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이 없어도 업무에 큰 지장은 없지만 종종 밖에서 사용해야 할 일이 생기더라고요…
어차피 잠깐 사용하는 용도라 최대한 가볍게 쓸 수 있도록 14인치 모델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16인치 모델도 있기는 했는데 휴대를 생각하면 14인치가 확실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가방에 넣었을 때도 부피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카페나 외부 미팅 갈 때 확실히 편했습니다.
미팅와서 잠깐 기다리는 사이에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을 하기에도 충분했고,이런 짧은 사용 환경에서는 오히려 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Ryzen 5 230 CPU가 탑재된 모델인데 최신 고사양 CPU는 아니지만 요즘 기본 성능들이 전반적으로 올라와서 그런지 실사용에서는 크게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OLED 패널에 DCI-P3 100% 색재현율을 지원해서 영상 감상이나 포토샵 같은 작업에서 좋더라고요. 다만 OLED 특성상 밝은 환경에서는 반사가…

잠깐 쓰려고 샀는데 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고사양 작업용으로 보기에는 성능이 부족할 수 있지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쓸 용도로는 꽤 괜찮은 선택지라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