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27인치 FHD 모니터 2개를 놓으니 케이블도 너무 지저분하고, 모니터 높이도 달라서 사용하기 힘들어어서 모니터를 하나로만 쓰려고 결심했습니다. 27인치 16:9 두 대가 49인치 32:9와 같은 넓이라고 해서 봤는데, 너무 비싸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비교적 수용할 수 있는 금액인 34인치 21:9 화면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질렀어요.

원래는 블랙 버전을 고민하고있었으나, 화이트 버전이 새로 나왔고, 더 밝아서 이쪽으로 넘어갔습니다. 박스가 너무 커서 잘못샀나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봐 줄 만한 넓이였음. 선도 줄어들고, 번거로워지지 않아서 일단 겉 모습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우선, 원래 쓰던 모니터가 FHD라, 115% 배율로 늘려서 사용했습니다다.
Excel을 켰는데, 한 화면에 AL열까지 보여주는 광활함이. 웬만해서는 전체 화면을 쓰지는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듀얼을 버려도 괜찮을까 싶어서 Excel과 Word 두 개를 반 반 놓고 써봤는데, 16:9에서는 빈 공간이 너무 많거나, 글자가 너무 작거나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빈 공간이 적어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차하면 한 쪽은 반으로, 나머지는 또 반을 갈라서 써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모니터는 게임을 주로 해야 하고, 집에서까지 일을 많이 하고 싶지는 않아서 게임 테스트를 해 보니, RTX5060에서 60프레임 방어는 되지만, 그 이상은 쉽지가 않네요.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120프레임이 매우 부드러웠고, 게임에서도 매우 광활화게 볼 수 있어서 2025년 마지막 지름을 매우 성공적으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 #모니터추천 #화이트 #데스크테리어 #울트라와이드 #알파스캔 #3425Q120W #34인치 #커브드 #WQHD #딥블랙 #IPS #2000:1 #보더리스 #120Hz #USB-C #C타입 #PD15W #원케이블 #400cd #HDR #DCI-P3107% #sRGB134% #LED라이팅 #스피커 #시력보호 #스위블 #높낮이 #모니터암 #벽걸이 #가성비 #업무용 #사무용 #듀얼 #멀티태스킹 #무결점 #친환경 #신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