤드셋, 마우스패드 등 모든 장비를 로지텍으로 맞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사이즈의 이런 괜찮은 패드가 나왔으면 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파워플레이를 사용하시는 유저시라면 꼭 추천드려 봅니다.

개인적인 한 줄 평을 남기자면, 텍티컬 FPS를 위한 벨런스 패드로 써볼 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총평

우스패드

슬라이딩 정도

브레이킹 정도

Xy축 차이

접지력

오버로크

표면

GB5050 v2

3

7

X

최상

보통

GB4942 Air

3.5

6.5

X

중상

최상

보통

GB5050 Coco

3

7.5

x

최상

보통

GEN.G X 겜용이

4

6.5

X

중상

보통

스틸시리즈 QCK

5

5

X

중상

X

부드러움

조위 GSR

2

8

X

부드러움

조위 GSR-SE Rough

5.5

4

X

X

보통

로지텍 G640

6

4

X

X

부드러움

레이저 기간투스 v2

6

4.5

O

X

보통

새턴 프로

4

6

X

보통

아쿠아 컨트롤 플러스

7

2

O

거침

아티산 하야테 오츠

9

2

X

최상

약간 거침

아티산 히엔

8

3

O

최상

거침

아티산 히엔 1차마모

6

4.5

O

최상

약간 거침

아티산 제로

6

5

X

최상

보통

백시 PA

3

7

X

중상

X

부드러움

펄사 파라컨트롤

5

4

X

중하

약간 거침


GB 패드 4종을 현재 시중의 마우스패드 중 인기있는 마우스패드들과

필자의 '주관적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위의 표는 새상품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필자 본인의 주관성이 포함된 자료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존 지표와의 통일성을 위해 본 표는 지슈라 1(기본피트)을 기준으로 합니다.

위의 표는 아티산 히엔 1차마모를 제외하고는 모두 새 제품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동적마찰, 정적마찰 등의 구분 없이 단지 슬라이딩, 브레이킹으로만 나누었기에,

위의 상세 리뷰를 꼭 한 번 정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겜용이님의 패드 4종은 모두 브레이킹 기반의 마우스패드였습니다.

이에 하이퍼 FPS보다는 최근 발로란트를 중심으로 트렌드에 있는 텍티컬성이 짙은 FPS에 딱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저 또한 그래왔고, 대부분의 FPS 유저분들이 그렇듯 대부분의 유저들은 피시방에서 FPS 입문을 하기에 대부분

슬라이딩 패드가 익숙합니다.

이에 브레이킹 패드가 굉장히 어색하고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드실 수 있는데,

그런 분들이라면 GB Air 시리즈로 입문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GSR과 다른 패드들처럼 부드러운 베이스가 아닌 경도가 조금 있는 베이스라 처음 입문하는 입장에서

늪같은 느낌이 조금 적게 들어 적응하시는 부분에서는 딱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브레이킹 패드가 조금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위의 리뷰를 읽어보시고 본인의 성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아까부터 이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듯 한데, 안 그래도 굉장히 적은 브레이킹패드 중에서도

포론 베이스의 경도가 너무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알맞은 경도인 점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자주 바꿔야 하는 소모품인 마우스패드 특성상 3만원 대의 합리적인 포론 베이스 브레이킹 패드라면

좋은 선택지 중 하나라는 생각입니다.

이상 마우스 리뷰어 샤브였습니다. 더 좋은 리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 리뷰는 G.E.O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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