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전부터 사무용 PC를 맞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메인보드를 찾다가 이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반년 전에 4~5대 두 달 정도 후에 4~5대 최근에 4대 이렇게 구입을 했네요. 간략 후기를 납겨봅니다.








일단 사진 5~7장 정도 투척했고요.
제 얘기에 반박(?)을 하실 분도 있으실 수 있으나 제 생각 그대로 적어봅니다.
A520 등 A x 20 제품들보다 x 50 제품들이 안정성이나 확장성, 그 외에 구성이 더 좋다는건 아실겁니다. 일반적으로요.
일단 B650 칩셋은 나온지 좀 된 칩이나 그만큼 안정성 면에서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현 cpu를 모두 지원하고 있죠.
다음으로 소소하지만 PCIe 방열판 큰 것 1개가 기본 구성으로 되어있어 매우 흡족합니다. 물론 없으면 몇 천원 안하는 것을 구입해도 되고 방열판이 달린 SSD를 구입해도 됩니다. 메인보드 구성에서 말하는겁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메모리 슬롯이 4개 잘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PCIe x16 그래픽카드 슬롯 강화된 것으로 보이고 이지 래치라는 탈착이 쉬운 기가바이트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뭐 타사도 있는 건 알지만 이제 저가형하고 비교할 때 괜찮은 구성이다 라는 얘기입니다.
음.. 그리고 이 제품의 가격은 현재 12만원 전후에 형성되어 있고 유통사마다, 정품박스냐 정품벌크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B650M 보드 및 구성을 봤을 대 현재 비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몇 만원짜리 저가 칩셋이나 저가 보드로 구성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실제로 이 보드가 B650M 칩셋을 이용한 걸로는 상당히 판매량과 후기가 많이 있던데 그게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을까요? 저는 약간 이것에 혹하긴 했어요.
마지막으로 플래시백 버튼이 존재합니다. 기가바이트에서 말하는 명칭은 조금 다릅니다만 어쨋든 플래시백 버튼으로.. 이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생겼을 때 또는 cpu를 바꿀 때 등 적절한 상황에 따라서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전원부도 8+2+2로 최고급은 아니어도 크게 부실하거나 하지 않는 매우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DR.MOS 형태는 아닌 걸로 압니다.
850 칩셋도 있고 상위 칩셋도 있습니다만.. 중, 저가 PC 견적을 짤 때 매우 괜찮은 선택지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가격이 폭등한 요즘은 더더욱 그렇고요. 그 전에도 괜찮다고 생각은 했어요.
뭐 믿거나 말거나 ^^ 그럼 이만 간단 사용기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