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가 너무 과하지도 않고 뭔가 기계스럽게 잘 나왔습니다.



3슬롯이라는 큰 크기의 방열판에 부담스럽지않은 rgb효과까지..
무게가 무척 무거운 편인데, 철판보강이 잘되어있어서 받침대가 없어도 수평을 잘 유지합니다.
다만 오래 사용하다보면 문제가 될수도 있겠죠? 그래픽 받침대는 이젠 필수인듯합니다.

이전 본체를 풍통이라는 정말 거대한 케이스를 썼다보니,,
좀 작은 케이스의 PC로 바꾸고 싶어서 이번엔 미니타워 케이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래픽이 워낙 크다보니 꽉 차는 맛이 있네요.
성능과 온도야 뭐 잘 나오고,, 온도도 생각보다 착하고 소음도 적어서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로스 마스터는 LCD가 있어서 불호인데,, 이 제품이 저한텐 딱 맞는것같습니다.







