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만 원 선에서 고민하다 그냥 넘겼는데
300만 원이 넘어가는 걸 보고
허겁지겁 구입했습니다.
지각비가 엄청 비싸네요ㅠ
그래도 향후 3년 정도 쓸거라
생각해서 후회없이 질렀습니다.
오늘의 고민은 미래에 나한테 전가하고
오늘을 즐겨야죠.
그나저나 이걸 어떻게
아내 몰래 설치할 지가 고민입니다ㅠ

255만 원 선에서 고민하다 그냥 넘겼는데
300만 원이 넘어가는 걸 보고
허겁지겁 구입했습니다.
지각비가 엄청 비싸네요ㅠ
그래도 향후 3년 정도 쓸거라
생각해서 후회없이 질렀습니다.
오늘의 고민은 미래에 나한테 전가하고
오늘을 즐겨야죠.
그나저나 이걸 어떻게
아내 몰래 설치할 지가 고민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