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3080ti를 사용하다 오랜만에 AMD 그래픽카드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SFF 그래픽카드라서 두께가 얇고 설치가 용이했습니다.
기존 그래픽카드가 발열과 그에 따른 소음이 굉장히 심해서 스트레스 였는데
ASUS RX 9070 XT PRIME은 SFF 모델이라 이부분에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낮은 온도와 저소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보통 FSR을 활용하면 게임 중 GPU온도가 60도 내외로 형성 됩니다.
따라서 팬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4K 60fps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와우와 스팀위주의 게임을 하는데 풀프레임을 뽑아주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제품등록을 하면 이벤트를 통해 보증기간 추가 1년 연장되어 총 4년의 보증기간인 것도 매우 좋은 메리트입니다.
그래픽카드 가격이 현재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와중에 그래도 현재 시장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