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인상 및 디자인: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깔끔한 화이트 바디였습니다. 전체적인 빌드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서 참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무게감: 모니터 특성상 자주 옮기는 제품은 아니기에, 오히려 이 묵직함이 책상 위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주어 만족스럽습니다.
2. 품질 및 설치:
모니터 구매 시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초기 불량인데, 다행히 결점 하나 없는 양품을 수령했습니다. 별도의 교환 과정 없이 설치 후 바로 실사용이 가능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3. 디스플레이 체감: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와 비교했을 때 눈의 피로도가 확실히 줄어든 것이 체감됩니다. 27인치라는 사이즈가 제 책상 환경에는 딱 적당한 몰입감을 주어 작업과 영상 시청 모두 쾌적합니다.
4. 게이밍 퍼포먼스:
게이밍 모니터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약 2주간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해 보았으나, 반응 속도나 화면 전환에서 어떠한 불편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무난하게 만족할 만한 성능입니다.
총평 (2주 사용 소감)
"튼튼한 외관, 편안한 시인성, 안정적인 게이밍 성능"
아직 사용한 지 2주 정도라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는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크게 다가오는 제품입니다. 화이트 데스크테리어를 선호하면서 기본기가 탄탄한 QHD 게이밍 모니터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