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옮겨온 글이라 투박한 말투는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래픽카드 가격이 많이 오를거라고해서 더 비싸지기전에 5060을 하나 질러봤다.
게인워드 그래픽카드는 전에도 써본적이 있는데 만듦새도 괜찮고 꽤나 믿음직한 곳이라고 들어서 이번에도 게인워드를 선택하게되었다.
AS도 디앤디에서 3년을 책임져준다하니 든든하다.

상자를 열어보니 여러 형태의 스티커가 있다.



본체에 장착을 한 모습이다.
일단 놀라운건 무려 led가 있다는 점이다.
이 가격, 이 급에 led가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ㅋㅋ 5070ti에도 없는 모델이 수두룩한데 5060에서 led를 보게 될 줄은...
화려한걸 싫어해서 led 없는걸 선호하긴하는데 이 정도는 과하지않고 적당해서 좋았다.
게임도 돌려보니 여러 스팀 aaa게임이 준수하게 돌아갔다.
FHD에선 사실상 5060으로는 웬만한 게임을 졸업할 수 있다.
다만 쓰고있는 모니터가 fhd/4k 겸용이라 4k로도 돌려봤는데 사이버펑크가 5060으로도 돌아가는 모습은 실로 놀라웠다. 품질은 고성능으로 두고 프레임 제너레이션은 4배로 두었더니 생각보다 잘 돌아가고 그래픽품질도 괜찮았다. 약간의 잔렉이 있어 4k 메인으로 쓰는건 비추이지만 꽤 인상적인 경험이었다.
dlss의 위력은 정말 대단한듯하다..
아무튼 이번 지름은 매우 만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