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NZXT KRAKEN X52이었어요.
거진 10년 사용했기에 AS기간이 끝난지도 4년이 넘었고 좀더 고성능과 다양한 기능에 욕심이 생겨서 새로운 제품을 찾게되었습니다.
이왕 살거면 깔맞춤 화이트 제품인 NZXT KRAKEN ELITE V2 360 RGB (화이트) DWCTS로 구매!










NZXT 제품의 특징은 박스로 깔끔하게 나와요. 인쇄부터 신경쓴 것을 볼 수 있어요. V2 표기가 없어도 V2제품만 수입되고 있기에 동일한 제품입니다.



선도 화이트색상이고 설명서도 꽤 자세히 되어 있어요. 이게 연결해야할 선이 많다보니 자세히 나와있네요. 글씨가 작아서 안보일경우 NZXT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X52 보다 선이 하나 더 줄어서 난이도는 많이 낮아진 편입니다!



케이블까지 모조리 화이트 입니다. 너무 예뻐요!
케이스 상황따라 방향도 중요한 편이니 미리 체크 후 조립에 임하게 됩니다


우중충한 대형 블랙 컬러가 항상 신경쓰였어요
기존 X52 제품의 설치 상태와 케이스 뒷면 선정리 상태...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꽤 쉬워진 관계로 금방 할 겁니다.
기존 팬들 분리하면서 케이블 위치들 확인해줍니다

써멀도 아주 평평하게 잘 발라져 있어요
조심조심하면서 개봉 후 장착 해줍니다.
추천하는 방법으로는 케이블이 지나갈 경로를 예상하면서 라디에이터(팬과 쿨러) 장착을 먼저 해줍니다. 그 다음 CPU 위치에 맞게 잘 설치해주세요



설치하면서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래픽카드의 전력 선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줬어요. 더 깔끔해졌네요
두근거리는 상태로 전원을 넣어줍니다. 이때가 가장 떨렸어요


정말 선명하면서도 매우 깔끔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확대해서 보니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도 더 쨍한 느낌이 있습니다.

NZXT CAM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세부 설정을 해봅니다.
준비해둔 이미지가 없어서 간단히 삽입하기 위해 Image를 선택 후 업로드 해줬습니다.
활동중인 오버워치 소모임 로고를 넣어봅니다.


화면 자체가 크니 쨍하고 가득찬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옵션이 다양하게 많으니 본인 상황에 맞게 꾸며주면 되겠죠
큰돈 쓴 맛은 확실합니다
NZXT KRAKEN ELITE V2 360 RGB (화이트) DWCTS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