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구매입니다.
래안텍이 지금 x 마켓에서 행사하길래 구매 해보았습니다.
빠른 배송? 같은걸 해줘서 그런가 구매하고 2일만에 배송이 와서 좋네요
개봉해서 집 전등 아래에서 혹시나 패널에 문제 있나 쭈욱 둘러보니 없네요
배송이....그냥 제품 상자로 오다 보니 참....걱정 아닌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모니터 구성품 입니다. 이전에 흥분 감에 그냥 냅다 조립했다 부품 분실 했는데....
이걸 없다고 판매점에 이야기 할때 참 난감하더라구요 개봉하면서 찍은 사진 없냐고
물어보는데 없다고 하니...좀 안믿는 분위기?? 그래서 이후로는 무조건 찍게됩니다.

비닐 벗겻다가 아.....이러면서 맨처음 상태에서 다시 확인하고자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냥 무작정 꺼내는거 보다 혹시 모르니 원래 상태에서 다시 확인하고자 합니다.
구성은 hdmi 케이블 / 파워케이블 / 그외 거치대 부품 / 설명서 입니다.

조립은 굉장히 쉽구요 우선 지지대에 모니터 끼우고 지지대 바닥에 스탠드 끼우면 됩니다.

밑의 스탠드 부분 입니다...좀 심심하게 생겼네요

지지대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오랜만에 산 모니터가 그런가 예전 모니터 대비 조립 형태가 좋아진것도 있네요
이전에는 그냥 고정 되는게 없이 끼우고 손으로 나사를 돌려야 해서 중간에 훅 빠지거나
아니면 제대로 체결 안되서....(물론 제가 이전에 산 모니터만 그럴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조립감 뭐같네라고 궁시렁 되면서 했는데 이걸 딱 맞고 나사 체결도 수월 하네요
셋팅을 오른쪽에 노트북을 두고 하니....첨에는 몰랐는데 참 마우스에 걸리적 되네요

그래서 노트북을 오른쪽으로 두고 설치하니 한결 편했습니다.

사용 후기 :
노트북으로 보다 이 모니터 보면 노트북 화면이 너무 작게 느껴지네요....
나름 게이밍 노트북이라 16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이라는 플랫폼에는 큰 화면 이지만
그래도 11인치 차이는 무시 할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출시 이벤트를 해서 나름 착한 가격에 사서 더더욱 마음에 듭니다.
물론 고성능의 모니터가 더 좋겠지만....참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보면 정말 헉 소리 나오게 되네요
그리 하드코어 게이머가 아니라 그냥 즐기는 입장 + 가벼워질수 밖에 없는 지갑 사정을 생각하면
이 가격 대에서는 충분히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 생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