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사용자 입니다. 모니터 구매시 처음에는 주사율이 궁금해서 27인치 144 Hz를 사용해봤고, 이후에 QHD모니터가 어떤지 궁금해서 중소기업용 27인치 Nano-IPS 180 Hz 모델을 사용해봤었습니다. 사용중에 모니터 문제가 생겨 새로 구입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QHD 고주사율 및 스피커가 내장된 모델을 검토하다가, 4K에 욕심이 생겨 뷰피니티 S7 S27D700 모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피커도 따로 구입했습니다.
처음 설치 후 사용 예상은 매우 작은 글씨에 매우 높은 해상도를 생각했으나, 권장배율이 150%로 QHD 27인치 모델과 거의 동일한 크기라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QHD 모델과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니 글자의 해상도가 높은 걸 알았고, 눈의 피로가 QHD 모델보다 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K 영상을 보니 QHD와의 차이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막눈이라 색표현도 이런건 잘 모르나, 확실히 좋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면분활의 경우 전용 프로그램이 있어 다운받아 사용해봤는데 직관적이고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분활했음에도 4K 해상도라 가독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주사율이 60 Hz라 게임 실행시 울렁거림이 보이네요. 하지만 게임보다는 간단한 작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HDMI 케이블만 제공하고 있어 DP케이블을 따로 구입해야 하는 면이 있네요.
뒷면에 있는 USB는 처음에는 사용가능하거나 충전용인줄 알았으나, 펌웨어 업데이트 등 서비스 용이네요. 사용해볼려 했으나, 최신 펌웨어라 아직 사용은 못해봤습니다. Audio 단자도 있으나 따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