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1640예약구매까지 걸려있는 모델입니다.
사용기는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16:10 WUXGA 1920X1200 165HZ 300CD 밝기 IPS 패널입니다.
올 화이트 컨셉에 724G 경량 전용 파우치와 C TO C 케이블 2개 충전기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커버로 각도 조절없이 후면에 매입된 받침대로 각도가 조절 가능합니다.
3.5 오디오 단자 미니HDMI 타입C 두개로 충전과 연결이 가능하며
미니HDMI로 PC와 연결도 수월합니다.
흠 잡을 곳 없이 화이트 데스크탑이라면 완벽한 선택입니다.
그 결과값으로 지금 예약구매까지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제품자체는 정말 너무 만족 스러운 제품입니다.
패널정책은 제가 쿠팡에서 샀는데 쿠팡에는 패널 정책이 적혀있지않았습니다.
일단 제 경험상 예전에 인터픽셀 무결점 모니터를 구매했을당시 불량화소 휘점이 발결됬을때
제가 먼저 물건을 다시 받아보는 선출고후 불량모니터 반품이였습니다.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근데 이 포터블모니터 같은 경우에는 일반패널정책을 따르는거 같은데
광점.흑점 함쳐서 4개 이상부터 AS가 가능한다고 합니다.
재수없게도 제거에는 휘점이 있습니다.
근데 AS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별로 좋지 못한 기억으로 남겠군요..ㅎㅎ
16인치 포터블모니터에 휘점.흑점이 4개 이상이면 그건 QC 자체를 통과를 내주면 안되는
수준 아닌가 싶네요.
27인치 32인치에서도 그렇게 많은건 찾아보기 힘든데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시중에 모니터를 판매하는 회사들이 무결점이라고해서 일반 모니터보다
적게는 1~2만에서 많게는 3~5만원씩 더 받으면서 교환권마냥 팔고있는데
그걸 많게는 몇백에서 적게는 몇십을 하는 모니터를 구매자가 사서 눈이 빠지게
불량화소 찾고 빛샘이니 아니네 하면서 판매자측과 언쟁을 해야하며
심지어 무결점도 심심치 않게 불량화소가 발견되는 현실이 좀 그렇습니다.
돈을 받고 팔려는 물건은 당연히 결점이 없어야 되는게 맞습니다.
씁쓸하네요.
총평은 화이트 데스크탑 제PC는 HYTE Y70을 씁니다.
완전 잘 어울립니다.
SRGB 100프로 DCI P3로 지원하기 때문에 화질 좋습니다.
MINI HDMI로 PC와도 간단히 연결되는것도 좋습니다.
단점은 패널 정책이 별로 네요.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