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만 원대에서는 보기 힘든, 사용자 배려가 느껴지는 케이스임.
특히 기억에 남는 건 하단 팬 장착할 때 필요한
긴 볼트를 따로 챙겨준 부분인데, 이건 진짜 감동 포인트였음.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매우만족!
4만 원 초반 가격대에서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 쓴다는 게 의외였음.
어항형 케이스답게 내부 개방감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튜닝이나 구성 보는 맛도 있음.
케이스에서 아낀 비용을 팬 쪽에 투자한 선택도 꽤 만족스러움.
장점
-후면 140mm 팬 장착 지원 → 확실한 메리트
-3~4만 원대에서 C포트 지원 → 가성비 좋음
-PC 전원부가 하단에 위치 → 편의성 좋음
-마감 상태와 구성품에서 느껴지는 사용자 배려 → 만족도 높음
단점
모르겠다. 다른 저가 케이스 경험해 봐서
이 정도면 욕은 못 하겠더라.
결론
케이스 예산이 3~4만원으로 잡았으면
그냥 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