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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용이 마우스 패드 (Gen.G 3529, GB4942 Air, GB5050 V2, GB5050 COCO)

IP
2025.12.31. 00:16:56
조회 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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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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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 먹은 지 꽤 되어가는.. Shawn Kwon입니다.. 간간이 기회가 될 때마다 일기장 같은.. 리뷰 같지 않은 리뷰를 올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나름 느낀 점 몇 가지를 끄적 거려 봅니다..


Start ! ~~


게임을 많이 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간이 나면 열심히 하는 편이다.. 하는 일이 사진이다 보니.. 정교한 보정이나 본인에게 맞는 마우스 패드를 찾는 건 이젠 너무나 당연시 느껴지는 게 현재의 상황이라면..


라떼는 마우스 패드에 "뭔~ 돈을 써 !.."라며.. 지하 작업실에서 열심히 보정하는 다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나름 고가의 패드를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좋냐?"라고 물어보면 다들 "좋아요!.." 생각해 보면 왜~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어 없다.. 이래서 좋고 저럴 때는 별로다.. 등등 말이다.. 말들은 "한번 사용해 보세요.. 그러면 비싼 거 사실걸요~~" 이러길래.. 아껴야 한다!라며.. 컴퓨터 사면 따라오는 패드를 사용하곤 했다..


이젠 사진 밥을 먹은 지도 20년이 훌쩍 지나간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마우스와 키보드를 많이 사용을 하다 보면 손목도 아프고 해서.. 처음 접하게 된 것이 손목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쿠션이 있는 손목 받침대를 구입해서 한참 동안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받침대의 높이가 있어서 아니면.. 마우스를 잡는 위치가 바뀌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보정을 하는데 자꾸 삑사리가 나서.. 그때가 돼서야 쉬곤 했다..


손목이 시리고.. 마우스도 무거운 것에서 가벼운 것으로 바꿀 때쯤에.. 나름 무리해서 장만한 것이 Steelseries 마우스패드였다.. 그것도 똑같은 것으로 2개를.. 일단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두껍다!"였다.. 라떼만 하더라도 두꺼운 게 좋은 거였다.. ㅋ ~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오래된 제품이고.. 지금과 같이 브레이킹, 슬라이드의 개념이 전혀 없을 때 구입했던 제품인데.. 아직도 가지고는 있지만 지금은 본연의 자리에서 물러나 책상 위의 잡소리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1개는 반으로 잘라 스피커 밑에 놓아 진동 흡수 용도로도 가능함.. ;;


오래된 제품이다 보니.. 지저분..;;


시간이 많이 지나.. 본격 적으로 이런저런 리뷰 영상이나 글들을 보면서.. 두 번째도 구입하게 된 제품이.. 겜용이 패드.. 정확하게는 GB3529 V2 오렌지 컬러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였다..


GB3529 V2 오렌지 컬러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


색상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지금은 많이 사용해서 인지.. 얼룩과 표면이 거친 부분이 군데군데 보인다.. 자세히 봐야 알 정도.. 멀리서 보면 잘 안 보인다..;;


두께는 처음에 사용했던 것보다는 얇지만.. 설명상으로 브레이킹이라 그런지.. 사진 보정에 딱 맞는.. 너무 슬라이딩하면 정교한 작업에서는 영향이 있을 것 같아..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지금도 사용 중이다..


브레이킹의 느낌을 말해 보자면.. 내가 원하는 곳에 정확히 멈추어 주고.. 빠르게 움직일 때도 만족스럽게 움직이는.. 암튼 1년 동안 사용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만한 가격에 이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면.. 무조건 구입 1순위인 것 같다.. 아마 이때부터 브레이킹과 슬라이딩이 무언지 알게 되고.. 다른 제품들도 보면서.. "아~ 이런 제품도 있구나" 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색상이 좋아서 저 색상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저같이 손에 땀이 많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검정으로 가시길.. ~~ 위의 사진처럼 얼룩은 보이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Youtube로 처음 알게 되었고.. 자연스레 Cafe도 가입을 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제품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새로운 패드를 하나 구입해 볼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체험단 모집 글을 보고 잽싸게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 나름 리뷰를 작성해 보려 한다.. 리뷰랄 것도 없는 것 같다.. 어찌 보면 정말 초보가.. 초보를 위해 쓴 글 정도로 이해하면 편할듯하다..


사실 선정이 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도 적고.. 음향 기기나 내가 지금 사용 중인 것들을 올리고 있는.. 일기장 같은 블로그여서.. 일단 선정이 되었으니 기분은 좋았다 ~~


물건은 잘 도착을 한 것 같고.. 촬영을 마치고 집에 와 보니 "와~ 이건 뭐지?" 엄청나게 큰 넓은 사이즈의 택배.. 무겁지 않아 다행이다.. 막상 뜯어보니.. 워~~ 4장씩이나.. 처음에는 좋았는데.. 내심 지금 집에 있는 책상에는 엄두도 안 나는 사이즈.. 제일 작은 사이즈 하나는 예전에 사용하던 사이즈여서.. 일단 오케이.. 다른 것들은 작업장으로.. 고고~


처음엔 신나서 물건이 받았는데.. 이걸 어떻게 리뷰를 하지..?라는 막막함이 급습.. 사진을 찍는 것도 일이고.. 무언가 전달해야 한다는 중압감.. 암튼.. 리뷰 아닌 리뷰를 시작하자면..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부터.. 사진이 업이기에 사진부터..


실제로 테스트에 사용된 마우스는 Eweadn S9 Max 버전으로 Spec은 사진 참조.. 폴링 레이트는 8K로 세팅.. (이제는 좋다는 마우스도 무게가 있으면 눈이 가지 않는 현실이 참.. ~~ 10분 정도 타건만 해도 왼손이 저림..;;)


테스트 마우스..

마우스 상세 Spec


크기별로 보면 제일 작은 첫 번째 제품.. 젠지 X 겜용이 Gen.G 3529 밸런스 슬라이딩 게이밍 마우스패드..


젠지 X 겜용이 Gen.G 3529 밸런스 슬라이딩 게이밍 마우스패드


역시 콜라보 제품이라 그런지 공들여 만든 제품에 티가 남.. 제공받은 제품들 중에 제일 두께가 있는 제품이었고.. 밸런스 슬라이딩이라고 되어 있어서.. 지금 사용하는 제품과 무언가 다르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음~~ 역시 같은 밸런스이지만 확실하게 슬라이딩을 맞는 거 같음.. 기존 제품(브레이킹)은 무언가 중간중간 딱~ 잡아 주는 느낌(그렇다고 무언가 걸리는 느낌은 또 아님..)이라면.. 이 제품은 스무스하게 넘어간다는 느낌.. 그렇다고 너무 미끄럽지도 않고.. 이 제품을 가지고 포토샵 보정을 해 보았는데.. 기존에 쓰던 브레이킹과는 또 다른 느낌.. 브레이킹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인지.. 적응하는데 사간이 조금 걸린 듯.. 그리고 일단 책상에 두면 간지남..


참고로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을 보지 않고 손으로 느끼는 감각만 생각하면 문양이 들어가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슬라이딩 패드보다는 조금 덜 슬라이딩한 느낌.. 문양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은 움직임이 조금 더 슬라이딩하다고 생각됨..


게임보다도 포토샵에서 정밀한 보정을 기준으로 하자면.. 모두 대 만족인 제품이라는 생각.. 그다음은 본인의 취향 대로.. 개인적으론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밸런스 브레이킹 더 만족스러움.. 혹시라도 게임을 즐기거나 빠른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슬라이딩 쪽에 한 표.. 당연한 소리 같지만.. 기회가 되면 제품을 직접 만질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체험을 해보고 구매를 권장..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것은 아님..


2. GB4942 Air 밸런스 게이밍 마우스패드..

GB4942 Air 밸런스 게이밍 마우스패드


브레이킹과 슬라이딩의 중간인 밸런스 마우스패드.. 마우스를 단순하게 올려놓고 손으로 느끼는 느낌만으로는 슬라이딩에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마우스의 움직임을 보면 정말 딱~ 중간인 마우스 패드.. 어떻게 이런 것들을 다 조정해서 만들었을까 너무 궁금.. 정말 정밀하다고 느낌.. 사진에서는 4.1mm로 나와 있지만 편차가 있어 4.0mm라고 보면 됨..


3. GB5050 V2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

GB5050 V2 밸런스 브레이킹 게이밍 마우스패드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하고.. 크기만 큰 버전.. 브레이킹에 익숙한 나에게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제품.. 


4. 마지막으로 GB5050 코코 고양이 밸런스 슬라이딩 게이밍 마우스패드..

GB5050 코코 고양이 밸런스 슬라이딩 게이밍 마우스패드


젠지 X 겜용이 Gen.G 3529 밸런스 슬라이딩과 동일한 슬라이딩을 보여 주고.. 냥이가 너무 귀여움.. 무심코 눈이 가고 멍 때리게 되는.. 냥이 패드.. ~~ 색상도 이쁘고.. (주의!) 가끔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째려보게 됨..


4가지 패드


위의 사진에서 2번째 사진을 자세하게 보면.. 빛에 따라 색상만 틀리게 보이는 것이고.. 다른 제품들을 무늬가 다 동일한데.. 화살표로 표시된 GB4942 Air 밸런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만 무늬가 다른 것을 발견.. 아무래도 입문용이고 가격적인 부분도 제일 낮은 편에 속하다 보니 그렇지 않을까란 생각을..


확실히 여러 가지를 2주 동안 리뷰한다는 건 어려움.. 한 가지도 2 주면 정말 이것저것 다 해보고 나서도 모자란 본인이기에..;; 그리고 브레이킹과 슬라이딩을 왔다 갔다 했더니.. 이젠 거의 다 비슷한 느낌이랄까..;;


장점 :

1. 가성비로는 이만한 제품 없음.. 가성비를 제외하고도 만족스러운 퀄리티.. 뒷면의 접지력도 마음에 듦.. (많은 힘이 가해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집어던지지 않는 상황 포함.. 1년 동안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음..)

2. 브레이킹과 슬라이딩 구별이 확실함.. (어떤 제품들은 구분이 잘 안 가는 제품들도 많음..) 정말 적당하게 밸런스를 너무나 잘 잡은 제품.. 신기할 정도..


단점 :

1. 찾기가 어려움.. 굳이 찾자면 오버로크 부분이 겹쳐서 일정 부분에서 두껍게 튀어나오는 현상.. (이건 내구성으로 따지면 더 좋은 것이라 단점이라고도 할 수 없음..)

2. 슬라이딩 제품에서 문양이 들어간 부분과 안 들어간 부분에서 차이를 느낌.. 손으로 느끼는 감각을 이야기 한 것임.. (작동에는 이상 없음.. 진짜 진짜 민감하거나.. 정말 느끼려고 노력해야 간신히 느껴지는 정도..)


개인적인 추천 용도 :

1. 정밀한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브레이킹.. 컴퓨터의 용도가 게임을 많다면 당연히 슬라이딩을..

2. 4K ~ 8K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브레이킹으로.. 4K 미만과 일반 마우스(1K, 1K 미만의 제품들)를 사용한다면 슬라이딩이 적절하다는 생각..


결론 :

당연히 이 제품보다 훨씬 비싸고 엄청난 제품도 많겠지만.. 1년 동안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한 사람으로서는 너무 만족하는 제품..


허접한 제 글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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