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2060 구매해서 여태껏 오래오래 잘 사용하고 있다가 끝내 운명하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게임도 특별히 하고 있지 않아서 그냥 내장그래픽으로만 쓰고있다가.. 지인에게 5050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사실 주위에서는 5050 사느니 5060 사라고 다들 말하지만.. 5050이면 될것 같아서..아무래도 저렴하게 구하게 되는 금전적인 메리트때문에 5050으로 안착 했네요ㅎㅎ)

갤럭시 RTX 5050 WHITE 제품입니다. 기존에 쓰던건 이엠텍 제품이었는데, 이번에 이 제품을 구하게 되면서 알아보니
AS 3대장, 그리고 화이트감성?으로 유명한 브랜드더라구요

박스에는 후드를 쓴 남자캐릭터가 프린팅 되어있고, 인상깊은 부분이 보증스티커 위쪽에 다른 스티커가 눈에띕니다.
국가유공자,동물자유연대,어르신, 아이들을 위한 단체에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는 내용이더라구요.
요즘같이 여러모로 힘든 사회에서 이렇게나마 기부가 이루어지는게 참 좋은일은 하는 회사구나 싶었습니다.



갤럭시 RTX 5050 WHITE 제품의 모습입니다. 투팬 제품으로, 깔끔한 화이트 슈라우드에 반투명의 쿨링팬이 있는 모습입니다.
슈라우드는 밋밋하지 않고 기하학적인 문양??과 카본 택스쳐가 있어서 나름 포인트가 되는듯 합니다.

반투명한 팬은 화이트 LED 점등이 되어서 화이트 그래픽카드인만큼 화이트 LED가 잘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측면에 있는 ON/OFF 스위치를 통해 쿨링팬의 WHITE LED를 켜고 끄고 할 수있습니다.

출력포트는 DP포트 2개, HDMI 포트가 2개 있어서 호환성 부문에서 큰 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뒷면에는 큼지막하게 에어홀들이 있어 쿨링효과가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제품살펴보기는 이만하고 기본적인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저는 FHD 환경에서 사용중인데, 디아블로4를 플레이 해보아도 프레임드랍 없이 쾌적하고, DLSS4 덕분인지 레이트레이싱을 켜고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RTX 5050 급이라서 그런지, 소음 및 발열정도는 준수했고 아주 흡족했습니다. 당분간은.. 이 5050으로 만족하고 써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